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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현섭 기자의 낙서장①

[한국기자협회에 관한 짧은 글]

 

 

▲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전국 분포도

 

 

[정도일보=김현섭 기자] 지난 금요일 지인분께서 "정도일보는 한국기자협회에 가입돼 있나요?"라는 질문을 했었다. 나는 <아니요>라는 대답 이후 아무 말도 안했었다.

 

한국기자협회는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편집인협회와 함께 언론기관단체의 하나이며, 회원의 수가 세 단체 가운데 가장 많다. 172개 회사 1만여명의 기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한다.

 

경기도 일간지 중 기자협회에 가입된 회사는 경인, 경기, 중부일보 3곳이 있다. 강원도는 강원일보와 강원도민일보 2곳이다. 이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와 동일하다.

 

참고로 한국신문협회는 전체 52개 회원사(사진)이며 46개 일반일간지, 4개 특수일간지, 2개 통신사로 구분할 수 있다. 회원사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앙 25개사이며 지방 27개사이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를 기본으로 방송사, 인터넷사, 주간지, 월간지, 특수지, 전문지 등을 합하면 얼추 172 회원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전에 1년간 몸담았던 브릿지경제신문은 창간 이후 한국신문협회에는 가입이 됐지만, 한국기자협회에는 가입을 못했었다. 그때 들었던 이야기가 자사 본사 건물이 없다는 이유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