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충주문화관광재단은 4월 7일부터 5월 5일까지 가흥예술창고에서『2026 가흥예술창고 레지던시 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가흥예술창고 4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김명준(회화) ▲남정근(회화·조각) ▲단수민(회화) ▲비홉(회화·설치·영상·출판) ▲최수빈(회화) ▲허소윤(조각) 총 6명의 창작 세계를 시민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이들은 지난 공모에서 69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정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충주를 거점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6인의 작가가 그동안 작업해 온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1년간 진행될 작가들의 예술적 행보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의 작업 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단수민 작가의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만드는 추상화’ ▲남정근 작가의 '나 알아가기-석고붕대 캐스팅' ▲허소윤 작가의 '3D펜 오브제 제작: 평면이 입체로'가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온라
(정도일보)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의 안정적인 교원 인사행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교원 호봉 컨설팅 현장지원단 및 멘토단’을 구성하고, 역량 강화 집중 연수를 4월 3일과 8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호봉 업무 경력이 풍부한 학교 담당자들로 현장지원단과 멘토단을 구성하여,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실질적인 업무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육지원청 주관 호봉 컨설팅과 현장지원단의 현장 지원 및 멘토링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정확한 인사행정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장지원단 및 멘토링을 통한 온·오프라인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 호봉 획정 및 정정 등 복합적인 사례로 지원이 필요한 학교가 요청할 경우, 지원단이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GOE 메신저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예정이다. 둘째, 자체 개발 '호봉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복잡한 교육공무원 호봉 획정 지침
(정도일보) 성남시는 3일 오후 4시 40분 수정구 태평동 1-3번지 일원 구 현충탑 부지에서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사와 시삽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기존 주차장 90면을 정비하고 95면을 추가 조성해 총 185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성남시는 2025년 5월 현충탑을 성남시청 근린공원으로 이전 조성한 이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태평동 일원 주택(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오늘은 오랜 기간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어 온 태평동 지역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첫걸음”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창원특례시는 4월 3일 진해군항제 문화예술 프로그램중 하나인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이 첫날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첫날 공연은 ‘트롯데이’로 '미스터트롯 3' 출연진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여 관객들에게 흥겹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3,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본 행사는 트로트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열띤 무대가 펼쳐졌다.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은 진해군항제의 주요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창원을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4일 ‘뮤직데이’, 5일 ‘밴드데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데이에는 룰라, 마이티마우스, 볼빨간 사춘기 등 발라드와 댄스 가수들이 출연하고, ‘밴드데이’에는 김재중, 넬 등 유명 밴드 가수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재)파주시청소년재단과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파주시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향후 정기적인 협의와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자원봉사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리수납 교육'봉사고수의 숨은기술, 정리수납'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간수납정리교육원 나보라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올바른 정리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공간 활용과 물품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활동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교육과 현장을 연계한 내실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인천 미추홀구는 3일, 미추홀구의 대표적 휴식 공간인 문학공원에서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문학공원을 더욱 풍요로운 도심 숲으로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광역시 의회 정해권 의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미추홀구 의회 장규철 부의장과 유관 단체 및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와 구청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참여해 고사리손으로 직접 꽃을 심으며 행사의 활기를 더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식재 행사와 더불어 진행된 ‘나무 나눠주기 행사’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 총 1,000주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산림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정도일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자기의 향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축제는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찻사발 본연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특색있는 도자기 제품의 전시 및 시연,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 및 특색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 ‘문경시 홍보대사’가 참여하는 알찬 개막식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대망의 축제 첫날인 개막식에는 전체 문경시 홍보대사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박서진, 안성훈, 윤윤서, 영기, 신현지가 출연한다. 이들은 개막식에서 문경 찻사발의 우수성에 대하여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다양한 테마의 도자기 기획 전시 이번 축제에는 우리 도자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수준 높은 전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
(정도일보) 충남도와 시군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0) 목표 달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3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 주재로 도·시군 재난 담당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해(풍수해) 사전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해 시군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의 핵심 목표를 ‘인명보호 최우선, 인명피해 제로화’로 설정하고, 재난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대책으로는 △재난현장상황관리관 사전 파견 △하천별 침수위험지역 통제 및 대피체계 구축 △충남 안전파트너 운영 강화 등을 추진 중이다. 극한호우에 대비해서는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뿐만 아니라 추가로 발굴한 하천별 침수위험지역까지 포함해 통제 및 주민대피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640곳을 점검하고,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
(정도일보) 충남도는 3일 서산시 용현천에서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통령의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재조사 및 엄정 조치’ 지시 이후 실시한 1차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마련했다. 도는 앞서 지난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합동 전담팀(TF) 회의를 열고, 1차 전수조사 결과 공유 및 신속한 원상복구를 지시한 바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홍 부지사는 중점관리 대상구역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직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불법점용 시설 정비 이후 향후 대책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하천, 세천, 도립공원, 구거, 산림계곡 등 전분야를 대상으로 한 1차 전수조사에서 파악된 불법시설에 대해 구두 통보 없이 1차(15일 이내)·2차(7일 이내) 계고 후 미이행 시 고발 및 변상금 부과와 함께 행정대집행을 병행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하천·계곡 내에서 평상·그늘막·방갈로 등을 불법으로 설치하고 상행위를 하는 경우가 관행처럼 이뤄졌다”며
(정도일보) 충남도는 3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평송홀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주관하고, 도와 대전·세종시가 통합 지원한 이번 행사는 민·관·군·경·소방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3개 시도 예비군 대원을 비롯한 군부대 및 통합방위협의회 관계관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상영 △축사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지난해 통합방위·예비군 업무 발전에 공헌한 기관·단체, 공무원, 민간인 등 1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예비군 대표를 중심으로 지역 안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육군 군악의장대대 국악대와 아트콰이어 청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홍 부지사는 “예비군 정예화를 위해 체계적인 육성·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실질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지역 통합방위협의회를 내실 있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3일 수동면 소재 신망애복지재단 운동장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사회복지사 슐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과 종사자가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와 신망애복지재단, 사랑과평화복지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행사에는 신망애복지재단과 사랑과평화복지재단 시설 종사자와 이용 장애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슐런 경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경기에 참여하며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현장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종사자 간 공감과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교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복지 발전과 종사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정도일보) 서구문화회관은 4월 11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말로, 박라온, 김민희, 임채희를 초청하여'JAZZ DIVAS'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캣의 여왕’이자 한국 재즈 보컬의 자존심 말로 ▲한일 양국을 오가며 섬세한 감성을 전하는 박라온 ▲감각적인 보이스로 주목받는 차세대 보컬 김민희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 임채희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경험과 뚜렷한 색채를 바탕으로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재즈 본연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솔로 무대부터, 보컬 간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듀엣 무대, 그리고 4인 전원이 참여하는 열정적인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특히 이도헌(드럼), 정영준(베이스), 황이현(기타), 이명건(피아노)이 함께하여, 즉흥 연주가 가미된 환상적인 라이브 사운드로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1인 2매)로 관람은 중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는 4월 8일 오전 9시 인터넷 예매(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티켓링크) 또는 방문 예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성인주간보호센터가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 남양주시연합회와 함께 ‘구루몽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직능단체와 장애인 이용인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김양균 소장 △다산동 소재 베이커리 카페 김종철 구루몽 대표 △강미정 한국생활개선 남양주시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임원 30여 명과 주간보호센터 및 성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 3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다육식물 심기 △구루몽 대표와 딸기크루아상 만들기 △지역농산물 가공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일 함종규 와부농업협동조합 상임이사가 재취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회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재취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추진됐으며,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함종규 상임이사는 총 360만 원의 후원금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기탁했다. 와부읍에는 230만 원, 조안면에는 13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24년 취임 당시 쌀과 컵라면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 나눔 활동에 이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했다. 함종규 상임이사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 빈틈없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장재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