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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수원시 봉사단체 울림, 명절 전날 8일 급식봉사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맛있는 것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봉사도 해 본 사람이 한다. 왜냐하면 봉사의 행위 역시 그 기쁨을 느껴본 사람이 즐겨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봉사 활동의 근간은 바로 봉사자들의 '인간애'이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 봉사이기 때문이다.

 

설명절 연휴를 앞둔 지난 8일, 수원시 관내 봉사단체 '울림' 회원들 14명이 아침 일찍 우만사회복지관에 모였다. 그리고는 식재료 준비, 설명절 선물의 배달, 배식 및 마무리 청소 등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