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여주시가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사업으로 생산된 여주쌀 10kg*130포, 4kg*70포를 11월 6일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다. 논그림은 유색벼를 활용해 세종대왕릉역 일원 2개소와 여주보 주변 1개소에 “세종대왕과 명성화후생가”, “경기도자비엔날레 도자기축제”, “전국최초 쌀산업특구 여주대왕님표 여주쌀”등을 표현한 이색적인 그림으로 여주시를 알리는데 큰 몫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유색벼로 여주시를 홍보하고, 생산된 쌀로 여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계속해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한 여주쌀은 사마리안지역아동센터·주양지역아동센터·신륵지역아동센터(여흥동 소재), 여주지역아동센터·여주원광지역아동센터(중앙동 소재),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오학동 소재), 가남지역아동센터·한국지역아동센터(가남읍 소재), 즐거운지역아동센터(점동면 소재), 대신지역아동센터(대신면 소재), 금사지역아동센터(금사면 소재), 산북지역아동센터(산북면 소재) 등 12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여주시는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배달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고 11월 04일 밝혔다. 문화배달부 양성 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활동의 경험이 있는 활동가를 양성해, 완료지구 읍·면 거점시설과 배후 마을간 생활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티쉐 과정 과 루미큐브 지도자 자격증 과정 2개 과정을 11월 04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문화배달부 교육생과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모였다. 교육생들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부족해진 문화복지서비스가 농촌 마을의 침체와 지방소멸을 부추긴다는 데 공감하고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살기 좋은 여주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양성된 문화배달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을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복지, 교육 등 생활기능 서비스를 전달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동학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문화배달부 양성을 통해 침체한 농촌 마을에 문화복지 수요를
(정도일보)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여주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난방유를 60드럼(1,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마다 소고기 및 떡국 등 물품의 후원과 겨울철 난방유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따듯한 도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힘이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후원된 난방유는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여주시의 소외계층 60가구에 지원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는 지난 11월 6일 여주시 아동들을 위해 실내화 984켤레를 기탁하였다. 해당 기탁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애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여주시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원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문화 확산의 노력을 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감사드린다. 여주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의 아이들이 센터별 신청을 통해 이용 할 수 있으며, 맞춤형 기초학습지도,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예체능 프로그램, 현장체험활동, 급식 제공 등 센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에는 현재 사마리안지역아동센터, 주양지역아동센터, 신륵지역아동센터, 여주지역아동센터, 여주원광지역아동센터,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 가남지역아동센터, 한국지역아동센터, 즐거운지역
(정도일보)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1월 5일, '2024년 오학, 김장으로 나눔을 잇다' 김장나눔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숙영 위원이 직접 농사지은 배추와 무를 기부하고,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 100여명을 위한 백김치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주민 권모씨는 “장애로 인해 김장이 어려운데 귀한 김치를 손수 만들어 이렇게 가져다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정성의 손길로 김장을 했다”며 “봉사자와 이웃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오학동장은 “기부와 봉사에 앞장서준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 나눔의 온기로 다함께 행복한 오학동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한센인 대상 무료 이동 진료를 24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에서 진행하는 무료 이동진료 사업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한센인만을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타 시군에 거주하는 한센인 또한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료이동진료는 매년 2달 간격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한센인 피부질환 치료 및 후유증 예방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한센병연구소 의료진이 일산서구를 직접 방문해 피부질환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상담과 함께 증상에 맞는 약, 진통제 및 비타민 등을 현장에서 처방할 계획이다. 감염병예방팀 관계자는“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산서구보건소에서는 한센인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 자격을 확인하고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정도일보)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지난 6일 취약계층 어르신의 개인 건강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연계한 이번 무료 이동진료는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한방 및 치과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한방 진료를 통해 혈압당뇨빈혈 등 기초검사와 침 뜸 치료 건강 상담을 받고, 치과 진료를 통해 구강교육, 불소도포, 충치치료를 받으며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을 습득했다. 이번 무료 이동진료에 참여한 김OO 주민은 “복지관에서 간편하게 한방과 치과 진료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에 맞춘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병원들과 협력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관장 김진우)는 지난 6일 우리동네 공작소와 연계해 특식지원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특식지원서비스는 우리동네공작소 단원 12명과 함께 소불고기를 조리해 능곡·행주동 내 식생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 53명에게 전달했다. 특식을 전달받은 지역주민들은“따끈따끈한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힘내겠습니다”, “소불고기 조리하느라 고생많으셨겠어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특식지원서비스에 참여한 우리동네공작소 단원들은 “저희가 조리한 소불고기를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주민분들께 정을 나누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별관 능곡복지센터에서는 능곡·행주동 내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특식을 제공하여 균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12월 말까지 관내 공동주택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집중 홍보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개정에 따라 시행됐으며, 공동주택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됐다. 이에 덕양구는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의무 대상인 관내의 공동주택을 방문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이번 점검 활동에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함 설치 여부 ▲투명페트병과 타 재질과의 혼합 배출 여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안내·계도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미이행하는 공동주택에는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 의거해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올바르게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만이 고품질 재활용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꾸준한 점검과 홍보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남희)는 지난 6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 주교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재궁천, 39호선 도로 주변 등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되어 있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박남희 통장협의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마을 정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지속적인 마을 청결 활동을 통해 주교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용호 주교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은 지난 6일,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행신4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신로311번길 1-1 문화 빌라 부근 화단과 행신로325번길 2 영흥빌라 앞 화단 등에 국화 100주를 식재했다. 이종찬 행신4동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마을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식중독을 예방하고 아동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급식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에 의한 아동복지시설의 하나로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건전한 놀이의 제공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아동의 건강을 지키는 지역아동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다. 일산동구는 지역아동센터에 급식비를 분기별로 지원하며,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지역아동센터 급식 지도·점검을 실시해 왔다. 하반기 지도점검에서 담당 공무원이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급식시설과 식기류 등의 위생관리 △종사자들에 대한 정기적인 위생교육과 건강검진 실시 여부 △급식보조금의 운용 등을 점검한다. 김영남 일산동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는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챙겨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에서 올바른 급식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점검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광주시는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아동 지원 협력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일 ‘광주시 아동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속 조치로 2025년도 광주시 아동 지원 특수 시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관련 부서장과 광주시 아동보육과장 및 소속 팀장이 참석해 내년도 아동 협력사업 특수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신유리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과 김정아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도 함께 참석해 내년도 아동 협력 특수 시책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협의를 이끌었다. 특히, 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간 어린이날 협력사업,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아이 바른 성장지원 사업 등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민·관이 협력해 폭넓은 아동 복지서비스 방안을 협의했다”며 “앞으로도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에 걸쳐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맛있GO, 영YANG 많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보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한 사업으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김영남 일산동구청장, 이기헌 국회의원실, 고덕희 시의원, 권용재 시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풍산동의 여러 단체에서 약 7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사회를 구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관내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 계층 1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눌 계획이다. 장은옥 풍산동장은 “올해 특히나 비싼 채소 가격으로 근심이 많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은 “거동도 어려워서 김장할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뜻밖의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항공대학교와 고양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지정과 스마트모빌리티·항공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양 경제자유구역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전략산업인 스마트모빌리티·항공우주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집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양시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항공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모빌리티·항공우주산업의 활성화 및 글로벌 산·학·연 협력모델 구축 ▲스마트모빌리티·항공우주산업 관련 인재 양성 및 행정적·기술적 지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 구역 내 테스트 베드(Test Bed) 등 실증단지 조성 ▲스마트모빌리티·항공우주산업 혁신 클러스터 기반 조성 및 계획 반영 등에 대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건설기술연구원은 우주산업, UAM 버티포트, 자율주행 등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고양시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