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화성행궁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는 2월19일 2025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진 국회의원, 한원찬 도의원, 박영태 시의원. 김미경 시의원, 최종진 경제정책국장, 원순호 지역경제과장, 송재철 소상공인연합회장, 조이화 소상공인팔달지회장. 정경수 수원골목형상점가연합회회장, 행궁동동장. 김승일 수원도시재단경제본부장. 윤주희센터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표수훈 신임회장과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명란 회장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상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2024년 5월1일에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1호로 화성행궁 상인회를 탄생시키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표수훈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2025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외치며, “서로 소통하며 회원들의 충실한 전달자로서 열심히 뛸 것이며, 상인회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 상인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김명란 회장은 그동안 공로를 인정하여 상인회에서 주는 공로패와 수원시장상을 수여했으며, 김난영 수석부회장과 공미양 사무국장은 경기도의회의장상. 김석대 이사와 최수아 감사는 수원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회장 이. 취임식에서는 시루떡 케익에 촛불 의식과 ”2025년 새로운 출발“을 외치며 떡 컷팅식도 했다. 김영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상권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강조하며 상인회 발전에 응원을 보냈으며, 한원찬도의원은 소상공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와 관계부처 담당 공무원과 시의원들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며, 상인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