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장수군 산림과 최석원 산림정책팀장이 최근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산림 분야에서의 연구와 실무 경험을 한층 더 심화시켰다. 이번 학위 취득은 그동안의 지속적인 노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열정의 결실로 평가된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 팀장은 다년간 산림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오며 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산림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산림기술사회 사무국장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은퇴자, 농·임업인들의 산림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무료 재능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 팀장의 깊은 지식과 실력은 많은 예비 산림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석원 팀장은 “이번 농학박사 학위 취득은 개인적인 성취라기보다는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장수군 산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의 일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배움을 유지하고 지역 사회와 산림 분야의 발
(정도일보) 장수군이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역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5일 장수군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7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로서 새일센터와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한 협약 등을 체결한 업체를 말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천본(대표 신기석) △장수노인전문요양원(원장 장진원) △밀알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병화) △(주)피코바이오(대표 민주홍) △(주)복수(대표 한규인) △장수행복드림재가센터(센터장 최진남) △반석자원(대표 박찬만) 등 7개소이다. 이들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여성인력 채용 등 여성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전정희 원장은 “이번 협약이 구직을 희망하는 관내 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맞춤형 우수인력 채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일센터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
(정도일보) 장수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체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해마다 적극행정 활성화와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이 느끼는 이행 성과와 체감도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한다. 5개 항목과 17개 세부지표에 대해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상위 30%에 해당하는 총 7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5, 기초 62)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장수군은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지속적인 적극 행정 추진 노력과 뛰어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제도개선 노력 △기관장의 적극 행정 성과 창출 노력 △사전컨설팅 신청 및 처리 △공무원 인식도 △적극 행정 우수사례 민간위원 평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대부분의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민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한 ‘장수형 똑!똑! 복지울타리 운영’ 사업은 대표적인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손꼽혔다. 이 사업은 복지안전 울타리 행정마차, 행복우편 배달서비
(정도일보) (사)진안군관광협의회는 24일 에코타운 세미나실에서 마이산 북부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콘텐츠 용역 사업 2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지역 먹거리 개발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마이산 북부 상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메뉴 선정, 서비스 개선,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등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1차 간담회에 이은 이번 2차 간담회에서는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마이산 북부의 독특한 먹거리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지역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진안군은 이후 개발된 먹거리를 활용하여 고원 음식을 통한 거점상권 활성화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며 개발된 음식은 스타트업 벤처 지원을 통해 지역의 먹거리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진안군청 정난경 관광과장은 “진안만의 특화된 먹거리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홍보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진안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의 우수 축제를 널리 알리고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관 등 226개 부스가 운영되고, 사흘간 4만 2천여명이 방문했다. 진안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진안홍삼축제’를 중심으로 군 홍보 물품, 홍삼 제품 등을 특색있게 전시하고 ‘가위바위보’, ‘홍삼 사탕 무게 맞추기’ 등 체험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진안군의 마스코트 ‘빠망’을 내세운 퍼레이드와 콘테스트에서 유쾌한 춤사위를 뽐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진안군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진안군청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부문 우수상 수상은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관광 인프라를 통해 진안홍삼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장수군은 ‘동부권 임대형 수직농장’ 입주를 앞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현장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입주 농업인들의 수직농장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로메인 파종과 이식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경재배의 정식 방법에 대한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동부권 임대형 수직농장’은 흙을 사용하지 않고 인공구조물 내에서 생육환경을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최첨단 영농시설로 날씨나 계절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엽채류를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233번지에 위치한 수직농장은 지상 2층, 건축면적 1,740㎡의 규모, 재배실 3실과 공용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최초의 공공형 수직농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군은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장수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3팀(총 6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오는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 전 총 5회의 이론 및 현장실습과 입주 후 총 8일간의 현장교육으로 영농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수직농
(정도일보) 장수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교육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장수군 농군사관학교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최훈식 군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김승희 한국농수산대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스마트팜 채소 입문 △토마토 심화 △사과 다축·밀식 3개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과정별 첫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개월간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팜 채소 입문 과정은 9개월, 토마토 심화 과정은 4개월, 사과 다축·밀식 과정은 9개월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하에 이론강의와 현장교육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올해 농군사관학교는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기존 2개 과정에서 3개 과정으로 확대 편성했다”며 “교육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도일보) ㈜청후건설 손흥배 대표가 지난 24일 “무주사랑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손 대표는 5백만 원을 기탁, 무주군 발전을 기원했다. 손흥배 대표는 “무주군과는 일 때문에 인연을 맺게 돼 이제는 무주를 응원하고 무주군민이 행복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이 됐다”라며 “오늘 전달된 고향사랑기부금이 무주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읍시 태인면에 소재해 있는 ㈜청후건설은 흙 콘크리트와 안내판, 조경, 도장, 석공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정도일보) 무주군이 기업하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포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는 기업 운영에 최적화된 여건과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북특별자치도가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추진 실적,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 현장 방문 횟수,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 기업 규제 해소 건수, 기관장의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 무주군은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운영과 △주기적인 기업인 간담회‧설명회 개최, △도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등 관련 기관 합동 기업 대상 워크숍 개최 등의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정책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시설개선 등 기업 운영상의 어려움 20건을 해소했으며 중소기업육성자금 4억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융자 등의 사업도 지원했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임채영 과장은 “인구 7만 미만 시군에서 유일하게 2022년 ‘장려’, 2023년 ‘우수’ 선정에 이어 3년
(정도일보) 진안군 농민회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야외교육장에서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영농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풍년기원제와 영농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도연맹 황양택 의장,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농협 관계자,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영농발대식은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진안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고사와 농민회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 농민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농민기본법 제정, 양곡관리법 전면 개정, 필수 농자재법 제정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어려운 농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상호 결의를 다졌다. 박시진 진안군 농민회장은 “올 한해 자연재해 없는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을 통한 농촌인력 문제 해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진안 만들기에 앞장서며, 영농발대식을 통해 농업인들의 건강과 자연재해가 없는 무탈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업은 우리 지역의 근간인만큼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나은
(정도일보)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2025년 청소년참여기구(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청소년참여기구는 지역 내 청소년 정책 수립의 시행 과정 및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에 관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구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홍기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장과 청소년참여위원회 김민준(제일고 1학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명, 청소년 운영위원회 박세은(마령고 3)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8명이 참여했다. 특히, 전년도에는 등선교 앞 신호등 설치와 작동인식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의식 개선에 앞장서 활동해왔고, 청소년참여기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청소년분과에 속하여 지역과 모든 청소년들을 대변하는 제안서를 제출하는 등 청소년들의 의견을 지역사회 개선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올해에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다양한 분야에 반영되도록 청소년참여기구가 활동할 계획이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청소년을 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할 예정이다. 김홍기 위원장은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아 그 경험이 준비된 어른으로 성장할
(정도일보) 진안군이 전북자치도의 ‘2024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진안군은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인구 7만 미만 그룹 도시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심사에서는 2024년에는 1기업-1공무원 전담제 및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구성 운영을 통한 관내 기업 애로사항 해소 노력과 농공단지 입주업체 홍보 e-북 제작, 홍삼한방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개관 운영 등 진안군만의 특색있는 시책을 펼친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연장농공단지에 128억 상당의 국가공모사업(휴폐업공장 리모델링,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이 선정되며 노후 농공단지 환경개선 및 침체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민·관의 노력이 평가 가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진안군은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폐수처리문제 해결을 위한 산업기반 확충을 위해 연장농공단지, 홍삼한방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할
(정도일보) 진안군은 2025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20일 진안읍 진안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안군청 환경과, 진안읍사무소,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 주민협의회(이하 용담호 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진안 고원시장 앞 학천교에 집결해 마이파출소 주변에서 진안교육지원청 인근까지 약 1.3km 구간을 대상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진안천은 120만 전북도민의 식수원인 용담호의 상류 하천으로, 인근에 진안군민 약 40%가 거주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김정길 용담호 협의회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용담호 상류 지역인 진안천을 중심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용담호 수질 보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하
(정도일보) 진안군은 2025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진안홍삼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진안군은 ‘2025 진안홍삼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안군은 홍삼 제품을 활용한 고급화·차별화 전략을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관광 홍보영상 상영 및 관광안내책자 배포를 통해 지역 관광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포스터 갤러리전과 마스코트 퍼레이드에 적극 참여하고, 진안군 캐릭터 ‘빠망’을 활용한 친근한 홍보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사)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도 함께 참여해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으며, 홍삼스틱과 홍삼농축액 시식, 빠망젤리 나눔 등을 통해 어린이 고객을 포함한 전 연령층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를 통해 진안군에서 품질을 인증한 홍삼을 만나볼 수 있는 ‘진안홍삼축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박람회를 찾은 한 관람객은 “
(정도일보)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택했다. 전달식은 무주군 소이나루 공원 현장에서 진행된 ‘2025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 대회’ 시총식에서 개최됐으며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이광현 회장은 “무주군의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어린 관심 덕분에 매년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라며 “이에 임직원들이 감사를 담아 정성을 모으게 전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부금이 무주가 발전하고 군민 여러분이 더 행복해지는데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5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대회는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주관한 가운데 21일과 22일 양일간 무주군 무주읍 대차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적장애 선수 등 150여 명이 소이나루 공원을 출발, 강변도로와 대차리 원형교차로, 차산마을을 거쳐 다시 소이나루공원으로 돌아오는 5.3km 구간을 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