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8일, 마을환경 정비의 일환으로‘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긴 겨울을 보내고 찾아온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에 쌓인 낙엽과 먼지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했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대청소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21일 금곡동 남양주시새마을회 마을공동회관 4층 대강당에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다문화가정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교류와 지역사회 화합 도모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 개회를 시작으로 인사말과 대회 안내에 이어 본격적인 요리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키르기스스탄, 중국, 베트남, 태국 등 4개국 10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닭요리를 주제로 각국의 특색 있는 음식을 선보이며 문화적 다양성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등학생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장학금은 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 기금으로 마련돼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전달됐다. 장학생에게는 매월 10만 원씩 1년간 총 120만 원을 지원한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확대해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요리경연대회는 서로의 음식 문화를 나누고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가자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남양주 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마음껏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20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과 ‘202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이마트 7곳 지점은 소외계층 돕기에 힘을 모으고,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선 이마트 상무, 지역 내 7곳 이마트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이마트 지점은 ▲죽전 ▲흥덕 ▲보라 ▲TR구성 ▲용인 ▲수지 ▲동백이다. 이상일 시장은 “13년 동안 이어진 용인특례시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을 건넸고, 후원 성금과 물품은 20억원에 달한다”며 “이 사회공헌 사업이 다른 기업에도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용인의 이웃나눔 행사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수인 14억원을 크게 넘어선 20억원 이상의 성금이 모였다”며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마트를 비롯해 많은 지역 구성원들의 지원은 용인을 따뜻한 도시로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9개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로 용인에서 시행하는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는 시민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진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자산형성 모델이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용인농협 ▲모현농협 ▲원삼농협 ▲백암농협 ▲기흥농협 ▲용인신협 ▲양지신협 ▲백암신협 ▲수
(정도일보)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기업시설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입주시설은 ‘고양-Biz센터 장항’의 총 4개실이며, 위치는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로 32-19이다. 모집 대상은 ICT․SW, 방송․영상, 스마트콘텐츠 등 첨단 산업분야의 기업으로, 개인 사업자와 예비창업자도 대상에 포함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냉·난방시설 등의 기본시설을 제공받는다. 또‘고양형 TIPS사업’, 펀드투자 , 네트워킹 행사 등의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양식을 작성하여 오는 3월 27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입주기업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4월중 입주가 가능하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청사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순환자원 회수로봇 쓰샘’을 설치하여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설치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비로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로 스마트폰 앱 설치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재활용품(투명페트병) 배출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를 현금으로 전환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청사 내에 설치된 것은 탄현1동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재활용 자원의 수거율 향상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2026년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분과 설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진행된 성인지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 방안을 함께 강구했다.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하늘초등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교육기관 대상)’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이 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일상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는 초등학교 5학년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양지역사회교육협의회 소속 정숙희 강사가 진행을 맡았다. 교육은 △성평등의 의미 이해 △성별 고정관념 바로 알기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학생들은 이날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곧 성평등이라는 점을 배웠다. 시 관계자는“성인지 감수성은 미래 사회를 더 발전시킬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인지 교육을 진행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교육기관 대상)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0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0일 오후 2시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릉 입암지구는 총사업비 268억 원(국비 64, 도비 40, 시비 164)을 투입해 지상 10층, 8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청년 52세대(10・19・23평형), 신혼부부 24세대(23평형), 주거약자 4세대(23평형)로 구성되며, 2026년 3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붕괴 위험으로 E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 연립주택을 철거하고 추진되는 것으로, 장기간 방치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민원이 발생하던 공간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킨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난위험 요소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례다. 특
(정도일보) 평택시 포승읍은 20일 새마을남여지도자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꽃 심기 및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여지도자회 회원 17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포승읍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화단 등에 팬지, 비올라 등 화사한 봄꽃 2천500본을 심으며 읍내 곳곳에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또한, 꽃 심기 행사와 병행하여 주요 시가지와 버스 승강장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찬식 회장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화사한 꽃을 심으며 마을이 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마음마저 후련해진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포승읍을 만들기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항상 솔선수범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순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봄꽃을 보며 거리를 지나는 주민분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미소를 짓고 따뜻한 봄기운을 듬뿍 받아가셨으면 좋겠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임영하
(정도일보) 광명시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타운골목상점에서 올해 첫 번째 골목상권 축제인 ‘뉴트로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는 지난해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희망상권) 부문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4억 원을 투입, 해당 지역을 ‘레트로 테마’ 상권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키워드인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과거의 것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즐기는 문화를 뜻한다. 시는 뉴트로(Newtro)로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상권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달고나 뽑기 ▲흑백사진 촬영 ▲마법 종이(슈링클스)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세대를 아우르는 뉴트로 체험을 마련한다. 특히 ‘미션 한바퀴’ 행사로 딱지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2동은 1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청렴 OX 퀴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주요 공직 윤리 법령을 흥미로운 퀴즈 형식으로 접근하여 일상 속 청렴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령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세종대왕, 황희 정승 등 역사적 위인들의 청렴 일화와 안성시 지역 상식 등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이 다루어져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발 던지기 패자부활전 등 화합을 위한 즐거운 경쟁 끝에 아양3통 박선영 통장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진실만을 가려낸 청렴의 달인임을 상징하는 ‘청렴 마스터’ 상장이 수여됐다. 남선우 안성2동장은 “지역 사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리더분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를 나누고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조성하여 더욱 신뢰받고 도약하는 안성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0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새봄맞이 우리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푸른마당 근린공원을 기점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민락2지구 상가 밀집 지역, 민락천 산책로, 송양·송산초등학교 주변 등 주요 4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겨울철 묵은 쓰레기와 도로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봄을 맞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깨끗해진 송산3동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쉼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3월 19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의정부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 13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을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25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서 각각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 5명을 고득점순으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확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향후 1년간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주차요금 전액 감면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전액 감면 ▲시와 협약한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는 추가 혜택으로 선정일로부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
(정도일보) 안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3일 간부회의에서 제기된 공공요금과 민생 물가, 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등 주요 분야별 대응 상황 점검의 필요성에 따라 추가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포함한 생필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화폐를 활용한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를 활용해 최저가 주유소 정보를 제공하고, 주유소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짜 석유 판매 등 불공정 거래 행위와 가격 담합 방지를 위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경영 안정 자금 지원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영업용 화물자동차 운송 사업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안내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유가와 물가 상승은 민생 현장에 직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