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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콘텐츠 공모전 개최

전북기부 동참 확산을 위한 톡톡튀는 고향사랑기부 콘텐츠 공모

 

(정도일보) 전라북도는 고향사랑기부 제도 활성화 및 전북 기부 동참 확산을 위해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기간은 7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다.


공모전은 홍보영상과 포스터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변화하는 전라북도, ▲전북고향사랑기부 혜택(답례품+세액공제) 관련 내용 등 전라북도의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홍보 콘텐츠라면 지역 및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공모작품, 참가신청서를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방문제출(전북도청 자치행정과)을 통해 할 수 있다.


도는 8월 말 심사를 거쳐 홍보영상, 포스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대 15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우수작품은 향후 9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홍보부스 전시에 활용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전라북도 기부 동참을 유도할 수 있도록 각종 행사·축제 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라북도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황철호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공모전 참가자의 참신한 콘텐츠는 전북 고향사랑기부제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처음 개최되는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콘텐츠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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