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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팬엔터테인먼트 기부로 취약계층에 라면 전달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10박스를 후원받아 전달식을 가졌다.

 

팬엔터테인먼트는 행궁동 관내에서 드라마 돌풍을 촬영할 예정으로, 촬영지인 행궁동의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김정욱 로케이션 매니저는 드라마 제작을 하면서 촬영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와 의논 후 라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사업과 기부문화를 통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종백 행궁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먼저 후원해 준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준 복지 자원을 필요한 곳에 적극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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