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토)

  • 흐림동두천 18.5℃
  • 구름많음강릉 23.3℃
  • 흐림서울 21.7℃
  • 흐림대전 20.8℃
  • 구름많음대구 20.8℃
  • 구름많음울산 20.3℃
  • 박무광주 20.5℃
  • 구름많음부산 22.4℃
  • 구름조금고창 18.3℃
  • 구름많음제주 25.4℃
  • 흐림강화 20.5℃
  • 흐림보은 17.6℃
  • 흐림금산 17.5℃
  • 맑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9.4℃
  • 구름조금거제 20.9℃
기상청 제공
서울/부산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3일 그랜드 오픈

23일부터 9월 1일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시 전역에서 코미디 축제의 향연

이성열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3일 그랜드 오픈

(정도일보) 부산시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2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막식은 요즘 대세 코미디언 박나래가 엠씨를 맡고, 화려한 퍼포먼스의 세븐과 흥 폭발 유브이의 축하무대뿐만 아니라 테이프-페이스의 마임쇼, 마술사 최현우와 전유성이 함께하는 무대와 웍 앤 올, 듀오 풀 하우스, 크로키키 브라더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하는 화려한 갈라쇼까지 준비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막식 축하공연에 앞선 부·코·페 블루카펫에는 100여 명의 국내외 유명 코미디 아티스트와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팀이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고,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성화봉송’에는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옹알스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그들만의 넌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식의 열기를 더해 갈 예정이다.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펼쳐지는 유료 극장공연과 해운대 구남로, 부산대역 문화나눔터, 온천천 카페거리 앞 배드민턴장,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상부체육공원, 사상 명품가로공원으로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야외공연으로 진행된다. 극장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국내공연, 해외공연 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전도시 부산’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정도일보) 부산시가 광역시 단위로는 세계 최초 2회 연속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시는 지난 19일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란 시민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안전기반 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임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는 것을 의미하며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획득한 도시는 전 세계적으로 40개국, 405개 도시에 이른다. 부산시는 지난 2014년 국제안전도시로 처음 공인을 받은 이후,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매년 구·군별 맞춤형 안전사업을 확대하고, 방문 컨설팅 등으로 안전지수를 개선하는 등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작년에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역안전지수 가운데 특히, 시민생활안전 부문에서 특·광역시 최고 등급을 받기도 했다. 국제안전도시는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공인된다. 지난 달 실시한 현지실사에서 부산시는 10년 전과 비교해 손상사망률이 인구 10만 명당 63명에서 50.5명으로 감소해 경제적 손실액이 줄어든 점과 화재 등 사고에 대

경기도 개발 쌀 품종·가공품, 미국 LA 식품박람회에 선보인다
(정도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미국에서 열리는 ‘LA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도가 개발한 쌀 품종과 가공제품 홍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LA 식품박람회는 약 2만여 명의 전문바이어, 식품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하는 식품전시회로 미국 식품산업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39개국에서 500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공동으로 박람회장에 전시부스를 마련해 경기도 개발 쌀 품종인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1호를 전시·홍보하고, 건나물 밥바, 밥알 없는 식혜, 라이스침, 잣막걸리, 미르40 등 쌀 가공제품 수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자체개발한 쌀 품종을 국내에 보급하여 현재 도내 6,620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한·일 무역전쟁을 계기로 도 육성 쌀 품종이 일본품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 농업기술원은 막걸리 등 다양한 쌀 가공품을 개발하여 20여건의 특허 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산업체에 이전하여 제품 생산까지 하고 있다. 이밖에, 생산업체가 경기도산 쌀을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연계, 생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