디도서 2장에서 바울은 디도에게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 계층의 신자들에게 합당한 양육 지침을 제시한 다음, 그같은 신앙 양육의 진정한 변화 및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교훈에 합당한 말]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7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9 종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10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선한 일을 가르치라] 15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서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결정적 만남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태복음 16장25절 30대에 운명의 사랑을 만났다고 느낀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 그녀를 사랑했고, 둘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사랑하던 두 사람은 한순간에 파국을 맞았습니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여자가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로 여겼던 아이까지 독단적으로 낙태를 했습니다. 이별을 통보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남자의 눈에 별안간 고추 한 자루가 보였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남자는 홧김에 고추를 훔쳤습니다. 경찰에 잡혀가 처벌을 받았지만, 그날 이후로 이상하게 길을 가다가 말린 고추만 보면 훔치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남자는 무려 30년간 고추를 훔치다 전과 10범이 됐고, 법원에서도 이 문제를 더는 범죄가 아닌 정신이상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남자의 마음은 평생 치유받지 못했고, 환갑이 넘어서까지 길에서 고추를 보면 충동적으로 훔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 뉴스에까지 보도된 실화입니다. ‘사람의 인생은 세 번의 만남으로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누구를 만나, 어떤 일을 겪느냐가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지만, 이 만남은 우리의 힘으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잘못된 만남을 한 번에 역전시킬 비책이 있습니다. 바로 주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으신 치유의 주님 앞으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인도하십시오. 나의 삶에 임하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간증으로 전달합시다. "주님,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만남임을 알게 하소서. 아멘!" 성공을 만드는 습관 소위 백만장자라 불리는 성공한 사람들에겐 특별한 비결이 있었을까요? 백만장자들의 재무설계사였던 토마스 콜리는 자신이 만난 백만장자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다음은 토마스가 조사한 백만장자 200여 명의 공통된 습관입니다. 01. 독서를 쉬지 않았다. 02. 체력을 위한 적당한 운동을 했다. 03. 일터에 가기 전 최소 3시간 전에 일어났다. 04.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05. 하루 15분 이상 기도나 묵상 또는 명상을 했다. 06.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켰다. 07. 힘들 때 길잡이가 될 멘토가 있었다. 08. 집단에 끼기 위해 무리하지 않았다. 09. 다른 사람을 이유 없이 돕기도 했다. 10. 피드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지금 나의 삶과 신앙이 불만족스럽다면 성공을 위한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더 나은 믿음으로 성장시켜주는 좋은 습관을 기르십시오. 성장을 위해 필요한 좋은 습관들을 추가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도내 기업이 개발한 AI 기반 의료기기 제품의 임상시험 연구와 시험분석을 지원해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 도는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내 산업체 의료기기 개발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2개사에 AI 의료제품의 임상시험, 시험분석, 개선사항 피드백 등을 지원해 제품·기술 상용화 성과를 거뒀다. 하남시 솔티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신체기능평가 솔루션의 임상시험 및 연구 자문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국내 주요 거점병원 제품 판매 개시 및 투자유치 등 산업화 성과를 냈다. 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신발 깔창에 센서를 부착해 수집된 압력과 움직임 데이터를 분석, 환자의 보행, 균형, 하지근력평가, 근감소증기능평가 등 다양한 노인성 질환에 사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차세대 신체 기능평가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또 다른 지원 기업인 성남시 ㈜알에스리햅은 AI기반 환자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와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 계획 수립과 연구 자문을 지원받아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확보했다. 이 기술은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연하 장애를 겪는 환자에게 순차적 전기자극을 통해 정상적인 삼킴기능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 제품은 임상시험 뒤 관련 기관의 승인을 받아 현재 제품 판매가 시작됐다. 도는 두 기업을 포함해 10개 기업에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성과에 더해 내년에는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AI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AI 의료기기 개발에서 데이터 접근성은 핵심 요소이지만, 많은 중소기업이 데이터 확보와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의료기관·산업체·공공이 함께하는 ‘의료데이터 활용 AI산업지원 모델’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도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보유한 211만 건의 양질의 대규모 의료데이터와 의료 전문가의 협력을 통해, 도내 AI 의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을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산업체에 ▲전문의료인 컨설팅 ▲기업 맞춤형 의료데이터 제공 ▲임상 검증지원 ▲인허가 행정절차 컨설팅 등 기술 상용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 산업의 상용화 과정에서 중요한 의료현장의 전문지식 및 행정적 절차를 지원해 기업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산업체는 제품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은 “AI 의료기기 개발은 데이터 접근성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경기도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의료데이터와 임상 검증 환경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의료산업 전반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대입진학 특강과 1:1 컨설팅 상담 운영으로 도내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대입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부권역과 남부권역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북부권역은 12월 13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남부권역은 12월 27일 경기대학교에서 각각 열린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ㆍ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이다. 북부권역은 11월 24일, 남부권역은 12월 1일에 시작하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입진학 특강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 전략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 방향 등 학년별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고1 학생에게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중심으로 진학 설계 방향 및 학습법을 안내하고, 고2 학생에게는 2027학년도 대입전형에 맞춘 구체적 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맞춤형 특강으로 진행한다. 대입진학 상담 1:1 컨설팅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진학상담 교사로 활동 중인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가 상담자로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궁금증 해결을 돕는다. 학생들은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대학 전형 비교, 학과 정보, 학생부 작성 방향 등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 이 밖에 설명회 세부 일정과 1:1 컨설팅 장소 안내는 대입진학 설명회 누리집(goe-jinhakexpo.co.kr) 및 경기도교육청 가정통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부속 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속 사업이란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등에 근거해 사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재정부담을 완화하고자 해당 시설의 유지관리와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창의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 내용은 현재 설치 중인 에코타운 ’유기성폐자원(음식물) 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농도 희석에 쓰이는 물을 지역 내 폐기물업체에서 발생한 음폐수(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수)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음폐수 처리에 따라 연간 약 7억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시는 음폐수 처리 수익과 함께 바이오가스 생산실적 약 7억 5000만원을 제공받으면 연간 14억 5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인 에코타운‘은 2026년 6월 준공 예정이며, 지역 내 폐기물업체의 음폐수는 2027년부터 활용된다. 시는 담당부서와 사업시행자 간 추가 협의를 거쳐 실시협약 변경을 통해 운영순이익과 수익배분 등을 최종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최종 실시협약 변경까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제1회 양육 사례 수기 공모전’과 ‘제5회 경기도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개인, 단체 및 수상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운영 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추진된 ‘제1회 양육 사례 수기 공모전’은 도내 양육자의 건강한 양육 실천과 가족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를 도민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총 47건이 접수된 가운데 2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선정작에는 양육 상담과 교육을 통해 변화된 일상과 가족의 성장 모습이 담겼다.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제5회 경기도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은 아동이 직접 자신의 시각에서 표현한 아동권리 보호 메시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72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 결과 개인 부문 19작품, 기관 부문 11작품 등 총 30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중심으로 구성돼, 아동권리와 학대예방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한편 재단은 양육사례 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담은 ‘양육, 우리의 성장이야기’와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각각 작품집으로 제작해 시상식 당일 배포했다. 두 공모전 사례집・작품집은 재단 누리집(www.gwff.kr)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양육문화 확산과 아동권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 0세아전용어린이집 연합회(지역장 이순주)는 22일 오전 화성시민대학에서 지난 1년 간의 활동 등을 점검하고 공유하며 더 나은 놀이학습을 연구하고 적용하기 위한 '놀이학습공동체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 권칠승 국회의원, 김종복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 380여명의 학부모, 내외빈, 영유아, 교사들이 함께 모여 문화행사(클래식연주회, 마술쇼)와 함께 놀이사진과 영상을 통해 지난 1년간 교사들이 정성을 다해 영아들을 관찰하고 함께 했던 여정을 공유했다. 화성시 0세아전용어린이집 연합회는 관내 원장들이 각 어린이집의 놀이 계획안을 서로 공유하며 4월과 9월, 숲 놀이 전문가를 초빙해 교사와 원장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사의 놀이지원 역량강화에 노력해 오고 있다. 특히 영아들의 발달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어린이집 간 협력을 통해 더 풍부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며 놀이를 깊이 있게 지원하기 위해 놀이학습공동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각 어린이집 교사들은 서로 놀이계획안을 공유하고 실행해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 협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5월에는 화산생태공원에서 사흘간 영아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스스로 놀이를 찾아가는 경험을 만들었으며, 학부모교육으로 ‘놀면서 자라는 아이들, 날마다 자라는 아이들’을 진행해 가정과 어린이집이 놀이철학을 함께 공유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9월에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꽃식물원, 화산생태공원, 와우체험농원에서 부모참여형 놀이학습공동체 활동을 진행해 부모와 아이, 교사가 함께 놀이를 확장하는 시간도 함께 공유했다. 이순주 지역장은 "지난 1년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어린이집 만족도는 더욱 향상 됐으며, 교사들은 놀이 지원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됐고, 영아들은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확장하는 능력이 뚜렷하게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진행된 놀이학습공동체 활동에 대한 공유회로 아이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놀이 속에서 어떤 변화와 성장을 보였는지를 다 함께 확인하고 격려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영아들이 자연속에서 주도적으로 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성과 공유회"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화성시0세아전용 어린이집 모두는 화성시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연합회 모든 회원은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천군, 주식회사 새팜이 공동으로 추진한 ‘농림위성 영상 AI 분석기술 활용 생산단지 의사결정시스템’이 세계적 기술 전시회 ‘CES(세스) 2026’ 개최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 기술 전시회다. 주관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출품 제품과 기술의 디자인, 기술력, 고객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 Energy Transition) 분야에서 혁신상을 받은 경기도 시스템은 0.7m 고해상도 농림위성 영상과 AI 분석기술을 활용해 작물 생육 상태를 일별로 측정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탐지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연천군·새팜이 올해 연천 지역에 적용해 연진 벼 168농가, 연천 콩 52 농가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정확도를 높였다. 카카오톡 기반 알림 서비스는 농업인이 이상 발생 상황을 즉시 확인하도록 돕고, 자동 영농일지 작성 기능과 농작업 이력 관리 기능은 농업인의 부담을 줄인다. 생육 변화 분석과 수확량 예측 기능은 최적 농작업 시기 판단과 영농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이번 CES 혁신상은 이러한 실증성과와 기술 고도화 과정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 기술은 내년 1월 열리는 CES 2026에서 ‘SaeFarm AI Satellite Farm Monitor(새팜 농림위성 인공지능 분석)’ 서비스로 출품돼 공개될 예정이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위성 기반 스마트농업 실증기술이 국제무대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2028년까지 경기미 스마트 영농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AI 기반 생산량 예측 기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디도서는 바울이 주후 64~65년경 당시 그레테 섬에서 교회를 돌보고 있던 복음의 아들이며 동역자인 디도에게 교회를 잘 돌볼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적절한 목회 지팀을 알려주는 서신이다. 디도서 1장에서 바울은 후배 동역자 디도에게 문안 인사를 한 다음, 교회 행정과 관련해서 장로의 자격을 논하면서 이단 사상을 전하는 거짓 교사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인사] 1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4 같은 믿음을 따라 나의 참 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그레데에서 해야 할 디도의 사역] 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10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11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도다 12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13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교회의 VIP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 18장14절 어느 주일 한 교회의 예배시간에 말끔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중산층 이상의 부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배당은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데도 가장 좋은 가운데 앞자리 쪽은 비어 있었습니다. 마치 누가 예약이라도 한 듯이 보였습니다. 예배를 시작하기 10분 전쯤 갑자기 교회 입구가 소란스럽더니 한 무리의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누가 봐도 가난하고 삶이 어려워 보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허름한 옷을 입은 사람, 노숙자처럼 보이는 사람,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어떤 교인도 이들을 불편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따스한 미소와 박수로 이들을 맞아주었고, 미리 준비된 가장 좋은 자리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비어 있는 VIP석은 바로 이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였습니다. 매주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전도한 이 교회는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부흥하는 교회가 됐습니다. 지금은 '무디 교회'라고 불리는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1856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 만나주시고 복음을 전했던 그 사람들이 바로 지금 우리의 VIP입니다. 예수님이 찾으시는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전도하고, 진심으로 환영하는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바로 우리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사회적 약자,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 때 더없이 환영합시다. "주님, 낮은 곳을 찾아가 진심으로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세 가지 검증 철학의 시작이라 불리는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말을 하기 전에 다음의 3가지를 따져보라고 가르쳤습니다. 1. 진실인가? 진실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전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선의인가? 진실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말이라면 말할 가치가 있다고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3. 중요한가? 옆 나라 군대가 쳐들어올지 모른다는 말은 진실도 아니고 선의도 아니지만 목숨을 지킬 수도 있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이 3가지 사항에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말을 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사랑을 담는다면 우리가 하는 말로 인해 세상은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쓸모없는 말은 조금 줄이고 필요한 말은 조금 더합시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배려와 사랑을 담읍시다. 한 번 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으로 입술을 지혜롭게 사용하십시오. 다른 사랑을 향한 악담과 소문은 결코 입에 올리지 맙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1일부터 양일간 호텔스퀘어에서 고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2025 경기 교사 크리에이터 2기와 함께하는 나도 크리에이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경력 15년 이상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 콘텐츠 기획, 제작, 공유 등 실질적 역량 함양을 위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 과정은 ▲기록을 통한 콘텐츠 기획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제작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캔바(Canva)·캡컷(Capcut) 활용 디자인 실습 ▲젭(ZEP), 투닝(Tooning), 브루(Vrew), 수노(Suno)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도내 유·초·중·특 교사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사진·영상 편집반과 ▲인공지능(AI) 활용 중심반으로 분반 운영해 연수 효과를 높였다. 도교육청 교육역량과 김태석 과장은 “이번 연수는 고경력 교사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학생 중심 수업을 설계하는 자리”라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이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2일 의정부 행복로에서 개막했다. 경기도는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되살리고, 도민의 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오늘 하반기 통큰세일을 시작하는데 상반기 70억을 집행했고 하반기 30억 정도 예산이 남아 있었는데, 추경 20억을 합쳐서 50억 예산으로 하게 됐다”며 “작년 40억에서 올해 120억이 됐으니 3배가 늘어났다. 상인 여러분들이 3배 이상 신나고, 도민 여러분 장바구니는 3배 이상 넉넉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통큰세일의 효과는 120억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상인분들이 다시 돈을 소비하시는 것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승수효과가 나온다”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단순한 할인, 판매 행사가 아니다. 골목상권에 활기를 북돋아서 민생경제 회복을 이루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선순환의 마중물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저희 아버지는 서울에 있는 신당동 중앙시장에서 물건을 파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집이 너무 어려워서 어머니께서 성남 모란시장에서 좌판을 하셨다”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개한 뒤 “아버지도 어머니도 시장에서 오랫동안 생계유지를 위해서 애쓰셨기 때문에 전통시장에 오면 정말 마음이 편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고, 그래서 올 때마다 즐겁다”고 전통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개막식 후 의정부제일시장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과일과 채소 등을 구입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경기도는 하반기 통큰세일 예산을 20억 원 추가해 총 52억 원 규모로 지원을 확대했으며 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을 도입하는 등 참여 상권과 소비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총 429개 상권이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화폐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즉시 자동 환급되는 방식으로 개편해 종이영수증을 들고 교환처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다. 지역화폐 결제 시 건당 최대 20%, 하루 최대 3만 원,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만 원까지 자동으로 페이백이 지급된다. 지급된 페이백은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공공배달앱 할인도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3개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이 발행돼 음식업 중심 상권의 매출 증대도 기대된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경기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상반기 행사에서는 참여 상권의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정영, 이영봉, 오석규 도의원,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김소환 의정부행복로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조진식 의정부제일시장상인회장 등 소상공인 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상하가 단결하니 만사형통이다. 48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와 공명을 누리는구나. 60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72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84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96년생,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 말고 한 가지에 집중하라. 소띠 :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49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한다. 61년생, 자세를 낮추고 자존심을 버려라. 73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85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97년생, 처음부터 욕심을 부려 시간이 지날수록 허탈하다. 범띠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50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62년생, 포상이나 승진 수가 있겠다. 74년생, 횡재수가 있어 길에서 이익을 얻는다. 86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자중하라. 98년생,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정에 끌리지 말라. 토끼띠 : 마음을 졸이지 말라. 조급한 마음에 앞을 보지 못한다. 51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63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75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87년생, 술집에 가까이 가지 말라. 오늘은 금주하라. 99년생, 지출을 줄이고 계획적으로 생활하라. 용띠 : 오늘 기도하면 내일은 번창하리라. 52년생,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다. 64년생, 시비에 가담하지 말라. 불리하다. 76년생, 노력이 공전하니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88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00년생, 쉬지 않고 매진한 결실을 얻게 된다. 뱀띠 : 하루의 시작이 중요하다. 오전 시간에 집중하라. 53년생, 오래전 병이 발병할 수 있다. 주의하라. 65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77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89년생,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어 하루의 끝이 즐겁다. 01년생, 변화 속에서 융통성이 필요한 때이다. 말띠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54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하라. 66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78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말라. 90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02년생, 남쪽의 귀인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양띠 : 곧은 소나무는 잘리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말라. 55년생,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이다.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하라. 67년생, 지출이 는다. 외상이라고 소를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 79년생,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91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03년생, 빨리 가려는 생각을 버려라. 원숭이띠 : 길을 잃고 방황하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6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68년생, 건강은 회복되나 외출은 삼가라. 80년생, 하늘이 복을 주니 행함이 곧 기쁨이다. 92년생,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다. 04년생, 다음을 기다리며 분수껏 행동하라. 닭띠 : 세상에 믿을 사람이 드물구나. 경거망동하지 말지어다. 57년생, 억지로 하려 하지 말고 기다려라. 69년생, 한 발 양보하여 화해함이 상책이다. 81년생,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소신껏 행동하라. 93년생, 시기가 좋지 않다. 거래는 연기하라. 05년생, 길에서 만나는 사람의 제안을 주의하라. 개띠 : 재물과 영화가 찾아오는 하루이다. 단 구설을 조심하라. 58년생,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 들어줄 것이다. 70년생,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단 서쪽은 금하라. 82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94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다. 06년생, 혼자의 힘으로는 이루기 어렵다. 돼지띠 : 고진감래라 하였다. 오늘은 희망을 보게 된다. 59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라. 71년생,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83년생, 남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마음만 더 아프구나. 95년생, 건강한 몸에 밝은 지혜가 있다. 07년생, 결과를 미리 걱정하고 포기하지 말라.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내 경기지역화폐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부정 유통 의심 사례와 부정 유통 신고센터 접수 사례 근거로 의심 가맹점을 우선 점검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도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하거나 환전하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행위 ▲사행산업·유흥업소 등 제한업종에서의 지역화폐 사용 ▲지역화폐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등 현금과 차별하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지역사랑상품권법’ 제8조·제10조의 위반사항 적발 시 가맹점 등록취소, 현장 계도, 과태료 부과, 부당 수령액 환수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최정석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경기도는 지역화폐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단속을 계속 강화한다”며 “이번 점검이 부정 유통을 막고 지역화폐의 기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지역화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하면 경기도 콜센터(031-120) 또는 시군 지역화폐 담당 부서에 제보하면 된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특례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공모에서 2년 연속최우수(A) 등급을 받아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확보한 국비 9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정남면 일원에 태양광 발전설비 849kW, 지열 발전설비 455kW, 태양열 발전설비 430㎡ 등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연간 1802MWh를 생산해 화석에너지 331.06toe(석유환산톤)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모는 지자체 등이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기업, 민간(수요자) 등으로 구성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계획서를 한국에너지공단으로 제출하면, 한국에너지공단이 이를 심층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저출산 대책으로 다자녀·임산부 가구가 포함된 신청자에 대해서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용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의 차별화된 계획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 있는 소상공인 신청자 등에게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기초 지자체 중 공장 등록 수 전국 1위로 산업분야가 전력 소비량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산업단지를 포함하고 있는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해 분산형 전원 쳬계를 확대하고 탄소중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8동’의 행정동 명칭을 ‘명학동’으로, ‘안양9동’의 행정동 명칭을 ‘병목안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세대의 과반수 이상이 명칭 변경에 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는 8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안양8동과 안양9동에 거주하는 전 세대주민을 대상으로 안양8동을 명학동으로, 안양9동을 병목안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찬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안양8동 전체 4,081세대 중 약 70.8%인 2,891세대가 참여했으며, 참여 세대 중 약 85.3%인 2,465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안양9동은 전체 6,960세대 중 약 63.3%인 4,404세대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참여 세대 중 약 79.8%인 3,515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시는 당초 변경 기준으로 정한 전체세대 60% 이상 조사 참여 및 참여 세대 과반수 찬성이 충족함에 따라 안양8동과 안양9동의 명칭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명학(鳴鶴)동은 조선시대 좌의정 심기원이 부친의 묘를 쓰려고 땅을 팠는데 땅 밑에 학 두 마리가 있어 한 마리는 안양2동 뒷산으로 날아가고, 다른 한 마리는 안양8동의 어느 바위로 날아가 울었다고 하여 학이 울었던 바위 근처 마을이라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병목안동은 마을의 지세가 병목처럼 초입은 좁으나 들어서면 깊고 넓어 마음이 평안하다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안양7동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덕천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주민의견 찬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정동 명칭변경은 법정동 명칭 변경과는 무관하며,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등 주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각종 공부(公簿)에는 변동사항이 없다. 시는 올해 7월 박달1동과 박달2동의 숫자식 행정동 명칭을 각각 옛 지명을 반영한 박달동, 호현동으로 변경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안양동은 숫자식 명칭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안양8동과 안양9동을 시작으로 동마다 개성 있는 이름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정동 명칭 변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모데후서 4장에서 바울은 디모데를 향해 유언처럼 최후 권면을 한다. 즉 무엇보다 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성실히 다할 것을 권고한다 이후 바울 자신의 주변 사정을 두루 살핀 후 문안과 축도로 끝맺는다.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사로운 부탁]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끝 인사] 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20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 21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22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주님만이 아시는 때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4장36절 평생 한 동네에서 목회를 한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정말로 온 힘을 다해 지역 주민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좀처럼 성도가 늘지 않았습니다. 정년퇴임을 앞두고도 성도의 수는 초창기 부임 때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목사님은 실의에 빠져 가까운 친구에게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더 이상 사역을 계속할 용기가 사라진 것 같네. 그동안의 모든 시간과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단 말이야.” 안타깝게도 이 고백을 한 뒤 목사님은 곧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목사님의 그동안의 삶을 통해 마음이 감화된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와 주님을 믿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목사님이 세상을 떠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서머빌의 작은 교회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주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며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한 모든 전도와 선한 행실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께서 거두실 것입니다. 모든 주권을 주님께 맡기며 다만 크리스천으로 해야 할 일을 더욱 열심히 주님 앞에서 행하십시오.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기며 다만 순종하며 삽시다. "주님, 낙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선을 행하며 복음을 전할 힘을 주소서. 아멘!" 톨스토이의 교훈 세상의 향락을 쫓아 살다가 뒤늦게 회심한 톨스토이는 자신의 깨달음을 사람들에게 글로 알리고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다음은 톨스토이가 말한 인생의 10가지 교훈입니다. 1.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성공할 것입니다. 2. 생각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힘을 얻을 것입니다. 3. 운동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젊음을 얻을 것입니다. 4. 독서를 위해 시간을 낸다면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 5. 친절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행복을 얻을 것입니다. 6. 꿈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인생을 얻을 것입니다. 7. 사랑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8. 주변을 살피는데 시간을 낸다면 여유를 얻을 것입니다. 9. 웃음을 위해 시간을 낸다면 영혼을 얻을 것입니다. 10. 기도를 위해 시간을 낸다면 영원을 얻을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난 뒤의 시간은 결코 이전과 같아선 안 됩니다. 영원한 일을 위해,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영원한 것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