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외국어 특화 공유학교 ‘청솔랭귀지스쿨’을 운영한다. 3월부터 운영되는 ‘청솔랭귀지스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원어민 강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외국어교육을 제공한다. ‘온라인 및 찾아가는 기초 영어 프로그램’은 경기 전역의 학생들에게 기초영어 중심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사교육 의존 없이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성남 지역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말하기 중심 단계별 영어회화 프로그램’은 실용 영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있게 외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2외국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문화 배경 학생과 단위 학교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중국어, 러시아어 회화 등 제2외국어 과정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청솔랭귀지스쿨은 의사소통 중심 외국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13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 23연패와 역대 최고 점수를 달성하며 경기 학생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과 종목별로 서울과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경기도 선수단은 초 164명, 중 181명, 고 134명 등 학생 선수 479명이 출전했다. 학생 선수들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등) ▲컬링 등 동계 핵심 종목 전반에 참가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종목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 초반 흐름을 주도했다. 최종 성적은 금메달 74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68개 등 모두 213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역대 최고 점수·최대 메달 달성으로 이어졌다. 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김동권 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의 안정적 훈련 여건을 조성하고, 동계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청렴 정책의 청사진을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 함께 나아가는 경기미래교육’으로 정하고, 현장 체감 중심으로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청렴 노력 중심’에서 더 나아가 경기교육가족과 외부 이해관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체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했다. 청렴 체감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녪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종합계획을 마련한 것이다. 우선 경기교육의 3대 원칙인 ‘자율, 균형, 미래’기조를 바탕으로 참여형 청렴 문화 확산의 3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청렴 리더십’기반 선순환 청렴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부패통제 및 사전 예방 내실화 ▲현장에서 시작되는 모두의 청렴을 토대로 20개 과제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년도 청렴 정책 중 구성원 만족도가 높거나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책을 확대·발전시키고, 본청·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렴 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소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청렴 체계를 구축하고, 이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인
(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구청 상황실에서 ‘3월 통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새빛세일페스타 개최 등 시·구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장단의 역할이 강조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3월은 해빙기 도래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순찰하실 때 위험 요소는 없는지 세심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배근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통장들이 앞장서서 지역 내 시설물을 살피고 위험요소 제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정도일보) 과천시 노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3일 과천시노인복지관 토리홀에서 열렸다. 과천시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스포츠댄스, 민요, 가요교실, 하모니카, 요가 등 8개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200여 명을 비롯해 신계용 과천시장,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 홍성문 노인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입학생들은 학생대표의 노인강령 낭독을 통해 배움에 임하는 자세를 다졌다.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서도 배움은 계속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용기가 된다”라며 “다양한 수업에 참여해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비록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노인대학이지만 활기찬 어르신들께서 함께하는 만큼 언제나 젊은 열정과 웃음이 가득한 ‘청춘대학’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르신의 평생학습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
(정도일보) 과천시 문원동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 화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원동 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을운영위원회 및 사회단체 대표들이 박을 깨며 번영과 행운을 기원하는 행사로 문을 열었고, 4개 마을의 합수·합토식과 평안 기원 박 터트리기, 어르신 대상 합동 세배를 통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진 민속놀이 마당에서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소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어 걸기, 계란판 키질 놀이, 팽이치기,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이 진행됐으며, 통별‧경로당별 윷놀이 대항전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정신을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단단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겨울왕국’을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얼음의 마법을 지닌 언니 엘사와 밝고 용감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Let It Go’ 등 친숙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3월 24일까지)과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3월 25일 공연 전까지)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2026년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3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급수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해 왔다. 급수공사 신청은 구리시청 민원실 또는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과 설계를 진행한 뒤 고지서를 발부하며, 이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공사가 시행된다. 시는 올해도 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상수도 급수공사 접수 및 시공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리시는 “급수공사 재개 초기에는 신청이 집중되어 공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일정에 여유를 두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1일 삼일절을 맞아 구리 시민들에게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알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태극기 바로 알고 사랑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상복 회장을 비롯한 민족 통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태극기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게양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삼일절을 계기로 시민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삼일절을 맞아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도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구리 시민들의 통일 의식 함양과 나라 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역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와구리맛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맛집 기준을 마련해 지역 외식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와구리맛집’은 2023년부터 음식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 위생 관리 수준,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리시가 공식 인증하는 우수음식점 제도이고, 현재 총 53개 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시에서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을 제공하고, 업소에는 공공 인증을 통한 상표 가치를 부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해 온 노포 식당의 가치를 존중해, 우수음식점 지정 체계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에는 우수음식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지정 절차와 평가 기준을 더욱 체계화하고, 제도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심사를 통해 시민 신뢰도 또한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세 가지 보완책도 대폭 강화했다. &n
(정도일보) 구리시는 2월 28일 교문2동 하나경로당에서 민관합동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리시는 2024년부터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활동은 경로당 내부 청소뿐만 아니라 위생 점검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구리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과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내부의 묵은때를 제거하고 건물 외곽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청소에 임하며 낡은 시설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백경현 시장도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청소를 함께한 뒤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하나경로당 김관기 회장은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써준 시장님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 정책에 진심인 구리시에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nb
(정도일보) 구리시는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15일간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한 걸음! 칫솔 바꾸기 동참해요’ 참여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 잇기는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건강한 구강 위생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칫솔은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세균 증식과 세정력 저하 우려가 있어 2~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번 참여 잇기는 이러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며 임무형 걷기 참여 잇기에 참여하고, 지역 기반 인터넷 동아리 활동과 경품 이벤트에도 함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 ‘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참여 잇기 기간 10만 보 달성 ▲새 칫솔로 교체 후 사진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무를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작은 생활 습관의
(정도일보)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수택1동 8개 기간단체가 공동 주관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단체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의 반가운 인사와 웃음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했다. 참가자들이 팀을 나눠 윷을 던질 때마다 환호와 웃음이 터져 나왔고, 말이 잡히거나 ‘모’가 나올 때마다 곳곳에서 박수와 탄성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경기에 임했고, 자연스럽게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윷놀이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점차 잊혀가는 전통 놀이를 도심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이웃과 웃고 소통하는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상상력을 시각화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청소년수련관의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웹툰 제작 과정을 결합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원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캐릭터 설정 및 이미지 생성 △디지털 만화 제작 도구를 활용한 칸 만화 연출과 식자 작업 등을 단계적으로 실습했다. 특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정도일보) 양평군 양동면은 맨발 걷기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한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28일 오후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양평군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1년간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500만 원과 군비 7천5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양동면 계정리 1688번지 일원에 길이 115m, 폭 2m 규모의 황토 맨발길을 조성했다. 특히 계정1리 맨발길은 비가림 시설을 설치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세족 시설과 벤치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돼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계정1리 ‘경기 흙향기 맨발길’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한 양평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치유를 누리는 건강 관리 명소로 자리매김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