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영광군은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는 PC 하드디스크(HDD), 반도체 메모리(SSD·USB) 등 개인정보가 저장되는 주요 장치로, 적절히 파기하지 않을 경우 개인정보 유출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또한 일반폐기물과 혼합 배출 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광군 총무과로 사전 문의 후, 신분증(또는 사업자등록증)과 저장매체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정도일보) 영광군은 지역 축산농가의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9기 영광농업인대학(염소반) 교육생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영광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 여건에 맞는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 능력과 과학영농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영광군 농업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염소반은 최근 염소 사육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 증가와 축산 소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광군 관내 거주자 또는 거주 예정자로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귀농·창업을 준비하는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3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 20회, 7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영광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의실 및 현장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염소 사양관리, 질병예방, 번식 및 출하 관리, 농장 경
(정도일보) 영광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미디어 편집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10회가 진행됐으며, 캡컷(CapCut) 과정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 전 과정이 실습 위주로 구성돼 영상 편집이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었으며, 높은 만족도 속에 22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영상 편집 기초 이론을 비롯해 컷 편집, 자막 삽입, 음원 적용, 템플릿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과 PC에서 비교적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캡컷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해 제출한 숏폼 콘텐츠 평가회가 열려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회에서는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며 편집 기법과 표현 방식에 대한 의견을
(정도일보) 영광군은 군민의 건강한 걷기 실천과 치매극복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20일 영광문화예술의 전당에서‘치매극복 · 걷기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기억을 잇다 희망을 걷다 영광이 함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따뜻한 관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모바일 걷기 프로그램 ‘걸어서 영광속으로’발대식과 함께 진행되어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식전공연 및 기념식 ▲치매극복·걷기발대식 퍼포먼스 ▲건강걷기 행사 ▲건강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의 소중함을 동시에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 이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걷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며,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는 활동”이며“군민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의 건강과 마음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
(정도일보)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30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의 공식 출범을 대ㆍ내외에 알리고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의 출발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재단 출범 경과보고, 재단 비전 선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재단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지역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생 등록금 지원, 영광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영광학생포럼 운영, 청소년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출범은 지역의 교육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영광군 연합청년회(회장 김윤성)에서는 지난 5일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회원들의 기부로 마련한 쌀 300kg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광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8년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창립된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지역사회발전과 화합을 목표로 현재 24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윤성 회장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과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2023년부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정도일보) 영광군은 영광테마식물원 유리온실이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온실 내부에는 감귤류 등 아열대 식물이 터널 형태로 식재되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식물과 꽃 사이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보행로가 조성되어 관람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특히 열매가 달린 과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계절에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관람할 수 있어 겨울철에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물 관리와 시설 정비를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자연 휴식 공간으로 식물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금오중학교를 방문해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 등 학생 편의를 높인 교복 운영 개선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교복 운영 방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생의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오중학교는 기존 정장형 교복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학생 생활에 적합한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을 확대하고, 여러 벌의 교복을 지원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금오중학교 교장과 행정실장, 학교행정지원팀장, 교복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학교의 교복 운영 현황과 지원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 중심 교복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복 운영 개선을 위해 노력한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금오중학교는 교복 운영 개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
(정도일보)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10일 각 상임위원장실에서 안산시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 안건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한명훈)는 이날 간담회에서 시 청년정책관 등 8개 부서로부터 총 8건의 사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위원회 차원의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안산시 4차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안산시 시세 감면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규 산업·물류단지 조사분석 및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사동 골목상권 상인회 조형물 설치공사,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 등을 설명했다. 위원들은 4차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관련해 창업경진대회의 운영 성과를 질의하며, 해당 대회가 실질적인 창업 기반 조성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부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산공동체복합시설 건립 사업과 관련해서는 당초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공 과정에서 누수 등 하자가 발생하지 않게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필요하며, 방음
(정도일보) 김포시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역사·관광지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명이며, ▲공고일(2026년 3월 9일) 기준 김포시 주민등록 및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인 신체 건강한 사람 ▲김포시 문화·관광, 역사·자연 등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과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을 갖춘 사람으로 관광 서비스 정신을 가진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관련 분야 학위 또는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 능통자, 수화 가능자, 취약계층 등은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김포시청 관광진흥과(김포시 사우중로 1, 제2별관 3층)로 구비서류를 갖추어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양성 교육 100시간을 이수한 후, 김포시에서 3개월 간 실무 수습 교육을 마쳐야 하며, 2027년부터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어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정도일보)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공씨아저씨네, 차별 없는 과일가게'의 저자 공석진 대표를 초청해 ‘과일로 바라본 세상’ 강연을 운영한다. '공씨아저씨네, 차별 없는 과일가게' 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자리한 과일 유통업계에서 자연, 농민, 소비자의 공생을 추구하는 16년 차 온라인 과일가게 ‘공씨아저씨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강연은 일상적인 먹거리인 과일을 매개로 어떤 기준으로 일하고 살아갈 것인지,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통진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진행되며,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정도일보)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3차원 펜 상상탐험대’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딩&제작 전문기관 테크트리스페이스의 신건 대표이사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3차원 펜의 기본 사용법인 점 찍기부터 동물 만들기, 캐릭터 피규어 만들기, 랜드마크 건축물 제작까지 단계별 체험을 통해 공간 감각과 창의력을 기르고, 3차원 구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1~3학년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도일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고,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026 G뮤지엄스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소통을 중심에 두었으며,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 교육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 "미술관과 친구 되기" : 연령대별 특화 프로그램 • [유아] ‘반가워미술관’ : 생애 첫 미술관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아들이 스탬프투어를 통해 전시 관람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 [초등] ‘방과후미술관’ :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운영된다. 현대미술 작가들의 독창적인 시각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감상·표현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른다. • [청소년] 야외조각연계 ‘조각탐험’ : 올해 미술관이 가장 주력하는 대상인 청소년 들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생명안전교육원’과 손을 잡았다. 야외조각전시 《멈춰서서》
(정도일보)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2025년 11월 19일 개막해 2026년 3월 2일까지 개최한 무장애 특별기획전 《중국에서 그려 온 초상使行肖像 : 순간의 기록에서 영원한 기억으로》가 총 관람객 26,789명, 전시 만족도 93.55%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중국 화가가 그린 조선 사신의 초상인 ‘사행 초상使行肖像’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를 오늘의 감각과 공공적 가치로 확장한 자리였다. 청풍김씨 문의공파와 전의이씨 청강공파 후손들의 기증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개별 작품 단위로만 주목받아 온 사행 초상을 하나의 장르이자 동아시아 교류사의 시각 자료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실학박물관은 국내 현존 사행 초상 9점 가운데 4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8년 기증된 김육 초상 3점과 2024년 기증된 이덕수 초상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외교 현장에서 생산된 초상이 어떻게 기록과 기억, 교섭과 수용의 매체가 됐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전의이씨 후손들로부터 기증받은 이덕수 초상 유복본·관복본은 보존처리를 거쳐 이번 특
(정도일보) 남양주소방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 금곡동 재개발 예정 아파트 일원에서 생활안전출동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문개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와 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여해 실제 철거 예정 건축물을 활용한 현장 중심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 대원들은 다양한 문개방 기법을 실습하고 보유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달하며, 증가하는 생활안전출동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실제 건축물을 활용해 현관문, 방문, 방범창 등 다양한 구조물에 대한 문개방 실습을 진행하며 상황별 문개방 방법과 장비 활용 능력을 익히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한편 같은 기간 현장 교대근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개인·팀 전술 실기평가와 이론평가로 구성돼 분야별 전술 수행 능력을 점검하고 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생활안전출동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소방활동인 만큼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훈련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