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과 더불어 세교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이 이루어졌다. 특별히 출입문을 개방한 상태에서의 냉난방을 자제하고 중복적인 상가 간판을 소등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박경숙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미국-이란 사태의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시민이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정뿐만 아니라 교통에서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세교동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힘을 보태어 하루빨리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나물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무사히 보낸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소외계층의 돌봄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완)는 “작은 정성이지만 봄을 대표하는 나물 반찬으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개나리의 꽃말처럼 희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봄(春)을 나눈다는 춘분에 정(情)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는 세교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기별로 취약계층 세대에 밑반찬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새봄을 맞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 계열사(삼성중공업, 삼성물산, 삼성E&A) 및 고덕상가연합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봄을 맞이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지제동 식당가 및 공영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등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이번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삼성 계열사 임직원분들과 상가연합회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시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정희근)는 새봄을 맞아 지난 26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된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애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미은 고문을 비롯한 나눔센터 회원 10명이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았다. 이미은 고문은 “겨울을 나기 위해 애쓰신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된장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며 살기 좋은 비전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참여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된장을 전달받은 이웃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담근 된장은 지역 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평택시 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숙)는 지난 26일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특화사업 “사랑 饌(찬) 희망 饌(찬), 한 끼 배달”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밑반찬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한 끼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탄동 행정복지센터 김웅래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정도일보) 평택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재봉)에서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평택시 서정리역 일원과 서정우물(서정동 733-7)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15여 명이 참여하여 서정리역 일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정리역 식당가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처리했다. 윤재봉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서정리역 인근이 깨끗하게 정화되어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시민분이 서정리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봄을 맞아 지난 26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 실천 캠페인과 함께 봄꽃 화분 70여 개를 만들어 지역 내 1인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새마을부녀회, 한국야쿠르트 등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 안내문을 전달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홍보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화분에 상토를 깔고 봄을 대표하는 꽃인 카랑코에를 심으며 봄꽃 화분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았다. 이렇게 제작된 봄꽃 화분은 각 마을의 홀로 생활하는 가구에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숙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꽃을 가꾸면서 정서적 위로와 계절의 온기를 느끼길 바라며, 성큼 다가온 봄을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요즘 에너지 위기의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봄꽃 화분
(정도일보)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위면장 최남일, 민간위원장 권문식)은 27일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하북리 일대 주택 밀집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신고 방법과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내문을 전달하며,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안내문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와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추진하여, 단순 복지 홍보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에너지 절약 분야에서는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명 존중 분야에서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등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정보를 제공했다. 권문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위기 상황에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정도일보) 평택시 진위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명자)는 지난 26일, 진위역에서 퇴근길 시민 및 하굣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식품 취급 업소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청소년 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다.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학교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의 술, 담배 판매금지와 청소년을 유해환경에서 보호하는 것에 대한 동참을 당부했다. 김명자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에 대한 정기적인 선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 주도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캠페인에 함께 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진위면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행위 홍보와 함께 에너지 위기 극복에 대한
(정도일보)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철은)는 지난 19일,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 내에 근검절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활동에는 청북읍 직원들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옥중학교 정문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하교하는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음의 3대 에너지 절약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1. 교통 에너지 절약 (1㎞ 내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2. 가정 에너지 절약 (미사용 플러그 뽑기 등) 3. 소비 에너지 절약 (고효율 가전제품 우선구매 등) 특히 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함과 동시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하굣길을 선사했다. 이
(정도일보)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팽성읍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와 각종 재료로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됐다.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갓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해빙기(2~4월)를 맞아 지반 약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자 지난 25일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팀과 개발행위팀이 참여한 합동 점검으로, 포승읍 석정리와 희곡리 일대의 대규모 옹벽 및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옹벽·축대의 균열 및 지반침하 상태, 배수로 토사 퇴적 여부, 절·성토 사면의 붕괴 위험, 흙막이 가시설의 안전성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해빙기에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 위험이 급증하므로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에서 파악된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지속적인 상시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중출장소는 해빙기 기간에 추가 점검과 동시에 우기 대비 안전관리를 병행하여 전반적인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도일보)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신회)는 지난 26일 평택시 고덕동 댕당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시청 자원순환과와 송탄출장소 직원 50여 명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금강환경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댕당산 일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정비했다. 또한 주변 인도를 따라 이동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고덕동 댕당산 일원과 같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 팽성읍 ‘두정1리 치매안심마을’을 우수안심 마을로 지정한 데 이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우리마을 기억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우리마을 기억지킴이 교실’은 주민대표와 평택보건소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마을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마을주민의 신체기능 증진과 인지 자극을 위해 ▲실버 체조 ▲양말 목공예 ▲요리 교실 ▲원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과 치매 예방 3·3·3 교육을 함께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예방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하반기 운영위원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두정1리 어르신들이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도일보) 삼척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삼척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안보단체와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에서 발생한 국가적 희생을 추모하고,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수호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격려사, 추모사, 규탄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