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장 [느부갓네살의 꿈] 1 느부갓네살이 다스린 지 이 년이 되는 해에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2 왕이 그의 꿈을 자기에게 알려 주도록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라 말하매 그들이 들어가서 왕의 앞에 선지라 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마음이 번민하도다 하니 4 갈대아 술사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말하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왕께서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는지라 5 왕이 갈대아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의 집을 거름더미로 만들 것이요 6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 하니 7 그들이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니 8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분명히 아노라 너희가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 보았으므로 시간을 지연하려 함이로다 9 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내게 알게 하지
"낮은 자존감은 계속 브레이크를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맥스웰 몰츠 ※시속 100km 고속도로 구간에서 시속 40km로 달리는 차량은 사고유발 위험차량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존감 높은 그룹에서 낮은 자존감의 구성원은 잠재적 불안요소입니다. 또한 앞 차량의 돌발적인 급브레이크 상황은 뒤차의 끔찍한 추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철저한 자기관리' 노력만으로도 얼마든지 실현 가능합니다. 자존감(自尊感)이란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을 줄인 말로,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흔히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감정을 말합니다. 즉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들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각 개인의 자의식을 말합니다. 맥스웰 몰츠는 1960년 출간된 이후 3천만 부 이상 팔린 자기계발서 '성공의 법칙'의 저자입니다. 성형외과 의사였던 그는 수많은 시술과 임상을 통해, 수술 후 어떤 사람들은 자신감을 얻어 긍정적인 인생을 사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외모가 나아졌음에도 여전히 부정적인 자아, 실패에서 벗어
다니엘 1장 [느부갓네살 왕궁의 소년들] 1 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3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몇 사람 4 곧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게 하였고 5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에서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 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그 후에 그들은 왕 앞에 서게 될 것이더라 6 그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7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
"당신의 삶은 기회가 아닌 변화에 의해서 더 나아질 수 있다." -짐 론(밀리언셀러 작가) "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거든 당신을 에워싼 것부터 바꿔라." -앤드류 매튜스(밀리언셀러 작가) ※흔히들 사람의 천성이나 성격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쩌면 인생은 고유한 자신의 DNA 유전자 위에 새로운 가치와 규범을 덧입히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인생길에 맞이하게 되는 변화의 시기에 따른 반응 역시 모두 제각각입니다. 흡사 모든 변화의 반응은 천성에 따른 습관의 요체가 드러나는 과정 같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성격을 새롭게 바꿀 수 있을까요? 혹자는 그 방법으로 시간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달리 사용하며, 사는 곳 등 환경을 바꾸고,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라고 조언합니다. 전형적인 외적변화로 내적변화를 이끄는 방법이지만, 이를 모두에게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천성(天性)이란 본래 타고난 성격(개인 고유의 성질)이나 성품이며, 변화(變化)란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 모양, 상태 따위가 바뀌어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모든 변화에는 이르고자 하는 가치 기준이 있습니다. 짐 론은 또 "우리가 하룻밤 사이에 목적지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하룻
에스겔 48장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 1 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 2 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아셀의 몫이요 3 아셀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납달리의 몫이요 4 납달리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므낫세의 몫이요 5 므낫세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에브라임의 몫이요 6 에브라임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르우벤의 몫이요 7 르우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유다의 몫이요 8 유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너희가 예물로 드릴 땅이라 너비는 이만 오천 척이요 길이는 다른 몫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와 같고 성소는 그 중앙에 있을지니 9 곧 너희가 여호와께 드려 예물로 삼을 땅의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10 이 드리는 거룩한 땅은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북쪽으로 길이가 이만 오천 척이요 서쪽으로 너비는 만 척이요 동쪽으로 너비가 만 척이요 남쪽으로 길이가 이만 오천 척이라 그 중앙에 여호와의 성소가 있게 하고
"행복은 깊이 느끼고, 단순하게 즐기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삶에 도전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능력에서 나온다." -스톰 제임슨(1891~1986, 영국의 소설가. 국제 PEN 영어센터의 첫 여성 회장)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고,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이 말은 행복이 행운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행복한 일상 가운데 찾아오는 행운이 진짜 행운이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가짜 행운은 불행의 씨앗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삶의 진정한 행운은 그 행운이 좋은 기운을 가지고 삶 가운데 지속적으로 좋은 작용을 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닙니다. 여기 한 장기수가 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부인에게 천억원 당첨금의 선몽 로또 번호를 편지로 알려줬습니다. 신실한 아내는 그 편지대로 로또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그 당첨금과 함께 남편을 피해 멀리 도망갔습니다. 몇년 후 그 무기수는 감옥안에서 깊은 울화병으로 각종 합병증에 걸려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것은 불필요한 행운이 혹자에게 미치는 좋지 않은 결과입니다. 또 다른 장기수가 있습니다. 그도 부인에게 선몽 로또 번호를 알려주었고, 천억원 1등에 당첨됐습니다. 무기수는 부인에게 그 돈으로 사회복
에스겔 47장 [성전에서 나오는 물]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벤 스타인(Ben Stein, 1944~)은 미국의 배우, TV 사회자, 변호사, 작가, 교사, 성우, 영화 프로듀서이다. [오늘의 명언] ◆돈이면 무엇이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문제를 직면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직면하지 않고서 해결되는 문제는 없다. -제임스 볼드윈 ◆눈에 보이는 만큼만 앞으로 나아가라. 그곳에 이르면 더 먼 곳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그 지글러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는 것이다. -벤 스타인
에스겔 46장 [안식일과 초하루] 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안뜰 동쪽을 향한 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에는 닫되 안식일에는 열며 초하루에도 열고 2 군주는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벽 곁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요 군주는 문 통로에서 예배한 후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 것이며 3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4 안식일에 군주가 여호와께 드릴 번제는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라 5 그 소제는 숫양 하나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 씩이니라 6 ○초하루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모두 흠 없는 것으로 할 것이며 7 또 소제를 준비하되 수송아지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숫양에도 밀가루 한 에바며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요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8 군주가 올 때에는 이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그리할지니라 9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백성이 나 여호와 앞에 나아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1858~1919)는 미국의 26대 대통령(1901~1909)으로 미국의 국력 신장에 크게 기여했다. 뉴욕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을 마치고, 1881~84년 뉴욕주 하원 의원이 된 후, 공화당에서 활약했다. 정치에 흥미를 잃은 후, 1884~1986년 서부에서 목축업을 시작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1897년 해군 차관, 1898년 전쟁이 선포되자 '러프라이더 연대'라는 별명을 가진 의용군을 조직해 쿠바 케틀 힐 )전투와 산 후안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일약 국민적 영웅이 됐다. 1899년 뉴욕지사, 1900년 매킨리 정부의 부통령에 피선, 1901년 매킨리 대통령이 암살됨으로써, 42세에 대통령을 승계했다. 러일전쟁의 중재, 모로코 분쟁 해결 공로 등으로 190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오늘의 명언]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 -허버트 스펜서 ◆당신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지 누군가가 물어보면 대답해라. '물론이죠!' 그 다음 어떻게 그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부지런히 고민하라.-시어도어 루스벨트 ◆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고,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 -장 폴 리히터
에스겔 45장 [거룩한 구역] 1 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 2 그 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은 길이가 오백 척이요 너비가 오백 척이니 네모가 반듯하며 그 외에 사방 쉰 척으로 전원이 되게 하되 3 이 측량한 가운데에서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둘지니 지극히 거룩한 곳이요 4 그 곳은 성소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 곧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수종드는 자들에게 주는 거룩한 땅이니 그들이 집을 지을 땅이며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이라 5 또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여 성전에서 수종드는 레위 사람에게 돌려 그들의 거주지를 삼아 마을 스물을 세우게 하고 6 구별한 거룩한 구역 옆에 너비는 오천 척을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측량하여 성읍의 기지로 삼아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돌리고 7 드린 거룩한 구역과 성읍의 기지 된 땅의 좌우편 곧 드린 거룩한 구역의 옆과 성읍의 기지 옆의 땅을 왕에게 돌리되 서쪽으로 향하여 서쪽 국경까지와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국경까지니 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1882)운 사상가이자 시인이다. 7대에 걸쳐 성직(聖職)을 이어온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다. 1829년 보스턴 제2교회의 목사가 됐으나, 그의 자유스런 입장에 대해 교회가 반발해 1832년 사임했다. 그는 "좋은 성직자가 되기 위해 교회를 떠나는 것이 필요했다"고 밝힌다. 1836년 사상가로서 최초의 저작 '자연'을 발표한다. 평소 몽테뉴처럼 "재미, 시, 관심사, 신성함, 철학, 일화, 상소리가 가득한 책을 쓰고 싶다"고 말했으며, 영적인 비전과 실용적이고 경구가 가득한 표현을 저서에 남겼다. 자연과의 접촉에서 고독과 희열을 발견하고 자연의 효용으로서 실리(實利)·미(美)·언어(言語)·훈련(訓練)의 4종을 제시했다. 과학이 미래의 종교를 좌우하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확신했으며, 주요 저서에는 '자연론', '대표적 위인론' 등이 있다. [오늘의 명언] ◆조금만 체력을 키울 기회가 생기면 인생의 평범한 경험들이 얼마나 상쾌해지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프랭크 더프 ◆너무 소심하고 까다롭게 자신의 행동을 고민하지 말라. 모든 인생은 실험이다. 더 많이 실험할 수록 더 나아진다. -
에스겔 44장 [성전 동쪽 문은 닫아 두라]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혔더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지니 아무도 그리로 들어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지니라 3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다] 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하여 성전 앞에 이르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한지라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 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전심으로 주목하여 내가 네게 말하는 바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규례와 모든 율례를 귀로 듣고 또 성전의 입구와 성소의 출구를 전심으로 주목하고 6 너는 반역하는 자 곧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의 모든 가증한 일이 족하니라 7 너희가 마음과 몸에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을 데려오고 내 떡과 기름과 피를 드릴 때에 그들로 내 성소 안에 있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히므로 너희의 모
※폴 부르제(Paul Charles Joseph Bourget, 1852~1935)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이다. 노벨 문학상에 5회 노미네이트 됐다. 평론가로 출발해 1885년 소설가로 데뷔했다. 19세기말 영국풍의 프랑스 상류 생활과 여성 심리의 묘사에 전념하는 등 심리 소설의 시대를 구축했다. '잔인한 수수께끼', '사랑의 죄', '앙드레 코르넬리스', '거짓말' 등의 작품이 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머지않아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부르제 ◆지성인이 군중을 따르는 것은 시간낭비다. 그렇지 않아도 군중이 될 사람은 많다. -G. H. 하디 ◆죄의식을 동반한 즐거움이 가져다 주는 기쁨은 짧다. -에우리피데스
에스겔 43장 [여호와께서 성전에 들어가시다] 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쪽을 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6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8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거니와 9 이제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