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2026년 3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와 연계하여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봄시즌 운영 프로그램과 지역교육협력 교육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홍보 방식으로 운영하었다. 행사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 ▲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봄시즌 2기 36개 프로그램 안내 ▲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사업 소개 ▲안양시·과천시 교육협력 사업 홍보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개설 프로그램 신청 상담 및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방향 안내를 함께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학교체육 행사와 교육정책 홍보를 결합한 사례로, 대규모 학생 참여가 이루어지는 육상경기대회를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홍보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의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정도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0일 13:30분부터 고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2026학년도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 관리자(교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복잡해지는 학교 내 갈등 사안과 학생 위기 상황에 대해 학교 현장의 관리자가 주체적인 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지침 전달을 넘어, 학교폭력 예방, 교육활동 보호, 관계 회복 및 화해 중재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학교의 교육적 회복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요 연수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교육적 해결 사례 나눔과 관리자의 역할 정립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사례 공유와 정책 이해를 중심으로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 발표자로 나선 00중학교 000 부장교사는‘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사례’를 발표했다. 해당학교는 전 교사가 협력하는 대응 시스템을 통해 학교폭력 감소와 교육적 해결 확대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둔 곳으로, 이번 발표는 각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두 번째 세션은 교육청
(정도일보)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MICE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설립된 운영위원회의 위촉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2018년 개관한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국내 최초의 MICE 산업 목적형 기업 육성센터이다. 위치는 킨텍스 오피스동에 있으며 9개의 독립 사무실과 25개석 규모의 공유오피스와 기타 사무 설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다. 해당 오피스에 총 27개 MICE 관련 기업이 현재 입주 중이다.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입주기업 대상으로 MICE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전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 네트워킹,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임대료 무상 지원 및 최소 관리비 책정 등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유치해 고양시의 MICE 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처음으로 설립된 운영위원회는 센터 개관 이후 축적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MICE 육성센터 운영 2.0 단계’로의 도약하기 위해 설립됐다. &nbs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7일‘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새로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새로 선출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원들과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일산서구 소재 장독마을에서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는 일산1동의 옛 지명인 ‘독점말(독짓는 마을)’을 따온 지역 특색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담근 전통 장은 일정 기간 숙성을 거쳐 간장과 된장으로 나누고, 가을 무렵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산1동 이영식 주민자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전통을 잇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직접 담근 장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옥 일산1동장은 “살기 좋은 일산1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관내 공동주택 및 기타시설물인 민간시설물 285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건축분야) 지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는 안전진단전문기관과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5일부터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6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노후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변경사항, 균열 및 부재의 손상 상태 등을 점검한다. 건축물의 안전 상태에 따라 양호·주의관찰· 지정검토의 3단계로 구분하고, 안전 상태가 지정검토로 판정된 건축물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돼 안전관리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지정·고시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시설물관리대장 및 준공도면 제출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에 안전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제출하는 등 법정 안전관리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nbs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용승인 건축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지난 25일부터 시작돼 4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작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용승인 이후 무단 증축 및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 사항 여부와 건축물의 적법한 유지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 일산서구는 관련 인허가 서류 확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적발된 위반건축물에 대해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자진 원상복구를 지도할 예정이다. 미이행한 건축주 등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것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위반건축물을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정비해 주민 안전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사용승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건축물의 지속적인 예찰·지도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다가오는 우기철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일산서구는 점검반을 편성해 배수암거 및 소교량 안전점검을 비롯해 하천 하상 정비, 예초작업 등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하천 기능 유지와 재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하천 내 무단경작, 비닐하우스 설치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쓰레기 적치 여부를 점검해 수질오염 예방에도 나선다. 특히, 대화동 장성교 등 관내 대형 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별도점검을 실시해 공사로 인한 하천 시설물 피해와 수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우기철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29일 마을청년회가 주축으로 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는 관산동 내의 내유동에서 진행됐으며, 내유동의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여 마을 곳곳의 묵은때를 벗겨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청소에 마을청년회, 통장단, 노인회, 부녀회 등 지역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이면도로, 상습 투기 지역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며 마을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데 의미를 더했다. 이찬우 청년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니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마을청년회를 주축으로 전 세대가 봉사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자치 정신이 내유동의 오랜 전통으로 계속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들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주민들이 협력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역할을 나눠 밭을 정비하고 씨감자를 심는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수행했다. 텃밭을 가꾸면서 작업시간을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작물 재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 사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여름 감자를 수확한 이후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수확물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삼송2동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협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가운 얼굴’ 사업을 실시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매월 1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 10가구를 방문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한다. 과일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과일이 비싸 쉽게 사 먹기 어려웠는데 과일도 챙겨주고 안부도 물어봐 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27일 지도공원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했다. 해당 조사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은 향후 실효성 있는 건강·복지 사업을 설계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다가가 건강 증진과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행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화정1동이 2026년 상반기 2차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정1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총회 개최·자치계획 수립·마을축제 기획·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화정1동의 일꾼을 모집하는 중요한 자리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화정1동이 명품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접수 마감일까지 우편으로 신청하면된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행신4동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관내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과‘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발굴 경로를 다양화해 숨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신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중앙로, 서정마을, 가라뫼 일대 상가와 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 정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위기가구 발견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과 동시에 행정복지센터 1층 앞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부스가 운영됐다. 동 담당자와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기 복지·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복지관 사업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주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최규형 행신4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한 감자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진행됐으며, 성사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희망텃밭 감자심기’는 매년 봄 감자를 파종하고 여름에 수확해 복지 대상자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성사1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수행의제 사업이다. 이날 파종한 감자는 수확기까지 약 3개월간 주민자치회와 직능단체가 함께 관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진익 주민자치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감자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사1동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희망텃밭 사업을 올해도 차질 없이 진행해 주민과 함께하는 성사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와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자 수확과 나눔까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