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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인사 4·5급 승진, 5급 전보 (2022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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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4급 승진

▲안전교통국장 정광량

 

5급 승진

▲팔달구 한정례(지방행정사무관)

▲영통구 정선(지방행정사무관)

 

4급 전보

▲도서관사업소장 한준수(안전교통국장)

 

5급 전보

▲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장 이기조(팔달구 행정지원과장)


 

 

■정광량 안전교통국장(지방서기관 승진)

1967년생인 정광량 안전교통국장은 1991년 장안구 사회산업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1월 행정안전부로 전출한 후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2019년 1월 수원시에 특채 임용됐고, 서둔동장을 거쳐 2020년 7월부터 대중교통과장으로 재임했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업무를 파악해 탁월하게 업무를 추진하고, 뛰어난 성과를 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해 선·후배, 동료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한준수 도서관사업소장

1964년생인 한준수 도서관사업소장은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7년 5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영통구 광교1동장,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시 시민안전과장을 거쳐 2021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안전교통국장으로 재임했다. 주요 현안을 꼼꼼하고 빈틈없이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현재까지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일하며 수원시의 코로나19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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