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강좌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트레칭 ▲라인댄스 등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가 많은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과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한국 전통 악기를 활용한 ▲민요, ▲가락장구,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강좌 접수는 주교동 주민의 경우 오는 23·24일에 우선적으로 가능하다. 다른 동 주민은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접수할 수 있으며,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알차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3월 20일 의정부2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번 107번째 현장시장실에서는 그간 접수된 민원 사항의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의정부2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수된 상담 내용으로는 ▲횡단보도 인근 벤치 설치 ▲의정부역 주변 인도변 잡초 제거 요청 등이 있었다. 시 관계자는 “현장시장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듣고 있다”며 “접수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화성특례시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약 15개월간의 구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단위 자율주행 서비스의 본격 운영을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은 자율주행 범부처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과 8대 분야 공공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통합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 도시 공모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선정된 이후, SK텔레콤-롯데이노베이트 컨소시엄이 시행사로 참여해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는 단순한 기술 실증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실험실(Living Lab)'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화성특례시는 허브 개소와 함께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8대 분야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20일 진접읍 장현리 일대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접분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돼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경로당 회장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석철 분회장을 비롯해 진접읍 75개 경로당 회장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진접분회를 출발점으로 장현리 일대 주요 생활권 구간의 도로와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석철 분회장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먼저 가꾼다는 마음으로 경로당 회장들이 뜻을 모아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누리집과 대국민서비스에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유의사항’을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9명 △중졸 191명 △고졸 876명 총 1,126명이 지원했으며, 오는 4월 4일 △춘천지구는 춘천중학교 △원주지구는 남원주중학교 △강릉지구는 하슬라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신분증 및 수험표를 지참하여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한다. 온라인 접수자는 3월 20일 10시부터 4월 4일 10시까지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자는 교육지원청에서 접수와 동시에 수험표를 발급한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5월 8일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소식·시험·채용-인사/시험정보-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도일보) 이만세한식부봉사회는 지난 17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신동아대원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식사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을 돕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전날부터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음식을 조리해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식사 제공과 더불어 웃음 치료 강의도 같이 진행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경 이만세한식부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이만세한식부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 및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실 환경 개선, 프로그램 구성의 다양화 등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분기별 운영 계획 수립 및 시설 보수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목명균 조원1동 주민자치회장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강사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수강생의 열정과 강사의 헌신이 주민자치센터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누구나 즐겁게 배우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정도일보) 성남시는 2026학년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시·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17일 수내동 일대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노후 간판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합동점검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담당 공무원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성남시지부 회원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상가 및 유흥업소 인근 도로변 간판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현수막,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광고물 등을 집중 단속했다. 현장에서 즉시 철거가 가능한 광고물은 신속히 제거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고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의 사전 차단을 유도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정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19일 오후 용인라이온스회관 3층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용인시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 3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용인특례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약을 체결한 ‘디딤돌씨앗통장 사업’이다. 전달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사업을 주관하는 여인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장과 협약 기관인 김용숙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자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용인한빛라이온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가 많은 지원을 해왔고, 6700만원이 모여 114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 용인한빛라이온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용인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역사회
(정도일보)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과 해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포트홀, 균열, 지반침하, 옹벽 균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수지구 전역의 도로를 비롯해 대지면적 1500㎡ 이상 건설공사장 40곳, 급경사지 3곳, 도로 옹벽 9곳, 하천 14곳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 포장 상태 ▲볼라드·중앙분리대 파손 여부 ▲경사면 안전성·옹벽 균열 여부 ▲하천 내 운동시설물의 결함 및 이상 여부 등이다. 특히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는 절개지 붕괴, 지반 침하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집중점검하고, 공사현장 내부 확인과 인허가 부서의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수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정비하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4일 처인구 노인복지관과 수지구청역 일대, 26일 기흥구보건소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수칙과 검진 필요성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결핵은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65세 이상 결핵 환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결핵은 감기와 증상이 유사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각 구 보건소에서는 매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검사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조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19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류광열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교통정책과 등 주요 사업부서장 14명이 참석해 대규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신속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재정 집행을 가속화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행정안전부 목표율(53%)보다 높은 60%를 자체 목표로 설정하고, 류광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상반기 신속집행에서 행정안전부 목표율보다 9.5% 높은 64.0%를 달성하며, 1분기와 상반기 재정집행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정도일보) 태백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인 태백석탄박물관은 대한민국 석탄산업과 태백 지역 80여 년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지속적인 유물 수집 활동을 통해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태백석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4차례에 걸쳐 총 45점의 석탄산업 관련 유물을 기증받았으며, 이는 2024년 기증 실적이 없었던 것과 비교해 큰 성과로 평가된다. 기증된 유물은 국내 유일 가행탄광인 경동 상덕광업소에서 사용 중인 광부용품(안전모·안전화·기계장비 등)을 비롯해 동원탄좌 및 강원연료공업 관련 갱내 도면, 수첩, 현판 등 산업사 자료와 개인 소장 광물, 과거 태백 관광상품으로 개발된 ‘미리내돌’ 등 다양한 유물이 기증됐다. 태백석탄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중 기증 유물을 활용한 소규모 전시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유물 기증 문화 확산과 박물관 콘텐츠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석탄박물관 발전을 위해 유물을 기증해주신 ㈜경동 상덕광업소와 강춘자·권민준·정준길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 유물은 체계적인 보존
(정도일보) 충남도는 21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내포마라톤대회’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홍보 행사에선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날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남투어패스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등 도내 주요 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안내했다. 또 관광지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제별 관광코스와 자연·문화·미식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엔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가 함께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시간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내포마라톤대회는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하는 체육행사인 만큼 충남관광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워디가디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 관광 이벤트,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충남관광에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터미널 등 시민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