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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설왕설래 이유있었네 7/29] 쥴리벽화 일벌백계해야 

백신 접종률 대략난감, 윤석열 입당과 국민의당 합당, 쥴리벽화 일벌백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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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1,674명으로 전국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 거리두기 강화에도 23일째 확진자수가 매일 1천명을 넘어서며 정부와 국민 모두 '백신 접종이 답'이라는 결론에는 도달. 하지만 백신 수급 어려움으로 현재 접종 완료자는 인구 대비 13.7%인 701만8,654명에 불과. 내년 대선까지 이런 분위기라면 정부와 여당으로서는 대략 난감.

 

※윤석열 캠프 핵심 관계자가 8월초 국민의힘 입당을 시사하면서 광화문 캠프도 여의도로 옮길 것이라고 전언. 윤 전 총장으로서는 하루라도 빨리 국민의힘에 입당해 당내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는 것이 수순. 그래야 나중에 돌출 변수가 될 안철수 국민의당 잠재 후보와의 협상에도 유리할 듯. 국민의당으로서도 윤 전 총장의 입당 이후 합당을 저울질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듯.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사유지의 쥴리 벽화'가 등장하면서 친문의 열광적 분위기가 한심스러울 정도. 상식적으로 내 건물에 이런 비인도적, 비신사적 벽화가 그려져있다면 당장 신고부터 하고 지우겠지만, 이 건물은 친문 인사의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말처럼 쥴리 벽화는 “저질 비방이자 정치 폭력이며,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인격 살인이자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는 여론. 지금 당장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해 외뢰인과 그린 사람 등이 다시는 이런 행위를 못하도록 일벌백계의 수순을 밟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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