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대전 서구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자단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구민으로 구성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총 20명이 선발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을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기자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발굴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 서구 소셜 기자로 선정되신 분들을 축하하며,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