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3.9℃
  • 흐림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4.8℃
  • 흐림대구 16.3℃
  • 흐림울산 15.8℃
  • 흐림광주 15.8℃
  • 구름조금부산 16.5℃
  • 구름많음고창 15.0℃
  • 구름많음제주 20.4℃
  • 구름많음강화 11.8℃
  • 흐림보은 13.1℃
  • 구름조금금산 14.0℃
  • 흐림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강원도, 태풍 피해 관련 이재민 및 응급복구 신속 지원

 

 

 

(정도일보) 강원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천여 명에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막대한 시설피해를 입었다.

이에 道는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류 및 의약품 구입 등에 필요한 비용을 道 재해구호기금으로 이재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재민들의 응급구호를 위하여 행정안전부 재난구호사업 8천만 원과 道 재해구호기금 8천만 원 등 총 1억 6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 원과 道 재난관리기금에서 5억 원 등 우선 20억 원을 삼척, 동해, 강릉에 지원하기로 했다.

앞으로 道에서는 특별재난지역 조기 지정, 이재민 구호 지원 및 항구적 시설 피해 복구 등 빠른 후속조치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이재민들의 조기 일상 복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