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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시지도위원회 박금례 회장 취임

"막중한 책임감으로 화합과 단결 위해 노력하겠다"

 

 

 

[수원=김선자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회장 박우덕)에서는 경기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시지도위원회 회장 이취임식(전임 한연수, 신임 박금례)을 14일 오후 3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덕 회장, 김용남 전 국회의원, 경기고미술품협회 유재만 회장, 배태식 자문위원장, 박창억 분회장협의회 회장, 각동 회장, 시청년회 현경환 회장, 시여성회 임영숙 회장, 여성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순은 개회사, 국민의례, 이취임 회장 인사말, 김용남 전 의원 축사, 박우덕 회장 인사말, 떡 절단식,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박우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년간 한연수 회장님이 무척 애를 많이 쓰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그간 부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신 박금례 신임 회장님께서 더욱 우리 수원시지회를 발전시켜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고 있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연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내가 몸이 아픈 가운데 박금례 부회장께서 시지도위원회를 잘 이끌어 오셨다"면서 " "한국사람의 긍지와 끈기를 가지고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 박금례 신임 회장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금례 신임 회장은 "두려움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화합과 단결로 최고의 시지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살기좋은 대한민국, 경제가 부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자유총연맹 회원들이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용남 전 팔달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최근에는 수원시의 행사 연락이 잘 안오는데 오늘처럼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현재 대한민국은 자유의 의미가 더욱 중요하고 소중해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부가 대한민국의 신체적, 경제적 자유를 위한 보루로서 더욱 성장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지회 시도지도위원회 역대 회장은 박환규, 이구정, 이영운, 손동백, 김상민, 이수영, 한연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