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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내가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함께 사는 산마을 공동체' 컨퍼런스 성료

황보국 위원장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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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일보 최창일 기자]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 컨퍼런스 실행위원회(위원장 황보국)가 지난 23일 경기도 가평소재 효정문화원 국제컨퍼런스홀에서 '내가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함께 사는 산마을 공동체'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5일 위회원에 따르면 이날 컨퍼런스는 현장 참석 190명, 온라인 참석 2천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컨퍼런스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의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며, 사랑과 정이 넘치는 신마을 공동체를 가꾸어 가는데 그 의의를 지니고 있다. 


행사는 그 동안 활동했던 사례들을 함께 공유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진행됐으며, 내적으로는 신마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외적으로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와 목적을 충실히 반영됐다.

 

행사순서는 황보국 실행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길영환 천보교육원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황보국 위원장은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를 통해 ‘같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함께 번영하는 공동체’, ‘정의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려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국제대 사회복지학 교수겸 ‘행복 다문화 협동조합’ 의 대표인 이경연 교수의 ‘공생·공영·공의의 가치창출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주제로 주제 강연과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주) 대표의 ‘관심으로 시작하는 함께라는 가치’를 주제로 2번째 강좌가 있었다. 

 

또한 신마을 공동체 현장 우수사례 6팀의 발표가 진행 됐으며 끝으로 토론 및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으로 진행됐으며, 신마을 공동체 활동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해 총 60여 팀의 작품이 출품돼 우수 활동 작품 선정 및 수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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