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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장애인 당사자 대토론회 열린다…오는 15일 사전 간담회 개최

토론회 앞서 오는 15일 장애인복지시설 사전 토론회 개최 예정

 

(정도일보)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을 묻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토론회가 펼쳐진다.


춘천시는 오는 10월 중으로 2022년 장애인 당사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당사자 대토론회는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이에 앞서 시는 사전토론회 일환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시설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장기거주시설을 포함한 26개 시설,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2개소를 포함 총 28개소의 시설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시설 간 유기적 협조 체계 방안, 시설별 현안사항에 대해 토의를 통해 서로 간의 공감대를 형성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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