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아동돌봄 기회소득’을 시행한 후 1년 만에 참여 공동체와 돌봄 아동 수가 모두 6배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공적 돌봄이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마을 돌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가 없이 이웃 아이들을 돌보는 사회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기회소득을 지급해 참여를 독려한다. 첫해인 2024년 9월 23개 마을공동체 주민 57명에게 처음 지급을 시작했으며, 올해 9월에는 29개 시군 150개 공동체 주민 520명에게 기회소득이 지급됐다. 돌봄을 받은 아동 수도 같은 기간 524명에서 3,403명으로 늘어났다. 시행 초기에는 낮은 인지도와 정보 부족으로 확산이 더뎠지만, 홍보 강화와 주민 인식 개선으로 참여가 빠르게 늘어, 당초 목표했던 100개 공동체, 주민 500명 기회소득 지급을 훌쩍 넘어섰다. 운영 모니터링 결과, 참여 주민들은 “돌봄 활동의 가치를 인정받아 자부심과 참여 동기가 커졌다”, “공동체가 알려지면서 동참하는 주민이 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여 공동체 약 100곳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3%가 기회소득에 ‘만족’했으며, 98%가 기회소득이 돌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정식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마을에서 아동을 돌보는 주민에게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동돌봄 기회소득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gg24.gg.go.kr)에서 가능하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48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60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2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84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96년생, 귀인은 가까운 곳에 있으니 먼 곳에서 찾지 말라. 소띠 :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49년생, 경쟁하지 말라. 상대는 자신보다 한 수 위. 61년생, 부부 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73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85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97년생,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기 바란다. 범띠 :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50년생,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62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라. 74년생, 귀하의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86년생, 이성과의 이별이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말라. 98년생, 어려움 속에 한길의 서광이 비치게 된다. 토끼띠 :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51년생, 옛 동창들과 어울려 예기하는 것이 길하다. 63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75년생, 이성 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87년생, 주위 사람들의 일로 인해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다. 99년생, 자신감이 생겨나는 멋진 하루가 될 것이다. 용띠 :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52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64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76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88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조용히 명상하면서 반성하고 침착하게 행동할 것. 뱀띠 :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53년생, 타인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65년생, 지금은 귀하의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다. 77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 것! 그로 인해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 있다. 89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01년생, 원수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말띠 :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하리라. 54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66년생, 귀하의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78년생, 안정을 취하라. 금전, 이성 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90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02년생, 한 발자국 물러나는 것이 지혜이다. 양띠 :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하다. 55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다. 67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79년생, 환경을 극복하는 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91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03년생, 지성이면 감천임을 늘 숙지하라. 원숭이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56년생,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68년생, 귀하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80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92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04년생,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일이 순조롭다. 닭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57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69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81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될 것이다. 93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를 필요가 없다. 05년생, 주변에 병과 약이 함께하게 된다. 개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58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70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82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이 하기 나름이다. 94년생, 너무 서두르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06년생, 과감하되 확실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돼지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59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71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81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95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07년생, 확신이 있다면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1일 영흥수목원 잔디마당에서 ‘일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숲속 별빛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노동 단체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다.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합창단 내 버스킹팀 ‘멜로일상’과 가수 바다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음악회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수원시를 움직이고, 빛나게 하는 힘”이라며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다하는 여러분 모두가 영웅이자 자랑”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계속되는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경기도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방역예산 중 자체 사업 비중을 17%에서 30%까지 확대하고 5년간 약 732억 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가축방역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존 국가 주도 및 사후 대응 위주의 방역체계에서 벗어나, 경기도 실정에 맞는 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과 지역·민간 주도 자율방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도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약 732억 원을 투입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예방과 신속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빅데이터·AI 기반의 스마트 방역체계를 도입해 고위험 지역과 농가를 차등 관리하고, 민간 방역인력과 병성감정기관과의 협업도 대폭 확대한다. 동시에 신규 유입되는 질병에 대한 능동적 대처와 민간과의 협업 확대를 목표로 5대 전략과 17개 세부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5대 전략으로는 ▲예방 중심의 방역체계 구축강화 ▲방역 인프라의 점진적 확대 ▲방역업무 역량 강화 ▲농가의 자율방역 전환 ▲민간 협업 확대다. 예방 중심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 야생조수 차단 지원, 가금농가 사육제한 휴업보상 지원, 구제역 백신접종 검증시스템 구축, 염소 질병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5개 사업에 249억 원(도비 86억 원)을 투입한다. 방역 인프라의 점진적 확대 분야에서는 방역 선진형 농장 조성,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운영 강화, BL3(생물안전3등급) 진단시설 구축 등 3개 사업에 261억 원(도비 99억 원)을 투입한다. 방역업무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예찰협의회를 통한 제도 개선 활성화, 국제세미나 등 방역관 역량 개발 지원, 지방가축방역심의회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 등 3개 사업에 62억 원(도비 62억 원)을 배정했다. 농가 자율방역 전환 분야에서는 가축방역 및 축산물 안전관리 홍보 강화, 산란계 농장 방역기준 유형부여 참여 확대, 양돈농가 맞춤형 자율방역 컨설팅 사업 등 4개 사업에 16억 원(도비 16억)을 투입한다. 민간 협업 확대 분야에는 공공동물보건 업무비용 원가산정 용역, 공수의사 수당 인상 및 활용 범위 확대, 결핵병 공동검진사업 등 민간 협업 확대 등 3개 사업에 141억 원(도비 77억 원)을 투입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경기도만의 맞춤형 방역 정책과 민관 협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실질적 소득안정과 도민의 안전을 모두 지키겠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방역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예방 중심의 선진 방역체계로의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린도후서 13장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3차 방문에 앞서 회개할 것을 권고한 후에 마지막 당부와 문안과 축도로서 편지를 맺는다. [권면과 끝 인사] 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2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는 너희에게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6 우리가 버림 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7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림 받은 자 같을지라도 너희는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8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9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한을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12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상복을 입은 이유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편 30장11절 큰 고민이 생겨 밤잠을 못 이루는 신학자가 있었습니다. 자기 앞에 놓인 큰 벽을 도저히 부술 수가 없을 것 같았던 신학자는 누가 봐도 근심과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니 아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왜 온통 검은색 옷을 입고 있소. 누가 죽기라도 했소?” 아내는 누가 죽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신학자가 “누가 죽었소?”라고 묻자 아내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죽은 것 같아서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불같이 화를 내는 신학자의 말에 아내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요즘 모습을 보고 하는 말이에요. 늘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지금 당신처럼 걱정하며 살 수 있겠어요?" 이 말을 들은 신학자는 크게 깨우치고 주님 앞에 회개했습니다. 종교개혁을 앞에 두고 고민하던 마틴 루터의 일화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걱정할 이유가 없고, 낙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슬픈 상황에서도 춤을 출 수 있고, 불운한 환경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과 감사를 놓치지 마십시오. 우리의 삶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나타냅시다. "주님, 주님의 능력과 사랑을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환영해야 할 이유 한 유능한 청년이 좋은 조건으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입사를 하자마자 더 많은 돈을 주겠다며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회사였지만 돈을 더 준다는 말에 청년은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사직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청년을 스카우트한 회사에서는 이리저리 따져만 보다가 입사를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염치가 없었지만 전에 다니던 회사만한 곳이 없다는 걸 깨달은 청년은 사직서를 냈던 회사에 다시 찾아와 제발 써달라고 사정했고, 사장님은 별말 없이 청년을 다시 받아줬습니다. 청년이 나간 뒤 비서가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저희 회사를 우습게 보고 예의 없이 행동한 저 청년을 왜 다시 받아주신 겁니까?” “그야 안 받으면 우리가 손해지. 저 청년은 며칠 사이 세상 물정을 알았고, 자기 자신의 위치를 깨달았네. 짧은 시간에 이렇게 성장한 사람을 놓칠 수야 없지.” 전도를 하고 양육을 하다 보면 아무리 사랑과 관심을 쏟아부어도 떠나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몇 번이고 반복되는 양육과 전도에 지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주님을 알아가며 결국엔 온전한 믿음으로 서게 될 줄을 믿으십시오. 교회를 다시 찾는 장기 결석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1일 일본 도쿄 릿쿄대학에서 열린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기념 시낭송 대회 및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시인의 모교인 릿쿄대학이 주최하고 사이타마한국교육원(원장 최수형)의 주관으로 진했됐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공식 초청을 받아 함께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윤동주 시인의 작품은 한국 문학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존엄과 양심, 정의에 대한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어 국제사회에서도 높이 평가받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윤동주 문학을 기반으로 한 국제적 공감과 연대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일 양국의 교육·문화 교류가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상호 이해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기회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또한 “문학은 단순한 예술의 차원을 넘어, 교육과 인성을 키우는 토대가 된다. 인간의 양심과 존엄을 중시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세계시민성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경기교육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며 교육적 의미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일 학생 국제교류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을 중심으로 고베, 사이타마, 삿포로 한국교육원과 협력하여 한·일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문학을 매개로 양국 간 문화적 공감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저녁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가을 별빛 콘서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나눴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세찬 가을비가 내렸지만 새롭게 조성된 문화광장엔 시민 10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으며, 이상일 시장 역시 빗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시민들과 감동의 무대를 즐겼다. 이번 콘서트는 새롭게 조성된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의 새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했다. 무대에는 인기가수 거미, 유리상자 이세준, Show Me The Money6 우승자 래퍼 행주, 블랙나인, 마린, 소프라노 정나리 등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대중가요, 발라드와 힙합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공연 중 유리상자 이세준은 “보통 시장님이나 군수님들은 인사말만 하시고 가시는데, 이상일 시장님은 끝까지 비를 맞으며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응원해주셨다”며 “용인은 정말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큰 도시인 것 같다”고 말해 객석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 관객들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별빛 응원봉을 흔들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환호를 보내며 공연을 만끽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42억 8000만 원을 투입해 포은아트홀의 무대 음향과 영상시설을 개선하고 객석을 1259석에서 1525석으로 늘려 대형 공연이 가능하도록 전면 리모델링했다. 시는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에 시비 45억원을 더해 총 90억원의 예산을 들여 포은아트홀 외부 광장을 ‘문화와 관광이 함께하는 시민 문화광장’으로 조성하고 있다. 현재 야외광장 바닥 보강과 조경 정비를 마쳤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대형 미디어 외벽 조명(미디어파사드)과 LED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참여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가을 하늘의 별빛은 볼 수 없지만,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별빛 같은 아름다움이 가득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준비된 공연 마음껏 즐기며 좋은 추억 남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포은아트홀은 작년말 리모델링 이후 내년 6월까지 공연 일정이 모두 꽉 찰 정도로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장으로 자리잡았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이곳에 미디어파사드와 LED전광판 설치를 마무리해 포은아트홀 안팎이 문화예술의 향기로 가득한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은아트홀은 리모델링 이후 대형 뮤지컬과 세계적 예술가,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문화광장 조성으로 실내외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하루의 흐름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다. 48년생,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부담스럽다. 60년생,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72년생, 언쟁을 주의하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84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 96년생, 경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소띠 : 어두운 듯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다. 49년생, 대인 관계의 불화로 손해를 보게 되는 하루이다. 61년생, 생각은 좋지만 상대와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라. 73년생,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분이 들뜬다. 85년생, 대화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아량이 필요하다. 97년생,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가치가 떨어진다. 범띠 : 눈에 띄는 행동은 자제하라. 50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춘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 62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 74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86년생, 옛 친구에게 연락이 온다. 98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을 이룰 것이다. 토끼띠 : 굴곡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기분 좋은 하루이다. 51년생, 빌려줬던 돈을 받거나 선물을 받는다. 63년생, 모임 자리에서 행운을 얻게 된다. 75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87년생,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좋지 않다. 99년생, 시간이 지나면서 이룰 수가 있을 것이다. 용띠 :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하다. 52년생, 구설을 조심하고 중요한 일은 중개인을 통하라. 64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이 아프다. 76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88년생, 작은 행동과 실수로 인해 낭패를 보게 된다. 신중하라. 00년생, 서쪽이 길하니 그쪽으로 가면 반드시 얻을 것이다. 뱀띠 : 솔선수범하려는 마음과 자세가 필요하다. 53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 욕심은 금물이다. 65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다스려야 한다. 77년생, 휴식이 필요하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89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하게 된다. 01년생, 마음을 안정하고 희망 없는 일은 일찍 포기하라. 말띠 :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54년생, 기분이 아주 상쾌하고 좋은 날이 되리라. 66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78년생, 노력에 대한 결과를 예상하지 말고 과정에 충실하라. 90년생, 대인 관계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02년생, 힘들수록 큰 뜻이 필요하다. 양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으니 주의하라. 55년생, 좋을 때도 있는 것처럼 나쁠 때도 있다. 67년생,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전념을 다하라. 79년생, 모든 일에 자신이 중심이 되어 판단하라. 91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하라. 03년생,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루려는 생각을 버려라. 원숭이띠 :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 56년생,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 68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 80년생, 부부 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각별히 신경 써라. 92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말라. 04년생, 부당한 방법을 동원한 것은 성공하기 어렵다. 닭띠 : 많은 이익보다는 명예를 먼저 생각하라. 57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69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다. 81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된다. 93년생,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05년생, 계획한 대로 밀고 나가라. 개띠 :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다. 58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가라. 70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리라. 82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으리라. 94년생, 노력이 있으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당연하다. 06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이 이루어지고 희망적이다. 돼지띠 :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니다. 59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나리라. 71년생, 꾸준한 노력의 대가로 잠시 쉬는 것도 좋겠다. 83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95년생, 어렵게 곤경을 빠져나오니 이번엔 또 다른 역경이 기다리고 있다. 07년생, 남에게 베푸는 것을 아끼지 말라.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1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공모를 마감한 결과, 민간 2곳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응모 부지에 대해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 등 4자 협의체가 공모조건 등 적합성을 확인해 후보 지역안을 도출하며, 관할 지자체의 입지동의 설득을 위한 협의조건(매립 및 부대시설의 종류‧규모, 특별지원금, 지역 숙원사업 및 건의과제 등)을 4자 협의체에서 세부적으로 조율한 후 해당 지자체와 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자체 협의 결과에 따라 4자 협의체가 최종 후보지역을 도출하면 그 결과를 공개하는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합의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13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전문자격 347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7종 등 총 1,004종이다. 지원금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시험 응시료에 해당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시군 조례에서 정한 청년 연령에 해당하는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 시점의 취업 여부와 무관하게 시험 응시일 당시 취업 상태가 아니라면 지원 가능하다. 1년 미만 단기 근로자도 미취업으로 간주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진행된다. 올해 사업은 자체 추진 중인 성남시를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운영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행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호응 속에 올해 대다수 시군에서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에 15억 원을 증액, 7,5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추가 예산 확보로 더 많은 청년이 시험 응시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AICE, 빅데이터분석기사,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시험 응시료를 지원 대상에 포함해 청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린도후서 12장에서 바울은 사도권의 변호를 위해 자신이 체험한 환상과 계시 및 육체의 가시를 소개한다. 이어 사도록서 사무적 계획과 권면을 제시함으로써 사도권 변호에 대해 결론 짓는다.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5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6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1 ○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나는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나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12 사도의 표가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13 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라 14 ○보라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기를 준비하였으나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하리라 내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재물이 아니요 오직 너희니라 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16 하여간 어떤 이의 말이 내가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는 아니하였을지라도 교활한 자가 되어 너희를 속임수로 취하였다 하니 17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 중에 누구로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18 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19 너희는 이 때까지 우리가 자기 변명을 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20 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내가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원하지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21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님과 황금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서 58장11절 미국의 역사학자 로저 밥슨이 아르헨티나의 한 정당 대표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정당 대표는 밥슨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했습니다. “유럽의 백인들은 미국보다 남미에 먼저 정착했습니다. 남미는 황금의 땅이라고 불릴 정도로 비옥했고 지하자원이 풍부했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은 지금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가 됐고, 남미는 하나같이 가난한 나라가 됐는지를 아십니까?” 밥슨이 머뭇거리자 정당 대표가 스스로 답을 말했습니다. “당신들의 조상은 하나님을 찾으려고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조상은 황금을 찾으러 왔기 때문입니다.” 로저 밥슨은 자신의 저서 '번영의 기초'에서 이 일화가 자신이 진행한 인터뷰 중 가장 흥미로웠다고 언급했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대양을 건너 미지의 대륙에 처음 정착했던 청교도들이 가장 먼저 드린 것은 감사의 예배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된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황금을 찾기보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아낌없이 큰 복을 베푸십니다. 이미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오직 감사, 매일 감사만을 드리십시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 감사합시다. "주님, 주님이 아닌 다른 어떤 헛된 것도 구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버려야 할 4가지 하버드 의대의 에드워드 할로웰 교수는 뇌의 인지 능력을 연구하다가 "집중력은 목표를 쫓는 것보다 필요없는 것을 버릴 때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다음은 할로웰 교수가 말한 ‘집중력을 위해 버려야 할 4가지’입니다. 1서두르는 급한 일 : 시간이 촉박할수록 실수가 잦아지는 것처럼 집중이 필요한 일은 여유있게 해야 합니다. 2결정을 내리기 힘들 정도의 과잉 정보 : 결단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정보는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3해결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 : 걱정은 그 자체로는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 집중의 가장 큰 적입니다. 4주의력을 빼앗는 잡동사니 : 습관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을 켜는 사람들은 눈앞의 중요한 일에는 주의력을 빼앗기게 됩니다. 곳곳마다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집중력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정말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예배와 경건생활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려고 노력하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믿음에 집중하기 위해 불필요한 습관들을 정리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사회 협력 기반 경기공유학교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장・나눔의 날’을 도내 31개 지역에서 11월까지 진행한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 교육 자원과 역량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도내 학생 10만 4천여 명이 5,800여 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도내 모든 시군교육지원청은 지역 여건과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안성) 바우덕이 풍물공유학교 ▲(양평) 두물 두바퀴 생태공유학교 ▲(과천) 국립과천과학관 과학탐구공유학교 등 지역 특성에 따른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지자체가 함께 소통하고 배우고, 공연과 체험을 통해 교육공동체 협력 기반 강화의 의미가 있다. 지역별 주요 행사는 ▲(하남) 진로박람회 연계 공유학교 페스타 ▲(오산) 오산시청소년축제 내 공유학교 성과나눔회 ▲(양평) 미래교육박람회 ▲(성남) 지역연계교육 페스타 ▲(남양주) 탕탕 페스티벌 지역자원박람회 등이다. 경기공유학교 성장나눔의 날 행사는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 사례 발표와 공감 토크, 현장 설문 이벤트 등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경기공유학교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성과나눔 행사를 통해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생 맞춤형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장애인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는 문화로 하나 되는 행복한 동행(Happy Together)을 주제로,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합창, 난타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관객의 호응과 더불어 감동적으로 펼쳐졌다. 또한 로비에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장애인 예술인들의 재능과 열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손모은 장애인문화예술단장은 “이번 장애인예술제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행복한 동행의 의미를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오산시는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시민들의 꾸준한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3UP 건강걷기 챌린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3UP 건강걷기 챌린지’는 걷기 UP, 건강 UP, 행복 UP을 슬로건으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오산시의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시는 일교차가 큰 계절에도 시민들이 무리 없이 걷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 지난 7~8월에는 무더위를 고려해 하루 6천 보(27일) 또는 만 보(16일), 마일리지 4천으로 한시 완화했으나, 이번에는 ▲하루 7천 보 이상 29일 ▲하루 1만 보 20일을 달성해 5천 마일리지를 채우는 기준으로 운영한다. 목표를 달성한 전원에게는 지역화폐 5천 원이 지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하고, 오산시 커뮤니티 ‘오늘의 산책’에 가입해 매달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오산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31-8036-6604, 6080)로 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연말을 앞두고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는 것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마음만 앞서지 말고 상황에 맞춰서 대응해라. 1948년생, 오랜만에 가족들과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1960년생, 찾고 있는 물건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1972년생, 결과에 구애 받지 말고 과정에 충실해야한다. 1984년생,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없다. 1996년생, 적에 대해 아는 것이 많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 [소띠] 당신이 바라는 희망은 가까운 곳에 있다. 1949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1961년생, 가족들에게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가져라. 1973년생, 어려움 뒤에 즐거움이 온다. 노고를 충분히 보상받는다. 1985년생, 결정을 했으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실행해라. 1997년생, 길에 우연히 만나는 사람을 경계해라. [범띠] 어려운 시기일수록 굳게 뭉쳐야 한다. 1950년생, 조건이 맞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신속히 결정하라. 1962년생, 가족들의 변동이 생기게 되니 관심을 갖도록 해라. 1974년생, 당장 이익이 없어도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마라. 1986년생, 두 세 명이 힘을 합하면 천하무적이 된다. 1998년생,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토끼띠] 힘들어도 쉽게 포기할 상황은 절대 아니다. 1951년생, 막연한 자신감은 버려라. 냉정하게 판단해라. 1963년생, 나이가 어린 사람을 믿는 것이 더 현명하다. 1975년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마음을 편히 가져야한다. 1987년생,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때이다. 1999년생, 작은 표현이 윗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용띠] 시작은 순조롭지만 진행이 느리다. 1952년생, 들어오는 복은 좋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1964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해라. 1976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서 쌓였던 피로를 풀어라. 1988년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000년생, 외출을 할 때는 가급적 혼자 다니지마라. [뱀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기 본연의 임무를 지켜라. 1953년생, 전화보다는 만나서 대화하는 편이 여러 면에서 순조롭다. 1965년생, 소를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 1977년생, 초반 고비만 넘기면 이후에는 순탄하다. 1989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잃고 난 후에 후회할 운이다. 2001년생, 실물수가 있으므로 귀중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말띠] 목표설정보다는 실천이 앞서야 한다. 1954년생, 무리한 진행은 피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라. 1966년생, 큰 투자는 피하고 안전한 방법을 모색해라. 1978년생, 일 처리는 야무지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 1990년생, 이성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하라.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2002년생, 유행이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마라. [양띠] 유리하게 보여도 무리한 전진은 삼가라. 1955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67년생, 노력의 대가를 기대하기 힘드니 미룰 것은 미뤄라. 1979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1991년생, 특별한 일 없으면 일찍 귀가하도록 해라. 2003년생, 너무 작은 것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원숭이띠] 곤경에 처해도 마땅히 도와줄 사람이 없다. 1956년생, 타인의 덕을 기대 하지 말라. 해가 없으면 다행이다. 1968년생, 금전의 지출이 늘어나는 날이다. 1980년생, 과음을 하게 되면 망신수가 따르기 쉽다. 1992년생, 하는 일의 변동이 예상되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2004년생, 어려웠던 것이 시간이 흐르니 점점 희망이 보이는구나. [닭띠] 자신의 페이스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라. 1957년생, 출발이 순조로우면 매사 순조롭다. 1969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좋은 날이므로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1981년생, 인내심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1993년생, 평소보다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2005년생, 생각보다 찾는 것이 멀리 있다. [개띠] 긴 터널에서 빠져 나와 힘차게 도약하는 운이다. 195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70년생, 주위의 조언을 따르라. 길이 보일 것이다. 198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94년생, 주변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2006년생, 마음이 잘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니 즐겁구나. [돼지띠] 걱정했던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1959년생, 옛 일을 지키고 변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1971년생, 흐름대로 살면 편안해진다. 순리를 따르라. 1983년생,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 말라. 1995년생, 새로운 구상을 하기에는 시기가 빠르다. 2007년생, 평소처럼 하던대로 행동하면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