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가 8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패키징(Packaging)은 반도체 칩을 전자기기에 맞는 형태로 제작하는 공정으로 초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전시회와 국내외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국제포럼, 반도체 구매 상담회, 기업별 기술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패키징 트렌드 포럼과 수원컨벤션센터가 한국 최초로 유치한 ISES KOREA 2025(글로벌 반도체 경영진 서밋, 8월 27~28일)를 동시에 개최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온세미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고위급 인사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반도체 구매상담회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다. 산업전 전시 참가기업의 기술을 소개해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해 준다. 부대행사로 JETRO(주한일본무역진흥기구) 주관 일본 반도체 설명회,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20일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신공학관에서 열린 ‘2025 한국공유재산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공유재산 총괄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총괄팀을 신설하고,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각 부서 개별 방식에서 총괄 진행 방식으로 변경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 공유재산의 누락 방지와 현행화를 위해 일제 정비하고, 토지이동 변동 사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공유재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각화 대시보드 도입, 공간정보통합플랫폼으로 행정재산 활용도를 높인 사례를 소개했다. 수원시는 ▲2024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2024년 전국 공유재산 최우수상(우수지자체) ▲2022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받은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앞장서서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체계적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수원시는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휴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21일 수원시 국민체육센터 탁구경기장에서 열린 ‘제12호 수원홍재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수원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탁구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한다. 6월 21~22일 이틀간 열린다. 인사말을 한 현근택 제2부시장은 “홍재는 조선시대 최초의 계획도시인 수원을 만든 정조대왕의 호”라며 “경기를 마치고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둘러보며 곳곳에서 정조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에 함께하신 모든 분이 행복하게 탁구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카이스트 인공지능(AI) 연구원이자 모델, 인플루언서, 유튜버인 허성범 연구원이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에게 직업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청개구리 진로의 날’ 사업 중 하나다. 특강에는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허성범 연구원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미래가 원하는 것’을 연결하는 진로 설계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AI(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능동적 진로 설계 방안을 설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은 막막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라며 “이번 특강이 자녀의 진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6월 21~25일)와 연계해 지역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는 ‘붐업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21일 새빛세일페스타 개막식이 열린 금곡동 어울림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부인 이지영 여사,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오금희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장, 수원시 관계자, 소비자단체 회원 등이 참여했다. 지역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고, 새빛세일페스타를 알렸다. 또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 건전한 소비문화 등을 홍보했다. 수원시는 새빛세일페스타 기간에 4개 구청이 구별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장안구청을 시작으로 권선구청(6월 24일), 팔달구청(6월 24일), 영통구청(6월 25일)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할인 행사, 착한가격업소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21~25일 수원 곳곳에서 열리는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는 수원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대형 유통점 등이 참여하는 사은·할인 행사다. 행사 기간 수원페이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즉시 환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인당 최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가 21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었다. 지난해 10월 활동을 시작한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펜스 파손·배수로 막힘 등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관련 부서, 관계기관과 합동 순찰·캠페인 활동도 한다. 장안구에서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했고, 올해는 4개 구로 확대해 운영한다. 올해 반려견 순찰대는 총 221개 팀이다. 지난해 장안구에서 42팀이 활동하며 총 1490회 순찰 활동을 했고, 148건을 신고한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반려견 순찰대와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마을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안전지킴이”라며 “순찰길에 고장 난 가로등, 파손된 보도블록과 같은 위험 요소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모습과 흡사하다. 1948년생, 투자는 좀 더 멀리 보고 해야 한다. 1960년생, 섣부른 매매나 계획은 미루는 것이 좋다. 1972년생,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업종에 관심을 갖도록해라. 1984년생, 생각한 것과 달라도 큰 상관없다. 과감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1996년생, 규칙적인 자기관리가 필요한 하루이다. ◆소띠; 현재의 시련을 고통이 아닌 약으로 생각해라. 1949년생, 최후의 선택이 중요한 법이다. 막판 뒤집기로 반전을 노릴 수 있다. 1961년생, 자기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라. 1973년생, 남의 의견을 무시하면 안된다. 1985년생, 허전한 마음을 건전한 취미생활로 극복해라. 1997년생, 화를 낼수록 일이 꼬이니 냉정해야 한다. ◆범띠: 실물수를 주의하고 매사 긴장해야 한다. 1950년생, 쓸데없는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다. 1962년생, 자기연마에 게으르면 성공하기 힘들다. 1974년생, 유혹이 따를 수 있으니 이성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1986년생, 남의 일에 관여하다가 구설수가 생길 수 있다. 1998년생, 사소한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는 하루이다. ◆토끼띠: 상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해라. 1948년생, 남의 꾐에 빠지지 마라.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마라. 1960년생, 공연한 일을 크게 보아 다툼을 벌여서 한 번 서로 다툴 수 있다. 1972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마라. 지금을 유지해야 한다. 1984년생, 더 넓은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보아라. 그러면 성과가 있을 것이다. 1996년생, 시간만 낭비 할 수 있으니 선택을 잘해야한다. ◆소띠: 육체적인 피로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욱 심하다. 1949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바라는 것이 유익하다. 1961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다. 1973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85년생, 이성간의 일이 어찌 사사로우랴. 신중해라. 1997년생, 무엇보다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범띠: 좋은 기회는 여러번 오지 않는다. 1950년생, 때가 왔으니 약한 자를 정벌하는 것만이 최우선택이다. 1962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 1974년생,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않다. 기회를 잡아라. 1986년생, 상처를 입거나 귀한 물건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목표를 세웠다면 한눈 팔지 말고 정진해라. 19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 일을 해내리라. 1960년생, 우연히 재물을 얻는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 1972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1984년생, 이미지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라. 1996년생, 집중력이 분산되는 것을 조심해라. ◆소띠: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다만 쉬워 보일 뿐이다. 1949년생, 숨은 실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61년생, 낡은 생각을 고집하면 이웃과 등질 것이다. 1973년생, 낯선 사람의 호감은 목적이 있는 것이다. 1985년생, 모방보다는 서툴러도 자기 것을 보여줘라. 1997년생, 용기는 있으나 방법을 모르니 답답하다. ◆범띠: 새로운 만남을 소중히 하고 마음을 활짝 열어라. 1950년생, 어려운 시기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1962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적합한 일이다. 1974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득이 생긴다. 1986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이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1998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도움을 받게된다. ◆토끼띠: 노력하라. 곧 풀릴 일이 되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가 19일 권선구 당수체육공원에서 제5회 수원 정원의 날 행사 ‘사이좋게 꽃’을 열고, 공원에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원 등 200여 명이 200㎡ 넓이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핑크벨벳·남천 등 관목 10종 415주, 각시석남·호스타·백리향 등 초화류 25종 376본을 심었다. 이범석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단장은 “우리가 모여 꽃을 심는 정원의 날 행사가 벌써 다섯 번째를 맞았다”며 “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즐겁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19일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제1정수장 내 맨홀에서 ‘2025년 밀폐공간 긴급구조 훈련’을 했다. 수원시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시행 부서, 수원소방서, 밀폐공간 관리 수탁기관·업체 등 관계자가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안전한 장소를 확보하고, 구조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사고 목격자가 환자 상태를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했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구급차 진입로를 확보한 후 환자들을 후송했다. 현장을 보존하고, 2차 재해 예방 조치를 하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됐다. 전문 강사가 새빛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며, 훈련은 마무리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알리고, 긴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도급·용역·위탁사업장을 포함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19일 관내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 3곳을 잇달아 찾아 점검했다. 이날 현근택 제2부시장은 골조 공사 후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인 ▲시의회청사(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1만 2690.16㎡)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5508㎡)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240.53㎡)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설구조물(비계·거푸집 등)의 전도·붕괴 가능성 ▲건설자재 낙하·비산 가능성 ▲배수로 기능 저하 여부 ▲그늘막·휴게시설 설치 여부 ▲식수·얼음 제공 및 작업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응급 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이날 발견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정비계획을 수립해 관리할 계획이다.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재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수원시는 공사 기간이나 효율보다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건설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시의회청사와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2025년 10월까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산업용 레이저 장비 제조기업인 케이투레이저시스템㈜과 민선 8기 제14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케이투레이저시스템㈜ 김영철 대표, 박거동 전무 등이 참석했다.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은 본사와 R&D(연구&개발) 시설, 생산 시설을 수원 델타플렉스로 이전하고, 수원시는 이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은 이차전지·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할 때 용접·절단하는 산업용 레이저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수소연료전지 레이저 자동화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배터리 제조 공정의 혁신을 위한 레이저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밀한 레이저 가공 기술로 배터리·파워트레인의 성능을 극대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과 두산퓨얼셀이 주요 고객사다. 2024년 매출액은 154억 원이고, 임직원은 50명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이 수원을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44개 동 주민자치회가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주민총회를 연다. 주민총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해 마을 의제를 제안하고, 논의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동에 소재한 사업장에 다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추진성과·주민자치센터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마을자치계획,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마을 현안·공모사업 등도 논의한다. 주민자치회는 의사결정 과정에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 외에도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활용해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마을 의제를 제안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민참여의 장”이라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리 동네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자치활동 강화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는 주민자치 조직이다. 수원시는 주민 참여를 강화하고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주민총회에서 각 동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주민총회는 6월 20일 매탄1동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는 격이다. 대체적으로 순조로운 하루다. 1948년생, 실패한다는 가정은 절대 하지마라. 1960년생, 사소한 부탁도 최선을 다해 들어주는 것이 좋다. 1972년생, 먼 곳의 외출은 피하고 일찍 귀가해라. 1984년생,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1996년생, 명분없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지마라. ◆소띠: 더 이상의 고민은 득이 없다.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라. 1949년생, 자신 없는 일은 시도조차 하지마라. 1961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1973년생, 친구들보다는 배우자나 애인에 보다 관심을 가져라. 1985년생, 농담 삼아서 한 말이 큰 이슈가 된다. 1997년생, 생각하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범띠: 일시적인 순조로움에 마음이 들뜨니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1950년생, 불편한 마음은 빨리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 1962년생, 여행으로 심기일전하는 것이 좋다. 1974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확실하게 거절해야 뒤탈이 없다. 1986년생, 승진이나 취업에 행운이 따른다. 1998년생, 가족에게 소홀함이 없어야한다. ◆토끼띠: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