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영광군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영광군이 함께 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쉼표 여행’」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3월 11일까지 3일간 영광군 관내 35개 모범음식점 대상 찾아가는 사업 설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사업 설명은 오는 4월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쉼표 여행’」의 세부 사항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공유하고 대비하고자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사업 추진 목적, 주요 부정 수급사례, 부정수급 의심 시 대처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사업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만족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경제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깨끗하고 친철한 서비스 제공에 힘써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외부 관광객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 등록과 영광몰 입점에도 적극 참여해 반값여행의 효과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정도일보) 영광군은 군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찾아가는 체험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탄소중립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병행하여 구성했으며, 지난 11일 홍농읍을 시작으로 읍·면별 1회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험 환경교실은 주민 생활과 가까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환경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자원 재사용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 선택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흥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지난 11일 마감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총 1억 9,12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경유차 79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가 많은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도록 유도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와 일부 건설기계 등이며, 차량의 연식과 차종, 배기량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고흥군은 접수된 114건의 신청서를 토대로 차량 연식, 배출가스 등급, 지역 등록 기간 등 관련 기준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으로, 군민들의 조기폐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정도일보) 안성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다. ‘월간 안성문화장’은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에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한 문화행사로, 시민을 비롯한 방문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공예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농업인 직거래장터와 연계해 신선한 지역 농산물까지 구매할 수 있는 알찬 주말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첫날인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풍물 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관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흥군은 12일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LF와 ‘고흥 신곡리 골프 · 리조트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고흥군 최초의 골프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군수와 김유일 ㈜LF 부회장, 조용철 ㈜구곡조경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투자협약은 과역면 신곡리 일원 1,547,637㎡(약 46.8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2,8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민간투자 프로젝트다. 사업 시행은 ㈜LF의 100% 자회사인 ㈜구곡조경이 맡으며, 2029년까지 18홀 규모의 정규코스 대중골프장과 300실 규모의 리조트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LF는 패션, 식품,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사업 역량을 갖춘 생활문화기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체류형 관광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사업은 고흥군 최초의 골프장 조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대규
(정도일보) 봄철 대표 건강음료인 고로쇠 수액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제22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는 청정 자연 속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진안의 대표 봄 축제다. 올해 축제는 자연·체험·건강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분위기를 띄우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고로쇠 수액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출발! 고로쇠 숲탐험대’와 ‘고로쇠 고원길 걷기’ 프로그램은 운장산의 청정 숲길을 따라 걸으며 고로쇠 수액 채취 현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고로쇠 고추장 만들기 ▲고로쇠 스탬프투어 ▲고로쇠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댄스 ▲밴드 ▲마술 ▲버블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돼 축
(정도일보) 순창군 대표 축제인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축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글로벌 축제 3개, 예비 글로벌 축제 4개를 선정했으며,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올해 국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서면평가, 해외 인지도 조사, 발표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순창군은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발표평가에서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성장 전략과 발효문화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창장류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발효식품인 고추장·된장·간장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장류 특화 축제로, 2006년 제1회를 시작하여 2014년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올해 제21회를 맞이했다. 특히 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를 기반으로 장 담그기 체험과 발효문화 체험, 미식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한국 장류 문화의
(정도일보)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3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시·구·동 주요 시책과 각종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정 주요 정책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통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직선거법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거와 관련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통장의 역할,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바란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역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건강특화사업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통구보건소와 광교노인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하며, 건강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건강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건강톡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2교시로 구성되며, 1교시에는 영통구보건소 전문 인력과 협력하여 밴드, 의자 등을 활용한 전신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2교시에는 광교노인복지관의 또래강사봉사단과 협력하여 컬러링, 보드게임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2026년에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광교2동은 건강특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대상자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및 1:1 모니터링 등 고독사 예방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봄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꽃꽂이 1일 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꽃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일상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좌 운영에 필요한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모집 정원은 20명이었으나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23명이 신청해 초과 모집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다양한 꽃을 활용한 꽃바구니 만들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꽃을 통해 주민들이 봄의 활기를 느끼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1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학로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하여 어르신 공경의 ‘효(孝)’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진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사업으로, 경로당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 공연과 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임경
(정도일보) 11일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마유로 372-22)’ 개관식이 열려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뒤 복지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은 연면적 4,998㎡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됐으며 강당과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상담실, 당구장·탁구장, 경로식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소통을 지원하는 복합 노인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남부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일상을 나누고 활력을 찾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하천시설물 소교량의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서구는 관내 소교량 15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시설물의 기능과 안전 유지를 위한 정기 안전점검을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시설물 점검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시설물 유지관리업체가 참여해 교량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바닥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정기적인 순찰을 병행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장성군 서삼면 출신 향우 정창권 인셀㈜ 대표가 최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 제조 기업인 인셀㈜를 이끌고 있는 정 대표는 최근 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 ‘장성 조정꿈나무 경기정 지원’에 500만 원을 쾌척했다. 감사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내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복리 증진 등에 사용된다. 고향사랑이(e)음, 은행, 휴대전화 앱을 사용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도일보) 영광군 연합청년회(회장 김윤성)에서는 지난 5일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회원들의 기부로 마련한 쌀 300kg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광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8년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창립된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지역사회발전과 화합을 목표로 현재 24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윤성 회장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과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연합청년회는 2023년부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