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수원시,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장려상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수립 등 좋은 평가 받아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2023년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9월 27일 경기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매년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에 이바지한 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이다. ▲경기도정 청렴도 제고 기여도 ▲반부패 청렴 노력도 ▲청렴시책 개발 노력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수원시는 ▲제도화된 청렴(반부패 인프라 구축) ▲실천하는 청렴(불합리한 관행 개선) ▲함께하는 청렴(청렴문화 확산) ▲내재화된 청렴(청렴의식 함양)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추진과제로 이뤄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청렴메아리·청렴지기 운영, ‘공무원↔시민 양방향문자서비스’를 활용한 적극행정 추진, 지자체 최초 수원시 협업기관 ERP 통합시스템 완성 등으로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를 위해 노력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원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2등급)을 받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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