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안양시도서관은 안양시민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오는 10월 31일까지 제7회‘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온라인 독서캠페인이다. 책 1쪽을 2미터로 환산해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고, 설정한 목표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 부문(7세 이하)이 새롭게 신설돼 기존 초등·청소년·일반 중심이던 참여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독서코스는 ▲안양천(3km) ▲평촌중앙공원(5km) ▲안양1번가(10km) ▲안양예술공원(21km) ▲관악산(42.195km)이다. 안양의 대표 명소를 테마로 한 5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자신의 독서 역량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안양시도서관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안양시도서관 도서 대출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독
(정도일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는 민·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를 통해 경로당별 건강관리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보건소 돌봄의료팀 간호사와 분야별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초 건강 체크 및 상담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육 ▲구강보건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이동 소재 푸르지오2차아파트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기초 건강 상담부터 만성질환 교육, 치매 검사까지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돌봄의료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보건소
(정도일보)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 결과 ▲올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계획(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위생업소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생업소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위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퇴계원읍이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퇴계원읍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퇴계원읍은 이틀 동안 총 24개 경로당을 방문했다. 각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과 생활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로당에서는 시설 이용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비롯해 나무 가지치기, 산책로 정비, 벤치 파손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현장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아울러 △퇴계원 운동장 조성 △용암천 생활체육시설 조성 △퇴계원중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설립 등 주요 사업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화장실이 없어 인근 건물의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 오던 퇴계원1·3리 경로당이 남양주시복지재단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경로당 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소식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는 장학 지원 사업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 지원 금액은 중학생 100만 원, 고등학생 150만 원이다. 장학금은 상·하반기에 나눠 두 차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 청소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또는 조손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연령 기준은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청소년의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
(정도일보) 평택시는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를 비롯해 석정, 모산, 은실공원의 공원부지 내 산책로, 한온장군길 등 신규 도로구간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13일자로 총 15개의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3개의 도로구간을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예비도로명에 대하여 지난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민공람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팽성송화1길~6길 ▲석정공원1길~2길 ▲모산공원1길~6길 ▲은실공원1길~2길 등 위치 예측성과 주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사업명과 지역 명칭을 반영하여 부여했다. 아울러,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으로 기존 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은실2길~4길 3개 구간은 이번 심의를 통해 폐지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주소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성과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편리한 도로명 주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동운상사는 지난 3월 11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매화동과 ㈜동운상사의 인연은 2021년부터 관내 사례관리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폐기물 무상 수거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동운상사는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5년간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원태희 ㈜동운상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순진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동운상사가 매화동 환경관리를 맡아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힘써
(정도일보) 시흥시는 봄철 황사 및 건조한 기후로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10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회의실에서 비산 먼지 특별관리공사장 41곳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각종 공사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비산 먼지, 소음, 빛 공해, 공사장 폐수 등 환경오염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법규와 관리 기준을 안내했다. 또한, 같은 환경오염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장별 우수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등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의견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사장 등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저감 대책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로 공사장 관계자의 환경관리 인식을 높이고, 비산 먼지 저감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현장 관리가 강화될 것
(정도일보)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7일 도봉구민회관 3층 소공연장에서 광복회 서울시 도봉구지회 주관 3‧1절 107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뜻깊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보훈부, 광복회 서울시 도봉구지회, 청소년희망브릿지, 가족인권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으로 시작돼 모범청소년 표창, 기념 공연,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1365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봉사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봉사에는 6세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기념식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3·1운동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비관리청 하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9일 풍동천 정비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비관리청인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 시행 중인 하천 정비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부서 관계자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물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하천 정비 상태와 공사 구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으며, 정비가 미흡한 구간에 대해서는 해당조합 및 시행사에 조속한 정비를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확인 과정에서 발견된 하천 내 생활하수 일부 유입 구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앞으로도 비관리청 공사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와 하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10일, 봄을 맞아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향동천과 마을안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덕양구청 ‘더꾸네 쓰담쓰담 환경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덕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비 구간인 향동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여가활동을 위해 자주 찾는 공간이자, 서울시와 경계에 위치한 대덕동의 대표적인 생활공간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향동천 산책로를 비롯해 마을 구석구석의 안길과 배수로 주변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퇴적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참여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인정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 얼굴인 향동천과 이웃들이 매일 걷는 마을안길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마련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해당 사업을 위헤 지난 4일,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업체인 ‘국희네 식당’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협력업체에서 준비한 반찬을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38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반찬을 지원받은 양숙 어르신은 “낙상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반찬을 지원해 주셔서 한동안 반찬 걱정을 덜 수 있겠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을 점검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질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민들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모아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0.5kg당 종량제 봉투(10L) 1장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평일 근무시간 내 교환 물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이번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분리배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릉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친환경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봄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봄을 맞아 도로변의 환경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봄·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겨우내 쌓인 관내 도로변 빗물받이의 낙엽과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배수 기능을 점검하며 도로 침수 예방에 힘썼다. 또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등하교 환경을 만들었다. 정춘호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함께 빗물받이를 비우고 거리를 정돈하며 나눈 온기가 봄처럼 우리 마을을 더욱 활기차고 포근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
(정도일보) 안양시는 ‘2026년 안양시 사회적기업 창업 공모’ 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4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별 최대 8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 공유오피스 사용 등 안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거나 기존의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려는 관내 사업자(개인 또는 법인)이며,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웹사이트 ‘보탬e’를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협약 체결 이후 올해 12월까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종료 이후 1년 이내에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사회적기업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안양시에는 현재 49개의 사회적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