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이 2일 민선8기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동탄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법을 뛰어넘어 주민과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이 법보다 우선인데 화성시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물류센터 건립 문제를 수수방관하고 있다. 화성시가 적극적으로 오산시와 협의를 해야한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동탄과 오산은 젊은 도시로, 학생과 어린이가 많은 곳인데, 하루 1만 5천 대에서 2만 대에 이르는 화물차가 도심을 오가는 것은 심각한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면서 "안전을 빼놓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그걸로 끝인게 아니다. 화성시와 오산시, 그리고 사업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화성시장님은 가만히 있어도 오산시장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들어주니까 좋은가? 그렇게 소극적으로 대응해선 안된다. 정치를 떠나서 지자체장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지자체장을 하는 것이니 하루빨리 논의를 시작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서 1일 개최된 민선8기 3주년 기자회견에서 “토지를 매각한 경기도시공사와 LH, 최초 물류센터 용도 지정을 한 국
기자의 질문은 언제나 비슷하지만, 대통령의 자리가 바뀌면 질문이 던지는 힘도 달라진다. 오는 7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 만에 첫 기자회견을 연다. 역대 대통령들이 통상 취임 100일 즈음 기자회견을 해온 관행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행보다. 더욱 주목되는 것은 이번 회견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이다. 단상에 올라 일방적으로 질문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기자들과 동등한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묻고 답하는 방식의 공개 소통이 예고되어 있다. 대통령실은 이번 회견에 대해 “국민의 궁금증을 수집한 뒤 직접 소통하는 형식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구성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난달 광주에서 진행된 시민 간담회의 흐름을 떠올려보면, 대변인이 사회를 맡고 대통령이 중간부터 직접 질의에 응답하거나 진행을 병행하는 즉문즉답 형식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크다. 이는 단순한 형식 변화가 아니라, 정치적 소통의 방식과 리더십의 태도까지 바꾸는 실험적 시도로 해석된다. 기존의 기자회견은 질문자가 통제되고, 응답자는 메시지를 방어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타운홀 형식은 질문의 자유도와 응답의 책임성을 동시에 높인다. 권력은 말을 통해 검증되고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1일 취임 3주년 기자 회견장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탄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면서 "어제 경기도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로부터 공문을 받아 화성시가 제시한 수정안을 오산시에 공식적으로 전달했다"며 "이제 오산시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화성시 장지동 1131번지 일원(동탄2 유통3부지)에 계획된 물류센터는 총면적 약 51만㎡(축구장 73개 규모)에 지하 7층~지상 20층의 대형 시설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지역 내에서 큰 논란거리로 부상해왔다. 화성시는 "법적 절차상 문제는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오산시와 인근 주민들은 교통 체증과 안전 문제, 생활권 피해를 우려하며 지난 6월 19일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직접 참여한 반대 집회가 개최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 시장은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합법적인 절차 이행뿐 아니라 대안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면서 "토지를 매각한 경기도시공사와 LH, 최초 물류센터 용도 지정을 한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그리고 지역 정치권, 시민단체, 대책위원회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 중”이라며 "아직 백지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전국 격투기 선수 및 생활체육인이 함께한 '제1회 전국생활체육 킹투기 킥복싱대회'가 지난 달 6월 28일 수원재활보훈센터 특설링에서 선수단을 비롯해 내외빈, 그리고 경기를 응원하기 위한 가족들을 포함해 600명이 침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대회는 전국적으로 킥복싱, 무에타이, 격투기, MMA,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건강한 체력증진과 수원시 생활체육 킥복싱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오는 10월 18일 광주에서 진행될 KBA한국킥복싱협회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진행될 타이틀매치 남자-65KG(박종준)팀버팔로, -70KG(이하림) 백범관, -75KG(임하늘)하남오짐, -80KG(박태훈)부산아미짐 전초전(잠정 챔피언)이 탄생했다. 이외 학생부에서는 안산쌍용짐 소속(박태현/성포고등학교)은 -60KG 고등부 초대 챔피언에 올랐으며, 중등부는 토너먼트로 진행한 결과 미사무에타이(심진현 선수)가 -55KG중등부 우승을, 초등부는 카키짐에(추승우 선수)가 -30KG 초등부챔피언을 획득했다, 이날 KBA한국킥복싱협회 송칠석 회장은 "킥복싱 스포츠가 건전한 정신과 체력 향상에 역점을 두며 국가 발전에 힘이 되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조광선 사진작가 개인전이 오늘 1일부터 16일까지 '일월저수지에서의 ‘공존’ 에세이'라는 주제로 수원성 교회 내 우물가 카페 갤러리와 본관 지하 갤러리에서 열린다. 젊은 시절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조광선 사진작가는 이후 모 그룹 홍보팀에서 전문 포토그래퍼로 활동했었다. 무엇보다 집근처 일월저수지의 풍광에 매료돼 오랜만에 카메라를 다시 집어 들었으며, “작품은 가까운 곳에서!”라는 슬로건으로 집 근처 일월저수지를 7년 동안 매일 걸으며 사계절 풍광을 사진에 담아냈다. 특히 조 작가는 앞서 2023년 9~10월 두 달 동안 ‘일월저수지 사계절 풍경’이라는 주제로 이미 전시회를 개최했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 7년 동안 촬영한 작품 중에서 저수지의 인간과 동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존’이라는 스토리로 작품을 표현 했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으로는 기존의 전시회가 단순한 제목만 적는 것과는 차별화 해서 구어체 산문 형식(에세이)의 설명을 적어 작가의 촬영 의도와 피사체의 특징을 설명해서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함께 공감하고자 한 것이 색다른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월저수지’는 1940년 일제 강점기 농업용수를 저장하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민의 더 나은 삶이야말로 시정의 최종 목표이자 시작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내 삶의 완성이라는 약속을 실현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중심도시로 당당히 나아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명근 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시정 브리핑을 열고,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밝히며, 105만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 등 지난 3년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시민과 언론에 밝혔다. 무엇보다 "‘시민의 삶이 시정의 기준’이라는 원칙 아래, 민생 안정과 첨단산업 육성, 교통혁신, 문화·복지 확대 등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하면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인 5,090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3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의 지난 3년을 돌아보면 먼저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한미약품 등 4,600개의 첨단산업 기업이 화성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산업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KAIST 사이언스 허브와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 유치를 통해 반도체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 기반
[정도일보 원수연 기자]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는 지난 29일 남양주시 수동감리교회(담임 안은덕 목사)에서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연합회 소속 11개 교회가 함께 참여해 국내 위기아동과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 및 일시 후원 캠페인을 겸한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찬양사역 40주년을 맞이한 최인혁 목사와 찬양 사역자 장한이 사모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하나님 사랑을 음악으로 전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형숙 남양주시청 문화교육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복콘서트를 통해 기쁨과 회복, 소망이 넘쳐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은 “월드비전의 나눔 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기대한다”며 지역 현안인 387지방도(가곡리~운수네거리) 자전거 도로 및 인도 완공 계획도 함께 전했다. 조광남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장은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의 따뜻한 연합으로 국내 위기아동은 물론, 해외 아동들에게도 생명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전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행궁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영순)는 지난 27일 리빙랩 사업으로 2025년 행궁동 공유냉장고 35호점 활성화 방안 ‘골목길 북적북적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부추전을 부쳐서 공유냉장고에 가득 채우고, 골목길을 지나가는 마을주민과 관광객, 그리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먹으며, 공유냉장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23일 총무기획분과 위원들과 통장들, 마을주민이 참여한 ‘리빙랩 기획단’을 구성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과제로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러면서 리빙랩 기획단은 공유냉장고를 채워줄 음식점을 찾아가 공유냉장고의 취지를 설명하고, 공유냉장고를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주변 음식점과 협약을 맺고 매월 1회 다회용기를 전달해 정기적으로 반찬을 공급받기로 했으며, 공유냉장고 활성화에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특히 지난 2일부터는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실험을 진행해 5일간 공유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소비되는 시간과 사용 인원을 체크하며, 음식물 소비량을 체크하는 실험을 했으며, 다회용기 사용으로 용기 회수율 실험도 하기로 했다. 공유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 속 특례시’를 위한 첫걸음으로 ‘화성특별정원’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민선8기 역점 추진 중인 ‘보타닉가든 화성’을 통해 식물을 테마로 한 여가문화시설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105만 특례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포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 정원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화성특별정원’은 시가 선정한 관내 주요 공원 부지 안에 시민 공동체가 정원 조성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공공 정원으로, 도시 환경의 품격 향상과 시민참여 기반의 정원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정명근 시장은 지난 28일 곽상욱 (사)ESG대한민국정원정책포럼 이사장을 특별정원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정원 문화 확산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곽 특별자문위원은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오산시장을 역임하며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시민 중심의 도시환경 개선 사업에 주력해 왔으며, 정원과 도시 정책을 융합한 도심 속 정원문화 행정을 선도한 바 있다. 곽 위원은 향후 2년간 시민 참여 정원문화 기반 구축을 위한 현장 및 실무 중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저녁 ‘제5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을 찾아 시장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 인사하고 어울렸다. 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27일 오후 개장해 29일 저녁까지 이어진다. 이 시장 취임 이후인 2023년에 시작해 올해 6월 다섯 번째로 열린 용인중앙시장의 별빛마당 야시장은 매번 방문객이 늘고 프로그램도 풍성해 지면서, 중앙시장의 특성을 살린 용인시 대표 지역 행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야시장에는 바비큐·분식·꼬치·간식류 등 먹거리 부스 16팀, 별당마켓 7팀, 브루어리 3팀, 전통주 3팀, 푸드트럭 8팀, 플리마켓 26팀, 체험마켓 2팀 등 총 65개 팀이 참여해 용인중앙시장 거리를 풍성하게 채웠다. 용인중앙시장 광장 무대와 석성교 앞 버스킹 존에서는 시간대별로 초대가수와 EDM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열려 흥겨움을 더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장식 축사를 통해 “2023년부터 중앙시장에 별빛마당 야시장을 열었는 데 상인회에서 시와 협력해서 좋은 먹거리와 재밌는 즐길거리를 제공해 주시고, 시민들도 많이 참여해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3급 승진 ■장수석 영통구청장(지방부이사관 승진) 1967년생인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1993년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장안구 파장동장, 도시안전통합센터장, 정보통신과장으로 일했다. 2021년 1월 지방서기관 승진 후 농업기술센터소장, 화성사업소장을 거쳐 2024년 7월부터 기업유치단장으로 재임했다. 기업유치단장으로 일하면서 우수 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추진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어려운 과업을 무리 없이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용력과 겸손한 태도, 따뜻한 성품으로 동료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정광량 수원시의회 파견(지방부이사관 승진) 1967년생인 정광량 의회사무국장은 1991년 장안구 사회산업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1월 행정안전부로 전출해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2019년 1월 특채 임용돼 수원으로 돌아온 뒤 서둔동장, 대중교통과장을 거쳤다. 2022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교통국장, 박물관사업소장을 역임한 후 2024년 1월 수원시의회에 파견돼 의회사무국장으로 일했다. 세밀하게 업무를 파악해 탁월하게 업무를 추진하고, 뛰어난 성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수원미래라이온스클럽 제19대 회장에 윤진한 수원시체육회 이사가 취임했다. 지난 19일 조준형 제18대 회장 이임식을 겸해 남도예찬(수원시 영통구)에서 진행된 취임식에는 조현호·한원찬 전임회장, 강승원 사랑을만드는사람들 대표 등 수원미래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윤진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라이온스클럽 배지를 달게 된 지 어느덧 10년이 됐다. 그에 맞춰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회가 새롭고 영광"이라며 "앞서 이끌어주신 선대 회장님들의 발자취를 보면서 라이온스의 봉사정신을 배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함께 만들어가는 밝은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회장직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 슬로건은 우리가 하나로 뭉쳐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전임 회장에 못지않게 향후 1년간 수원미래라이온스클럽을 잘 이끌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의회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 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야인시대’, MBC ‘남자의 향기’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탐정 기도경’ 촬영을 마쳤다. 개그맨 겸 배우 김종석은 SBS ‘김종석 대학간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SBS ‘101번째 프로포즈’, KBS ‘추노’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 이창환은 1980년 TBC 젊은이 가요제 입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일련번호 성 명 발 령 사 항 현 직 임용 일자 직 급 부 서 및 직 위 1. 성영신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장안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시민협력교육국 시민소통과 (소통기획팀장) 2025년 7월1일 2. 추혜경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장안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 (환경안전예산팀장) 3. 김미현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직무대리 해제를 명함.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권선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직무대리 〃 4. 선병옥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권선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안전교통국 재난대응과 (사회재난팀장) 〃 5. 장성임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권선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경제정책국 지역경제과 (소비자지원팀장) 〃 6. 동정숙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팔달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경제정책국 노동일자리정책과 (노동권익팀장) 〃 7. 박선옥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팔달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여성가족국 가족정책과 (가족정책팀장) 〃 8. 김병목 지방행정사무관에 임함. 영통구 근무를 명함. 지방행정 주사 문화청년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장)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발의’ 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경기도의회가 한 해 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조례를 선정하여, 대표 발의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최민 의원은 「경기도 DMZ 보존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DMZ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경기도 DMZ 지원센터’ 설치와 「경기도 국제평화교류 지원 조례」 및 「경기도 평화누리길 활성화 지원 조례」를 각각 폐지하고 DMZ 관련 일부 사업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체계적·효율적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그동안 여러 조례에 산재해 있던 DMZ 관련 사업 추진 근거를 통합하고, 실효성이 없어진 조례를 폐지함으로써 DMZ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보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DMZ 일원의 보존 및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다양한 사업 추진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