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24일 '2026년 1분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정리 및 효율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체납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징수과를 비롯한 주요 체납 관리 부서가 참석해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징수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체납이 이월될 때 징수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는 점을 고려해 채권 확보 강화와 함께 체납 초기 단계에서의 선제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재정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이 장기화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3월 26일 삼육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도시농업 전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026년 구리시 도시농업 전문교육 시범 사업'에는 선착순으로 2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반에 대한 전문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은 구리시장을 비롯해 삼육대학교 총장, 평생교육원장, 교육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교육생들은 3월 26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삼육대학교에서 도시농업을 학습하여 전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2027년 구리시에서 운영 예정인 텃밭 사업에서 초보 농부를 지원하는 멘토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도시농업인이 초보 농부들의 건강한 텃밭 체험을 돕는 멘토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시민 안전과 도시미관 향상,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연계한 상시 신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훼손·오염된 도로명판 ▲노후화하여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 ▲빠지거나 설치 위치가 부적절한 주소정보시설 등을 사진과 함께 신고하면, 관할 지자체가 확인 후 신속하게 보수·교체하는 시스템이다. 신고는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배너(URL : juso.gg.go.kr)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속해 가능하며, 시설 사진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한 후 보수 및 교체를 진행하고, 처리결과를 문자로 안내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시설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신속한 현장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구리시부녀회는 지난 3월 26일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섬김 밥상 나눔’ 활동을 했다.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는 분기별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고기, 떡, 과일, 음료, 미역 등으로 구성된 식사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고 있다. 박영희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구리시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담은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풍차 사랑의 부식세트 25상자를 기부하고 결연세대에 16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부식세트는 라면, 즉석식품, 통조림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독거장애인, 독거노인, 결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간편한 식사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는 이번 3월에 추가 지원된 부식세트 25상자 외에도 매월 결연세대 16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세탁, 요리, 청소와 같은 각종 봉사뿐 아니라 헌혈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찬경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부식세트를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송산1동이 되길
(정도일보) 의정부영어도서관은 ‘2026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의정부시 도서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간 시詩음회: 시가 있는 도서관’을 주제로 북크닉, 블라인드북, 시 쓰기 체험 활동,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크닉(booknic) ‘도시詩락 소풍’은 도서와 피크닉 꾸러미를 대여해 야외 독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꾸러미에는 도서와 함께 필사 용지 등 활동지가 포함돼 있어, 필사와 감상 기록 등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블라인드북(Blind Book) ‘주간 시詩식코너’는 이용자가 문장 카드를 보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선택하면, 해당 문장과 연계된 도서 꾸러미를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도서 꾸러미는 서로 연관된 주제의 도서 2권으로 엮었으며, 주요 도서는 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 쓰기 체험 활동 ‘시詩적 허용’은 여러 방식의 참여를 통해 이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시 창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시어를 활용해 간단히 표현하는 N행시, 제시된 문장에 이어 구절을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가 3월 24일 북부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희망풍차 결연세대 부식세트를 인수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물품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며 복지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날 나눔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와 각 단위봉사회 봉사원들이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희망풍차 결연세대 175가구를 대상으로 부식세트를 전달하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비결연세대를 위한 부식세트 200개가 추가로 지원됐다. ▲회룡봉사회 ▲녹양동봉사회 ▲호원1동봉사회 ▲호원2동봉사회 ▲신곡2동봉사회 ▲의정부2동봉사회 ▲의정부1동봉사회 ▲송산1동봉사회 등 8개 단위봉사회에 25개씩 배분돼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양점숙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지원으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3월 26일 사용검사를 앞둔 공동주택의 품질 확보를 위해 호원동 힐스테이트 회룡역 파크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시 관계자와 시공사, 감리단 등 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의 품질 관리와 시공 상태 전반을 점검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천816세대 규모로 현재 마감 공사 등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공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품질 관리와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입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와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사용검사 전 현장 점검을 통해 공동주택 품질을 사전에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3월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로부터 '경기인삼 시장확대를 위한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인삼 소비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보고는 인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도 인삼 재배농가의 시장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고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소비자 패널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2023년까지의 인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삼 소비는 전반적으로 ‘수삼 중심’에서 ‘가공식품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삼의 구매단가는 연평균 1.1% 감소한 반면, 인삼가공식품은 연평균 1.21% 증가하여 소비 패턴의 전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성별·연령·소득 등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구매품목, 구매량, 구매시기 등에서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는 향후 맞춤형 소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은 26일 열린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교육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전자칠판, 태블릿PC 등 정보화기기 관련 사업의 신뢰성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육위원회 전찬성 의원은 전자칠판 사업 자체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논란의 핵심은 사업 자체가 아니라 도교육청에 대한 신뢰 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과거 제기된 각종 의혹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이 계속 추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신뢰가 떨어진 상태에서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도민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찬성 의원은 지난해에 실시된 전자칠판 만족도 조사 보고에 대하여 “보급 대수 대비 응답률이 약 8%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보다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만족도 조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전 의원은 전자칠판 구매방식과 관련해서 “학교마다 교육 환경과 필요가 다르므로 일괄구매 방식이 아닌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전자칠판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어 “구매과정에서 학교별 품평회를 반드
(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26일 시의회 및 관계자들과 함께 서호천 산책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비 예정인 서둔교~평고교 약 695m 구간을 직접 걸으며 산책로 여건과 야간 조명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좁은 산책로 확장, 노후 바닥 교체, 수목 정비를 진행하여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조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곳곳에 LED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안전하고 환한 야간 산책로를 만들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와 함께 조도 개선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며, 오는 6~7월 중 공사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고호 구청장은 “구민들의 소중한 힐링 공간인 만큼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걷고 싶은 명품 산책로를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6일 관내 휴경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씨감자 파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껏 파종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연호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심은 감자가 결실을 맺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 역시 “단순한 농작물을 넘어 이웃을 향한 정성이 담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신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권선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휴경지 경작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통장협의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마을 톡(Talk)파원’들이 지난 26일, 관내 곳곳을 누비며 주민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톡파원’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생활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톡파원들은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도로 및 보도블록의 파손 ▲불법 광고물 ▲무단투기 쓰레기 등의 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행정복지센터 전용 채널에 제보하며 ‘디지털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을톡파원을 통해 접수된 의견과 불편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톡파원’은 정기적인 ‘동네 한바퀴’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종목별 협회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안구청장, 종목별 협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2026년 체육대회 운영 방향 ▲종목별 개최 일정 및 장소 ▲선수 안전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협회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6월 20일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대회를 시작으로 9월까지 ▲티볼, 축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주시는 각 종목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산시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안산시와 안산시평생학습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관·학 협력 기반의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5개 동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15개 동에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운영 중인 10개 동(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일동, 본오2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에 ▲사이동 ▲본오1동 ▲원곡동이 추가돼 총 13개 동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2개 동을 추가로 모집해 총 15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성포동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4월 ▲슈링클스 공예 ▲모루 공예 ▲업사이클링 강좌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강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