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지난 17일 황금산 및 가운동, 다산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 2차아파트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위원 10여 명은 황금산을 방문해 주요 등산로 주변 수목에 산불 예방 리본을 직접 설치했으며, 나머지 위원들은 가운동 등에서 시민들에게 ‘산불 조심’ 문구가 적힌 물티슈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권순확 다산2동위원장은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다산2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호갑 다산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양주시와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다산1동 지역봉사단과 함께 도농생태유수지 인근의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봉사단이 2025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산행정복지센터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모사업 추진 시 행정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서는 환경 개선이 필요한 다산동 6140-2번지 일원을 살펴보았으며, 공모사업 선정 준비와 외래식물 퇴치활동 등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속적인 주민참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봉사단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 지역봉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귀영 지역봉사단장은 “깨끗한 다산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정도일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9일 다산동 라포엠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상공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공회의소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과 한송연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과 각 기관장 및 경제 단체장, 기업 CEO 등 100여 명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순서로 ‘트럼프와 스테블코인 그리고 결제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으며,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제52회 상공의날, 제17회 상공대상 기념 행사로 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이홍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의회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개정, 규제완화, 기업 맞춤형 정책 등을 통해 관내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0년 동안 이어진 규제로 시민들과 여기 계신 기업인들 모두가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을 묵과할 수 없어, 의장 취임 이후 한강법 폐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히며, “팔당
(정도일보) 남양주소방서는 19일 약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가지며,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의용소방대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재난 대응 활동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 약 80여 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지역 사회와 소방 안전을 위해 헌신한 원로 의용소방대원 3명(한상열님, 김성진님, 김강호님)에게 그 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감사장을 수여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김태현, 김옥주 연합회장은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의용소방대원들이 국민 곁에서 함께 나아가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나윤호 서장은 "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우리의 지역 사회는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정도일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8일, 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인 센트럴 N49 주상복합 개발사업 현장과 남양주 궁집을 방문했다. 이번 정책 투어는 호평동, 평내동 지역 시민들과 주요 언론사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현장을 함께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먼저 평내동의 청년창업센터에서 센트럴 N49 주상복합 개발사업에 대한 현황을 주요 언론사 기자를 비롯한 호평동·평내동 지역 시민들과 공유했다. 센트럴 N49 개발사업은 평내호평역 역세권에 공동주택(548세대)과 상업시설로 구성된 지하 5층, 지상 49층의 주상복합 건축물 건립 사업으로 남양주도시공사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PFV)으로 추진된다. 또한, 인근 시유지에는 주차전용건축물이 건립돼 향후 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호평동과 평내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 및 집회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어, 주 시장은 올해 개관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찾아가는 청년 농부 여유농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터에는 △딸기 △샐러드 △먹골배 △고로쇠 △쌈 채소 △배즙 등 남양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다채롭게 준비됐으며, 행사 기간 일부 품목에 대한 시식 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은 직접 맛을 보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은 장터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서도 설맞이 ‘찾아가는 청년농부 여유농 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 농부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농 상생을 위해 다양한 판로개척과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지역 농산물 소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이해 마을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대대적인 화단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구룡천 산책로 장미터널과 호만천 금배공원 등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고, 화초를 심었으며, 주변 환경 정화 등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날 생각에 즐겁게 작업했다”라며 “특히 구룡천 산책로의 장미터널이 호평동의 명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정성을 다해 비료 시비 작업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권순욱 회장은 “꽃이 사람의 마음을 밝히듯, 서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미터널 조성과 화단 정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화단 관리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마석로에 소재한 신마석원룸텔에서 관내 고시원 4곳 및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이 밀집해 있는 고시원에서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협약기관인 고시원 운영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을 부착하고, 도움이 필요한 거주자를 발견하면 즉시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제보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황정순 위원장은 “고시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공간인 만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거주자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데 주저하지 않도록 신뢰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정연 복지과장은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정도일보)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는 지난 17일 남양주시 홍유릉에서 독서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을 통해 지역 독서 문화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귀옥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 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역사탐방을 위한 남양주시 홍유릉 관람 △봄을 맞이하는 ‘시 낭송회’ △남양주 시민을 위한 인문학 홍보 방안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토의도 함께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귀옥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이 문고지도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독서문화운동가로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3일 오남역에서 역사 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관내 역사에서 금연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남양주풍양보건소 직원들은 금연 관련 홍보물과 배너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금연 상담과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정미 소장은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건강에도 큰 위협이 된다”며 “시민들이 금연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초등학교 5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조기검진사업’의 참여학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척추측만증 조기검진사업’은 남양주시 보건소와 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가 협력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등심대 검사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학생의 척추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소견을 조기에 발견해 올바른 치료와 관리를 유도한다. 지난해에는 관내 37개 초등학교 5학년 3,218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 중 척추측만증 유소견자 132명(유병률 4.1%)을 발견했다. 유소견 학생에게는 개별 치료상담과 함께 올바른 자세 교육,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검진 비용은 시비로 전액 지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해당 기간 내 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검진에 대한 세부 내용은 학교 안내문을 통해 학부모에게 별도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잘못된 자세는 성장기 학생의 척추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정도일보) 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20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영양죽, 김, 참치세트, 라면)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긴급지원, 고시원 거주자, 비수급빈곤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내동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조순상 평내동 지사협 위원장은 “평내동 지사협은 매월 식료품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특히 복지서비스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민 평내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내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강화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남양주시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진건읍 생활개선회와 함께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진건읍 봄맞이 쓰담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3월 중순 대설주의보로 많은 눈이 쌓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진건읍 생활개선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능리 마을안길에 무단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진건읍 쓰담데이’는 깨끗한 남양주를 만들기의 하나로, 시민들의 자율적인 플로깅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다. 문흥기 센터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으로 주민들이 살기 좋은 쾌적한 진건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차(茶) 사상을 바탕으로 전통차 문화를 계승·발전하고, 전통차예절지도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남양주시 문화관광과 관계자, 남양주시 다산차회 및 성신여자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수강생 25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환영사에 이어 ‘남양주시의 정약용 문화유산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6월 26일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교육과정에는 △전통차 이론 △생활다례 실습 △차예절 지도법 △자격시험 대비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정약용유적지 방문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차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전통차예절지도사는 향후 지역 내 행사 및 다도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전통차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차회 관계자는
(정도일보)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수동면 50세 이상 장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 찾는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수동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구강관리 △질환관리 △영양교육 △절주교육 △신체활동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센터는 교육 참여자들이 치면세균막 관찰을 통해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체성분·혈압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 방법 △저염·저당 식이 교육 △ 알코올 패치를 활용한 절주 교육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특히, 센터는 교육 전·후로 참가자의 건강 상태와 체력을 측정하고,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복찾는 건강교실’은 주 1회 8주 과정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수동면 종합행정타운 1층 수동보건지소 운동실에서 연중 진행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