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이 정보통신공사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발주한 1078억 원의 경기도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사업의 추진 방식 등에 대하여 강하게 문제제기하였다. 이에 본 사업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김 의원을 포함한 ‘경기도의회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사업 조사 소위원회’를 구성해 다수의 법령 적용 부적정 사항과 행정처리 부적절 사항들을 발견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는 등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의원은 “총 사업비 1078억 원이나 하는 대규모 사업을 신속추진, 편리성, 예산절감 등을 이유로 들며, 코로나로 힘든 도내 지역․중소업체들의 참여기회를 박탈하는 등 도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행태를 바로잡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더민주, 안양3)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라켓볼협회 이능교 (전)회장과 함께 경기도라켓볼협회의 애로상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능교 (전)회장은 “경기도라켓볼협회는 경기도생활체육회에 가입된 때부터 계속 시범종목단체로 인정받았었지만, 2016년 경기도체육회로 통합된 이후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음에도 경기도 10개 시군지부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9년 3월 인정단체인가 취소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시·도체육회 회원단체 가입기준 현황을 보면 ‘시군지부가 서울 3개, 인천 3개, 전남 3개, 충남 2개이면 인정단체’로 유지되고 있어, 타 시도처럼 3개로 완화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도 인정단체로 가입되도록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 문형근의원은 “학생, 주부, 동호인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인 경기도라켓볼협회가 (통합)경기도체육회 회원단체로 계속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황후연)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3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이근직 본부장)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고령․저소득 재가대상 50가구의 풍성한 명절나기를 위해 쌀10KG 50포(180만원 상당)를 후원하였으며, 전달식 직후 관내 독거 어르신 두 분을 직접 위문해 새해 인사를 드렸다. 이 날 위문은 방문자 및 어르신 모두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2014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 명절, 동절기 등 각종 계기마다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을 후원하고 있으며,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한전 경인건설본부를 비롯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국가유공자분들이 ‘든든한 보훈’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