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산시 남촌동 오산정란로타리클럽 나눔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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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9일 저소득층 지원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동 특화사업인 나눔릴레이의 2022년 두 번째 주인공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2019년부터 남촌동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선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이다.

 

2번째로 나눔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은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은 그동안의 보행보조기 지원 및 우쿨렐레 기부 선행에 이어 쌀 30포와 라면 10박스 등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조병순 오산정란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원배 남촌동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