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영광군은 지난 6일 개학기를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영광우체국 사거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술·담배·마약 등 청소년 유해요인 차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경찰서, 영광교육지원청,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해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신고 절차와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안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과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지난 6일 영광초등학교 및 군청 사거리 일원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은 ‘아이먼저’ 슬로건 아래 홍보물 배부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군청 안전관리과와 가정행복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안전한 초등학교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기 위해요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제품안전·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 홍보 등 어린이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영광군은 지난 5일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이행 강화를 위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 현업근로자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광군 소속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안전보건법 관한 사항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위험성 평가 실시 및 관리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을 위한 주요 관리 포인트 등 산업안전보건 업무 추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장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의무의 주요 사항과 관리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과
(정도일보) 영광군은 3월 5일, 영광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에서 '2026년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업무협의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광군 관계자를 비롯해 법성포단오제 보존회 및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의 추진 방향과 세부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국가무형유산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방문객의 체험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운영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와 민속놀이 등 고유의 가치를 충실히 계승하는 한편, 공간 구성의 효율화, 관람 동선 개선,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등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축제 준비 단계부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전통의 품격은 지키되, 현대적 감각을 더해 누구나
(정도일보) 영광군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과 군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2026년 상반기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자각증상이 적어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건강교실은 3월 24일부터 주 2회(화, 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혈압·혈당 기초검사 ▲저염·저당 식생활 실습 ▲맞춤형 운동요법 ▲복약관리 지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소근육 활성화 창작활동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약에만 의존하는 관리가 아니라, 스스로 실천하는 건강습관을 만드는 것이 이번 건강교실의 핵심”이라며 “4주간의 작은 변화가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진단자 또는 고위험군 군민(단, 전년도 참여자는 제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영광군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정도일보) 영광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영광군으로 전입한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 ▲기초 영농기술 ▲농업 관련 법률 및 제도 ▲지역 선도농가 사례 등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32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일정 안내와 함께 행복한 농촌생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농업과 농촌 생활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영광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소득사업에 총 5억 7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임산물소득원의 지원대상품목(대추, 두릅, 대봉, 조경수 등)을 재배하고 농(임)업경영체에 등록한 임업인,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단체 등이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고품질 임산물 생산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은 밤, 대추, 두릅, 표고 등 주요 임산물을 집단화·규모화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비닐하우스, 관정 설치 등 생산시설 조성을 지원한다.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사업은 임업인의 생산 여건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잔디깎기, 비료살포기, 농약기계, 등 임업기계·장비를 지원한다. 또한,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사업을 통해 사과대추, 두릅, 대봉 등 임산물 포장재를 지원하여 임산물의 선별
(정도일보)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선정하는 ‘2026년도 축제 지원사업’에 함안 대표 축제인 아라가야문화제와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가 선정돼 지역 대표 관광 축제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은 지난 2월 24일과 26일 열린 ‘경상남도 지역축제평가단 심의위원회’에서 도내 지역 고유의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2026년도 경남도 지원 축제를 최종 선정한 결과다. 이번 선정에서 아라가야문화제는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함안 청보리작약축제는 ‘지역특화축제’ 에이(A)등급으로 선정돼 11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아라가야문화제는 올해 38회째를 맞이하는 함안군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과 함안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라가야문화제는 과거 함안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되던 지역 대표 행사였으나, 함안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군민의 날 행사와 분리해 개최하고 있다. 특히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
(정도일보) 창의적이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나눔 실천을 위한 ‘2026년 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이 개최된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년 공무원 예술대전’의 분야별 작품 공모 일정을 6일 발표했다. 올해 공무원 예술대전은 문학상과 미술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전·현직 공무원으로, 공무직(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라도 접수 마감일 기준 재직 중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공직문학상은 6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작품을 접수한다. 참가 부문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희곡 ▲동시 ▲동화 등 순수문학 6개 분야와 ▲공직윤리 ▲공직공감 등 공직 참여 2개 분야 등을 합쳐 총 8개 부문으로 꾸려진다. 순수문학은 작품 주제에 제한이 없지만, 공직 참여 분야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험 사례나 공직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필 등의 문학적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공직 공감의 경우에는 신규자에게 보내는 격려 등을 주제로,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6일 도농역 일대에서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PM)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면허 운전 △헬멧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보도 주차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계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무질서하게 주차된 전동킥보드에는 주차질서 안내문을 부착하여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아울러 주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학생들에게 전동킥보드 이용수칙을 안내하는 등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전동킥보드 견인제도를 시행해 현재까지 불법주차 전동킥보드 총 2,378건에 대해 계고 조치를 하는 등 전동킥보드 주차질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이용이 일상화된 만큼 이용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학생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경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관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 온라인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은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완성도 높은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면접 준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화상면접 준비까지 1대 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구직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컨설팅은 무료 제공되며, 각 컨설팅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완료 후 담당자 검토한 뒤 7일 이내에 전자우편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히 1대 1 방식으로 진행하는 화상면접 컨설팅은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한 모의 면접과 피드백을 제공해 구직자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구직등록확인증 또는 구직인증번호 등 구직등록 관련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입사지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5일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하천 내 불법시설물 근절과 수변 환경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시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했다. TF는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2개소 △소하천 80개소 등 총 114개 하천이다. 시는 여름 성수기에 시민들이 많이 찾는 수동계곡, 묘적사계곡, 수락산계곡 등 주요 하천‧계곡을 시작으로 조사 및 정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특별정비는 대통령 특별지시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인 만큼 시는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에서는 드론이 활용해 주요 하천과 계곡을 촬영하고 현장을
(정도일보)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자해 흔적(주저흔)으로 인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주저흔(자해 흔적) 제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자해 흔적 제거를 위한 의료적 지원과 심리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신체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존감 회복을 동시에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대상은 서류 심사와 병원 자문을 통해 선정하며, 지원받길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3월 23일까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시술과 함께 최대 12회기 이내의 심리상담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의료비는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되며, 주저흔 제거 시술은 협력병원인 더드림의원(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진행된다. 권현숙 센터장은“자살 또는 자해로 힘든 시간을 겪은 청소년들이 주저흔 제거라는 작은 변화의 시작을 통해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1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일산서구에는 자동차정비업 211개소, 자동차매매업 21개소, 자동차해체 재활용업 1개소, 자동차성능·상태점검장 2개소 등 총 235개소의 자동차관리사업체가 등록돼 있다. 구는 분야별 관련 전문가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자동차 관리사업장을 방문하고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행위 △점검기록부 등 관련 서류 작성·비치 실태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사업장 외 장소에서 자동차를 전시·정비하는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위법 사항은 현장 지도와 자율적 시정을 유도해 사후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안심하고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안전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정기‧지도점검’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 구는 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점검해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지도와 컨설팅을 병행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운영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현장점검과 재무·회계 온라인 점검을 병행 추진하며, △어린이집 설치·운영 기준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영상정보처리기기·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재무·회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어린이집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동일 지적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요 위반 사례를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전반의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해 보육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운영 지원하며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