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여수시는 거문도의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신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K-관광섬 거문도 관광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감각적인 청년층의 시선으로 거문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국내 청년과 재한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이 뛰어나거나 여행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원자를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단체 여행 2회와 개별·조별 여행 3회 이상을 통해 거문도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후 매월 1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 게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성과 보고회를 통해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정도일보) 여수시는 지난해 5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후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과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의 기업 지원과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의 인재 양성사업이 추진되며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에는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총 27개사 42건, 8억 6,000만 원 규모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했다. 또한 인력 양성사업으로 31개사 894명이 교육을 수료(6억 4,400만 원 지원)하는 등 인력난 해소와 현장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올해 전남테크노파크는 석유화학 및 관련 업종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패키지형’과 ‘단일형’ 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기업은 10%의 자부담이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은 ‘현장 맞춤형 재직자 교육’과 ‘구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직자 교육은 12월 31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구직자 교육은 관내 화학·공정·설비 직무 취업 희망자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정도일보) 여수시 보건소는 지난 6일 여수중앙병원의 건물에 대한 강제집행이 실시됨에 따라 해당 병원의 정상 진료가 어려워진 상황과 관련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입원환자의 건강권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강제집행 이후 정상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입원환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병상 확보와 전원 준비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또한 병원 측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상황을 충분한 설명과 안내가 이뤄지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했다. 시는 의료법에 따라 병원이 휴·폐업할 경우 예정일 30일 전까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개별 통보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과 같은 강제집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강제집행으로 인해 해당 병원의 진료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민들께서는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환자 전원과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정도일보) 여수시는 정부가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오는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민간 부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에너지 절약 지침과 자원안보 위기 대응 정책을 반영한 것으로, 시에서 관리하는 총 35개소 유료 공영주차장에 진입하는 10인승 이하 민간 승용차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 가운데 소호요트마리나·웅천해변공원2·화장동·박람회장·용기공원 등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는 차량 5부제를 의무 적용해 입차를 제한한다. 나머지 30개소는 시민들의 경제활동과 이용 편의를 고려해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 번호를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해당 차량의 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평일 야간 시간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영유아(만 6세 미만)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는 지난 4월 6일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등 시정홍보 사항이 공유됐으며,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 ▲2026년 1분기 수강료 수입‧지출 내역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동네 발전을 위한 마을 자치 계획의 구체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꽂꽂이, 시니어 댄스, 다이어트 댄스 등 3분기 신규 프로그램을 확정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동장실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방안과 주요 동정 및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손바닥 정원 푯말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시정 홍보 사항의 주민 전달 방안을 논의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개방공간의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아동 친화적 요소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간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3일 열린 회의에서는 마을지원관과 함께 주민참여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 사업 추진 일정과 역할 분담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 방안이 집중 논의돼, 향후 행정복지센터가 아동 친화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지센터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1월 사전컨설팅을 시작으로 총 5번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8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해 설문 결과를 토대로 공간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담빛회' 수강생들이 4월 7일부터 4월 12일까지 6일간, 수원시립 만석전시관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빛회’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회원들이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자체적으로 설립한 예술 동호회로, 지난 2024년 12월 미얀마의 날 기념 후원전을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담빛회 회원 9인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수채화를 선보였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을 즐겁게 감상하시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수채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전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고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가 수원시 2026년(2025회계연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통구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관리 강화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세외수입의 정확한 부과와 신속한 징수, 체납액 정리 강화를 통해 세입 행정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올해도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정도일보) 지난 3일 북천면 꽃양귀비축제장에서 ‘제2회 북천면민의 날 및 제25회 북천면민체육대회’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신재범‧최민경 등 군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올해 처음 진행된 ‘제1회 북천면민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조수환 씨에게 감사패와 상금 이백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재부북천향우회장 정임근 씨가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답례품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쿠폰(150만 원 상당)을 선택해 재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체육 경기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한궁,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주민들이 응원과 함께 열띤 경쟁을 벌였다. 번외 경기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보물낚시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뒤이어 북천면 색소폰 및 고고장구 동호회의 특별 공연이 마련돼
(정도일보)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 2026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크리에이터 숏-전' :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개최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는 남다른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여 꿈을 이뤄낸 특별 연사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수원시미디어센터만의 프로그램이다. 연사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이른바 ‘성공한 덕후’의 시간을 가지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영감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2025년에는 ‘PD열전’이라는 주제로 방송계 스타 PD들을 초청해 방송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면, 올해는 ‘크리에이터 숏-전’이라는 주제로 동시대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 첫 번째 주인공으로 구독자 214만을 보유한 대세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윤혁준 크리에이터가 나선다. 일상 속 미묘한 관계와 상황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는 그는, 이번 강연에서 ‘띱은 어떻게 띱이 됐나!’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의 탄생 비화부터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까지 가감없이 전할 예정이다. &
(정도일보)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유아 단체 교육프로그램 '풀잎따라 실학따라' 신규 운영을 시작하며 초등학생 중심에서 유아로까지 교육 대상 확대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교육의 범위를 넓히고, 생애주기별 교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풀잎따라 실학따라'는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정약용의 정원과 실학사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만 4~5세 유아기는 호기심이 왕성해지며, 오감을 통한 감각적 탐구와 신체 조작 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이다. 실학박물관은 이러한 유아의 인지 및 신체 발달 특성에 맞추어 지난해 시범 교육 자체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아의 체력과 집중력을 고려하여 교육 시간을 최적화하고 대상 연령을 정교화하는 한편, 전시 관람 활동 추가를 통한 전시 연계 교육 강화, 체험 교구 개선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향상시켰다. 이렇게 세심하게 다듬어진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 관람으로 시작된다. 유아들은 전시실에서 실학자 정약용의 삶을 이해한 뒤, 야외 다산정원으로 자리를 옮겨 생태 체
(정도일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4월 11일 14시부터 18시까지 양영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제7회 청.마.닮’ 봄꽃축제 『봄이 왔서현!』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청.마.닮(청소년 마을을 담다, 마음을 닮다)’은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현유스센터의 대표 축제다. 특히 올해는 만개한 벚꽃길을 배경으로 전 세대가 함께 소풍을 즐기는 ‘가족 친화형 팝업 축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화양연화(花樣年華)’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벚꽃길 아래 가족 캠핑존(사전 예약제) ▲랜덤 플레이 댄스 ▲SN탤런트 예술단 축하공연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운영된다. 또한 40여 개 체험 부스에서는 청소년·청년 자치조직과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재단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제로웨이스트’ 콘셉트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개인 다회용품을 지참한 참가자에게는 혜택을 제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양경석 성남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사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의 미디어 문해력과 인공지능 윤리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미디어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 환경과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 대상 교육의 주요 내용은 ▲초중등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특수학교(급) 맞춤형 미디어교육 ▲중학교 자유학기 미디어교육 지원 ▲찾아가는 방송장비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 및 현직 교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은 방송 제작 장비를 갖춘 차량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TV 뉴스 제작, 애니메이션 더빙 등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특수학교(급) 학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과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을 통해 교육정책 수립에서 시행의 모든 과정에 학부모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을 연결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 총 2,566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며, 모집은 4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선정 결과는 5월 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참여 ▲교육정책과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토크콘서트‧간담회에서 의견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교육정책의 발굴, 집행, 결정, 평가의 전 과정에 학부모의 의견을 제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학부모 온(On)누리’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통해 수요자 중심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