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KBS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오천수(둘째) 역으로 열연 중인 최대철 배우가 21일 무주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최대철 배우는 무주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포렘(배도라지즙, 홍삼, 천마제품 등 건강식품 생산업체)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무주와 인연을 맺었으며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무주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기원했다. 황인홍 군수는 “친숙한 이미지와 깊이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대철 배우가 무주에 고향사랑의 마음을 표해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온전히 지역과 주민을 위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와 기금사업 발굴 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 e음’과 전국 농협을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기부가 가능하다.
(정도일보) 무주군이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지난 21일 무주군청에서 무주농협, 구천동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관별 역할 및 이행 요건 등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군에서는 농협, 단체와 함께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농업인 월급 지급 및 정산, 평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무주농협과 구천동농협에서는 농가와의 농산물 자체 수매약정 체결, 농업인 월급 지급 등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해까지 5%였던 이자 보전이율을 4.5%로 하향 조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월급제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통해 농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소득 불안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이 가능하도록 협력 은행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농업인 월급제는 비수확기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업인이 농협과 농산물 출하 약정을 체결한 후 약정 금액의 60%를 월별로 사전 지급받는 형식이다. 올해 무주
(정도일보)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무주군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허약·만성질환으로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건강측정기기(활동량계, 스마트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를 배부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기간을 8개월로 연장하고 인원도 기존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해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비대면 모니터링과 지지 메시지 전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3월 말까지 사전 건강평가를 진행할 예정으로 만성질환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무주군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노인 장기요양 등급자와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의 만성질환 측정기기 지원 대상자 제외) 무주군은 이들의 신체활동과 식생활 실천 현황을 비롯한 만성질환 이환 조사, 만성질환 관리 현황, 허약 평가 등 총 5개 분야 34개 세부 항목을 평가할 계획으로, 사전·사후 평가 결과를 비교해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미션 달성자에게는 인센티브(건강측정기기
(정도일보) 장수군의회는 3월 19일 제373회 임시회에서 장정복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장수군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활성화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자발적인 협조를 조성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발의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위기가구 신고 대상의 규정 △포상금의 지급 및 지급 제외 규정 △위기가구 허위 신고 등의 경우 포상금 환수 규정 △비밀 유지의 의무 등을 담고 있다. 장정복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장수군 내에 발굴되지 못한 위기가구를 추가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상금 제도 홍보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는 3월 19일 제37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에서 김남수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농업을 가업으로 승계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발의하였으며, 가업승계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촌인구 유출을 방지하며 농촌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례안에 따르면, 장수군수는 가업승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야 한다. 지원사업에는 △농업기술 교육 및 컨설팅 △전문인력 육성 △농산물 유통·가공 지원 △브랜드 개발 및 홍보 △정보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된다. 또한 장수군 농업·농촌 정책심의회에서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대상자 선정 및 관련 사업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수는 지원사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및 지도·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남수 의원은 “본 조례 제정을 통해 가업을 이어가는 농업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장수군의회는 3월 19일 제37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에서 유경자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모유수유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장수군 내 영유아와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모유수유를 장려하고, 모유수유시설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출산과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모유수유실 등 설치에 관한 규정 △모유수유 교육 및 홍보 △모유수유와 관련된 시설에 대한 예산지원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경자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수유부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올 3월부터 새롭게 위암 검진을 시행하면서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 미수검자에 대해 적기 검진 안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정기적인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건강검진을 적기에 실시하면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관리할 수 있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위암 검진을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이 타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기존부터 시행했던 유방암 검진도 독려해 수검률을 높이며 암 예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검진대상자는 만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일반건강검진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흉부방사선 촬영 등이 실시되며 별도의 예약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의료원 별관 2층 건강검진실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이 가능하며 △위암 40세 이상 남녀 △간암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 △대장암 50세 이상 남
(정도일보) 장수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주택 8,069호에 대해 21일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장수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 총무팀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주택 소유자는 개별주택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가격을 재산정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된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확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이근동 재무과장은 “주택 소유자의 의견청취를 통해 보다 적정하고 공정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며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께서는 많은 관심을 갖고 기간 내에 꼭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장수군은 21일 장수읍 선창리 산51 일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으로 식목일보다 앞당겨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산림청의 주요 조림수종인 상수리 2,340본, 유실수 500본(밤나무, 사과대추, 앵두, 살구, 매실)을 1.78ha 면적에 식재했다. 또한 유실수 200본을 행사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분양하며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수군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165ha 규모의 경제수조림 및 지역특화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1,080ha에 걸쳐 조림지 가꾸기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 및 예방 홍보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상이변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나무를 소중하게 가꾸고 조
(정도일보) 진안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20일,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여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공공시설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 문제와 수질 오염 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활동에서 수거된 쓰레기들은 주로 플라스틱, 캔, 종이류 등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들 쓰레기가 하천과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더 많은 주민들의 환경 보호 참여를 독려했다. 박상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백운면 주민자치
(정도일보)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와 환경과 직원들이 새봄을 맞아 생활환경 대청소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읍사무소, 환경과, 그리고 환경단체인 용담호 수질개선 주민협의회와 강살리기네트워크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및 하천변을 중심으로 버려지거나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용담호수질개선주민협의회 김정길 회장은 “용담호 수질 보전을 위해 군민들의 자율적인 실천 의지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북도민의 생명수인 용담호를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진안읍의 청정한 환경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리며, 쾌적한 시가지와 깨끗한 하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진안군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7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아이-원 꿈나무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원 꿈나무 구강건강교실’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치약 사용 및 칫솔질 방법을 교육하는 체험형 실습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총 7개소, 14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구강교육 후에는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시술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불소도포 시술은 치아가 약한 아동들의 치아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40~70%의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진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아이-원 꿈나무 구강건강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함으로써 구강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진안군은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정기분 144,910필지에 대해 오는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및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일사편리)을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산정지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최종적으로 4월 30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 유선으로 사전 예약하면 상담 시기 및 방법을 조율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간 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진안군이 3월 20일 개최한 2025년 신춘음악회 ‘꽃길 위의 선율’이 군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음악회는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봄밤을 음악과 함께 만끽했다. 이날 음악회는 진안문화의집 마이홀에서 진행됐으며, 클나무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김아름, 이아람, 테너 박동일과 이철, 바리톤 허정회, 베이스 이대혁, 뮤지컬배우 김서유, 이상흔과 JSM 뮤지컬단이 출연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 음악을 친숙한 영화 및 뮤지컬 OST로 구성하여 관객들이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 내내 감동과 환희의 순간이 이어졌다. 김종길 문화체육과장은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도 많은 군민께서 공연을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예정된 문화 기획공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정도일보)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당뇨 및 당뇨 전 단계인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제5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했다. 당뇨병은 우리나라 성인 6명 중 1명이 가진 흔한 질병이지만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콩팥병, 당뇨 망막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한다. 이에 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하여 당뇨 합병증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전문가를 초빙해 ▲혈당 관리를 위한 대근육 강화 운동 ▲고지혈증 예방 관리교육 ▲당뇨식이 체험 ▲올바른 생활 습관 강의 ▲심신 치유를 위한 아로마 요법과 곱돌 명상 체험 등 당뇨 관리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이산 당뇨 학교에 참여한 주민은 “당뇨 관리를 위해서 운동과 식이요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보겠다”고 했다. 군 관계자는 “당뇨는 관리할 수 있는 질병인만큼 개인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당뇨 관련 문의는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