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단식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3월 16일 부터 3월 23일 전북 순창군 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주최했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이수진 선수는 개인 단식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혼합복식에서는 2위를 차지해 옥천군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주정홍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이번 결과는 동계 훈련 동안 쏟은 노력의 결실이다”라며“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강릉아레나에서 진행됐던 ‘2025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며, ‘스포츠 도시 강릉’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국제탁구연맹(ITTF) 산하 국제대회 기구 월드 테이블 테니스(WTT)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한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릉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동계올림픽 성지 중 하나인 강릉아레나는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훌륭한 무대를 제공했으며, 19개국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한국 선수들은 U19 혼합복식에서 1위(이성민-이다혜), 2위(정대영-문초원), U11 남자단식에서 1위(주어진), 준우승(이승윤)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박찬영 체육과장은 “세계 U15, 19 랭킹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WTT Youth Star Contender 대회도 향후 유치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KBO와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점 땅스부대찌개는 3월 24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5 KBO 리그 및 퓨처스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땅스부대찌개는 2023년 KBO 포스트시즌, 2024 포스트시즌 동안 야구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응원타올 증정, 땅스부대찌개 교환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KBO 리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또한 올해에는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까지 후원을 확대하여 KBO 리그 팬들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뜨거운 야구의 열기만큼 땅스부대찌개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KBO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올해 창립 9주년을 맞이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좋은 재료로 만든 푸짐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부대찌개 밀키트를 구성하여 현재 600여개의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도일보) KBO(총재 허구연)와 웅진식품(대표이사 이지호)이 협업하여 ‘하늘보리 KBO 에디션’을 출시했다. 웅진식품의 스테디셀러 ‘하늘보리’는 2000년 출시 이후 무당, 무카페인, 무칼로리 음료로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표 차음료로 자리 잡았다. 2022년부터 ‘하늘보리 K-TEA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하여 자연 보전과 야생동물 깃대종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외에도 친환경 패키지 출시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하늘보리 KBO 에디션’ 역시 하늘보리 K-TEA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제품은 구단 종합 에디션과 각 구단별 마스코트가 담긴 개별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야구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국 편의점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차음료인 하늘보리와 전 국민이 즐겨보는 KBO리그가 만나게 된 것에 뜻 깊게 생각하고, 경기를 직관하거나 중계방송을 시청할 때 응원하는 구단의 마스코트가 담긴 하늘보리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KBO(총재 허구연)와 완도군은 3월 21일 국내 프로, 아마추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야구관련 행사 등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남해안벨트 MOU’를 체결했다. 완도군은 정식 규격 야구장 1면과 야구, 축구 등 복합종목경기장 1면, 실내 야구 연습장 등 2027년까지 총 1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계전지훈련 인프라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완도군은 지난해에 개장한 ‘해양치유센터’를 통해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이 동계전지훈련으로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부상 및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선수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실내 야구 연습장도 금년 내에 완공하는 등 국내 어느 지역보다도 차별화된 동계전지훈련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KBO 남해안벨트 MOU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명품 지자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KBO와 야구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대한민국 청정 바다수도 완도에 새롭게 조성되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국야구 발전과 지
(정도일보) 신안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압해읍 군민체육관에서 ‘제4회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작년까지 ‘1004섬 신안 전국바둑대회’로 개최했으나 올해부터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로 대회명을 변경했다. 신안 비금도 출신이자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으로 유명한 이세돌 국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장을 방문하여 전국에 있는 바둑인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좋은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는 20개 부문에 걸쳐 총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고, 전국최강부는 서울의 최우수 선수, 시니어·여성부는 경남의 온승훈 선수가 우승 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이세돌 국수 사인회와 선수단에게 신안군의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천일염, 김, 땅콩 등 신안군 특산물과 바둑 꿈나무에게는 과자 선물세트가 주어지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대회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가 전국 최고의 바둑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신상진 성남시장이 24일 성남FC 클럽하우스 선수단 식당을 방문해 성남FC 선수단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K리그2 4위에 오른 성남FC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시즌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재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성남FC는 오는 30일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K리그2 5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도일보) 따뜻한 봄을 맞아 러너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한강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4월 26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되는 ‘제2회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러너축제)’의 사전접수를 25일 14시부터 진행한다.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편하게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여의나루역 내에 물품 보관실,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러너스테이션(Runner Station)의 조성을 기념하며 지난해 4월에 처음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러너들의 놀이터’라는 주제로 러닝에 관심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도록 ▴‘10K 오픈런’ ▴‘크루랭킹전’ ▴‘100m 스피드 챌린지’ 등으로 구성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10K 오픈런’은 함께 뛰고 싶은 가족, 친구 등과 원하는 속도에 맞춰 걷거나 뛰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다양한 러닝 크루가 참여해 개성 넘치는 깃발과 함께 퍼레이드 러닝을 선보일 예정이다. ‘10K 오픈런’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물빛무대 앞 광장, 여의하류 IC교차로, 그늘마루, 여의마당, 물빛광장을 거쳐 여의도공원 6번 출입구 앞으로
(정도일보) 거창군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4일간 제2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회 경남축구협회장기 경남 유소년 축구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축구협회(회장 백찬문)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 내 남자부(U-12) 18개 팀과 여자부(U-12) 2개 팀 등 20개 팀, 500여 명의 축구 꿈나무와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대회는 승자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우승팀은 오는 5월 경남 김해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경남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되어 더욱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남해군 보물섬남해SC U-12, 여자부에서는 진주시 남강초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경남 대표팀으로 선발되는 기쁨을 누렸다. 보물섬남해SC U-12 감독은 “매 경기마다 강한 전력을 갖춘 팀들과 맞서며 쉽지 않은 승부를 펼쳤지만,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정도일보) 사천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제14회 사천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월 22일,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교별로 품새 경기와 겨루기 경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사천시 태권도 꿈나무와 관계자 및 가족 등 약 500명이 참여하여 각 부문별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태권도 대회에 앞서 제10대·11대 태권도협회장 이·취임식도 병행하여 제10대 이상근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김현일 회장이 취임하여 사천시태권도협회를 새롭게 이끌게 됐다. 신임 사천시태권도협회 김현일 회장은 "이번 대회가 태권도를 수련하는 선수들에게 기량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날 박동식 시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로서 우리 시의 보다 많은 청소년 꿈나무들이 태권도를 수련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사천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제29회 사천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3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우주항공 테마공원 축구장 및 삼천포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 내 청년부 7개팀, 장년부 11개팀 등 축구 동호인 약 400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및 축구 팬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 축구대회에 앞서 제15대·16대 축구협회장 이·취임식도 병행하여 제15대김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백상문 회장이 취임하여 사천시축구협회를이끌게 됐다. 신임 사천시축구협회 백상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친목 도모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축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박동식 시장은 올해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맞이하여 상호 간의 응원과 화합을 주문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대회인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가 3월 23일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로, 개최국 이탈리아를 포함한 8개국이 본선 진출권을 확정했다. 세계 최정상급 여자 컬링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으며, 전 세계 컬링 팬들의 이목이 의정부시에 집중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많은 명승부가 펼쳐지며 글로벌 컬링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결승전에서는 캐나다 대표팀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고, 스위스 대표팀은 준우승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인 ‘팀 5G’는 첫날 한일전에서 연장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두는 등 개막 후 5연승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4위에 머물러 메달 획득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2026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폐막 후 시는 참가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환송만찬을 마련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함께 기념했다. 이날 만찬에는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김동근
(정도일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전북 순창군에서 개최된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는 32강에서 최정락 선수(문경시청), 16강에서 오승언 선수(대전동구청), 8강에서 김우식 선수(서울시청), 4강에서 진인대 선수(순창군청)를 차례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으며, 22일 열린 결승전에서 문경시청의 문대용 선수를 4대3으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앞서 출전한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도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단식 종목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배이수 선수가 올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을 차지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다음 달에 있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도일보) 영암 대불산단 이주노동자들의 축구 월드컵이 개막했다. 19일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배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DCC) 글로벌 리그’가 대불인조잔디축구장에서 네팔FC팀과 태국FC팀의 개막경기로 출발을 알렸다. 이 대회는 이주노동자들이 참여하는 축구 리그로, 영암군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에서 축구를 즐기는 6개국 노동자들이 각각 출신국 대표선수로 나서 매주 상대를 바꿔 경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작된 리그는 11월까지 매주 화·수요일 저녁 7시부터 3경기씩 진행되며, 60일 180경기를 치르게 된다. 승점제로 관리되는 리그의 최종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우승기를 수여한다. 올해 DCC 글로벌 리그를 위해 지난해 11월 베트남의 ‘대불FC’, 인도네시아의 ‘인디FC’, 태국의 ‘태국FC’, 네팔의 ‘네팔FC’가 창단했고, 여기에 한국의 ‘문화FC’가 가세해 총 116명이 참여하는 대회가 됐다. DCC를 운영하고 있는 협동조합은 이주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대회를 위해 대불산단 기업과 각 축구팀을 연결하고, 이사장 이름으로 리그를 만들었다. 영암군은
(정도일보) 순천시는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순창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한 국내대회로, 123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은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순창군청을 3 대 1로 이겨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혼합복식에서는 류태우와 정다은(iM뱅크), 추문수와 신유나(순창군청) 선수가 호흡을 맞춰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훌륭한 지도자와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여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대회뿐만 아니라 국제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4월 5일부터 13일까지 경북 문경시에서 열리는 2025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