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제주기적의도서관은 영유아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북스타트 사업 ‘내 생애 첫 선물, 책꾸러미’ 배부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1단계 베이비(출생~18개월), ▲2단계 플러스(19~35개월)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는 ▲3단계 보물상자(5~7세)를 신설해 총 3단계 체계로 개편된다. 이를 통해 가정 내 책 읽는 환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서관은 책꾸러미 배부에 그치지 않고, 추후 연계 프로그램과 북스타트 주간(5월 셋째 주)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책놀이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등을 통해 아이와 양육자의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고, 독서 친밀감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6년 책꾸러미는 총 210개(베이비 70개, 플러스 70개, 보물상자 70개)를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에코백 안에 그림책 2종과 육아용품, 아이 성장보드(키재기표) 등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책꾸러미는 시민 편의를 위해 3월 10일부터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신청 후 안내 문자를 수신한 보호자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어린이 도서관 대출증을 지참해 방문 수령하는 방식
(정도일보)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베트남 꽝응아이성(Quảng Ngãi) 빈쩌우만(Bình Châu) 쩌우투언해역(Châu Thuận)에서 수중유산 공동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수중유산조사는 양국 간 문화유산 분야의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아시아 해상 실크로드의 역사적 발자취를 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축적된 수중고고학 발굴 기술과 베트남의 풍부한 수중문화유산 환경을 접목한 뜻깊은 국제 협력 사례이자,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외국에서 수행하는 최초의 수중유적 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대상지인 빈쩌우만 일대는 과거 중국과 일본에서 남중국해를 거쳐 동남아시아, 인도, 서아시아까지 이어지는 해상 무역로의 중요 기착지였다. 이 해역에서는 이미 8~9세기의 ‘차우탄(Châu Tân)선’과 13~14세기의 ‘빈쩌우(Bình Châu)선’ 등 고대 무역선의 잔해를 비롯해, 당·명·청 왕조 시대의 도자기와 고대 닻 등이 다수 발견된 바 있어 학계에서는 이곳을 ‘고대 배들의 무덤’이라 부를 정도로 수중문화유산의 보고(寶庫)로 평가하고 있다.
(정도일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는 3월 5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9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추천위는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문화예술 각 분야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문예위 위원의 공개모집, 심사, 추천 등 전반을 주관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등 6개 분야의 문예위 위원 후보자를 찾는다. 문예위는 문화예술진흥 사업 및 문화예술진흥기금을 관리하는 위원회다. 문예위 위원은 위원회의 운영뿐만 아니라 사업 전반에 관한 의사결정을 한다. 응모를 원하는 개인은 직접 방문(문화체육관광부)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등으로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도일보)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모아 드림(DREAM)’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동용 전집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사업으로,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전집 도서를 보육·교육 기관에 비치하여 유아들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시행에 앞서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기관별 선호 전집, 대여 기간 및 시기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를 사업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삼척교육문화관으로 공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유·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여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 및 언어·인지 발달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도일보)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철원 관내 지역 서점 2곳과 함께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가까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는 서비스로 기존 희망도서 신청과 병행하여 운영된다. 1인 월 3권씩 신청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철원교육도서관 소속 대출회원으로 서점 바로대출 권수도 전체 대출권수에 포함되며 14일간 대출(연장불가) 할 수 있다. 누리집 ‘희망도서 바로대출’을 통해 △중앙서적(동송읍) △서울서점(동송읍) 중 원하는 서점을 지정하여 신청한 후 승인 문자를 받으면 대출증(모바일대출증도 가능)을 지참하여 3일 이내로 신청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김민서 관장은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서점 이용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원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바로대출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도일보) 고흥군은 지난 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가축 질병(AI·ASF) 및 산불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방역 강화 방안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했다. 회의 주요 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축산농가 방역수칙 준수 점검 ▲감염 의심 가축 발생 시 즉각 신고 및 초동 방역조치 체계 확립 ▲부서별 산불방지 중점대책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피체계 공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산불과 가축 질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방역 실천과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정도일보)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이 오는 3월 6일부터 12일까지 특별 기획전 ‘달지 않아도 설레는 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과하게 달거나 부담스러운 선물 대신 건강하고 담백한 먹거리로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최근 소비 경향이 ‘저당·저자극·건강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실속 있고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 고흥몰은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단순 가격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공공 플랫폼을 통한 직거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생산자의 소득 안정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상생형 유통 모델’ 구현에 중점을 두었다. 고흥몰 관계자는 “선물은 달콤함보다 진심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함께 고려한 상생형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몰은 2025년 누적 회원 수 5만 명 이상, 누적 매출 120억 원
(정도일보) 고흥군은 고흥청소년문화회관 등 3개소에서 군민 45명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군민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문화·직업 능력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개설된 프로그램은 ▲스피닝 ▲헬스 그룹PT ▲플라워 클래스 등 3개 과정으로, 군민의 신체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수업 지도로 참여자들의 운동 효과와 교육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스피닝과 헬스 그룹PT는 기초 체력을 기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플라워 클래스는 꽃꽂이 등 디자인 실습으로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군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
(정도일보) 고흥군은 3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봄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반기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도를 다시 안내해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3월 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고흥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군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네이버 모바일 쿠폰(1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과 경품 발송은 4월 중에 진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 시 44%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고흥 한우를 비롯해 쌀, 유자 가공품, 마른김, 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특산물이 답례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군은 누리집 알림창(팝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문자 안내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에 배너를 설치해 오프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의 주역이 될 자원봉사자, 공식 애칭 ‘다봉이’ 추가 모집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 1차 모집을 통해 700여 명의 지원자를 확보했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 모집에서는 참여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기존에는 기수제 운영에 따라 주중 5일 또는 주말 2주 4일 이상 활동이 가능해야 했으나 박람회 기간 중 주중·주말 구분 없이 총 5일 이상 참여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선발된 ‘다봉이’는 주행사장(40개소)과 부행사장(19개소) 등에 배치돼 ▲통역 ▲관람객 안내 ▲셔틀버스 승하차 도우미 ▲행사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자원봉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여수시 섬박람회지원과 자원봉사팀(여수시 박람회길 1 국제관 A동 1층)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활동 봉사자에게는 1일 6시간 기준 2만 5
(정도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산물의 최근 5년간(2020∼2024) 총수입·소득·경영비 변화를 정밀 분석한 책자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발간한 경영정보 분석 책자에는 고구마, 시설수박, 쌀 등 36개 작목의 경영 요소별 시계열 자료를 상세히 담았으며, 농가 경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2년 소득 예측치’ 분석 결과도 새롭게 추가해 실효성을 더했다. 도를 대표하는 작물 중 시설수박의 경우 2020년 이후 총수입은 증가한 반면, 경영비는 하락하면서 2024년까지 소득이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향후 2년간 소득 역시 약 1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작목별 특성에 따라 소득 변동의 양상이 다양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설수박을 비롯해 사과, 배 등 4개 작목 소득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노지채소, 노지양배추, 노지생강 등 15개 작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매년 상승과 하락이 반복됐다. 시설고추, 인삼(4년근), 느타리버섯 등 12개 작목은 경영 여건 변화로 인해 완만하게 소득이 하향했고, 일부 작목은 일정한 패턴 없이 불규칙한
(정도일보) 충남도가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충남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나섰다. 도는 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학계, 연구진, 도·시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이 거주지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과업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오는 6월 12일까지 110일간 추진되며, 주요과업은 △통합돌봄 실행주체의 역할 정립 △지역 돌봄 자원 분석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이다. 도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도민 중심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
(정도일보) 충남도가 도내 이전을 약속한 공공기관과의 약속을 모두 지켜내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강점으로 ‘책임행정’을 내세웠다. 도는 5일 공주시 동현동 일원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 이종규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상임부회장, 최원철 공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동현지구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공공기관 개별 이전 유치 활동의 핵심 결실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충남이 얼마나 준비된 지역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업이다. 이와 함께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의 청사이전 업무협약에서 약속한 지원을 모두 이행한 것은 책임행정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꼽힌다. 동현지구는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개별 청사와 별도로 공공임대청사(990㎡), 공원(7400㎡), 주차장(1만 2000㎡) 등 완벽한 기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 곳에는 △295억원(국비)을 투입하는 한국식
(정도일보)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지방행정 전반의 혁신 수준과 주민 체감 성과를 비교·확인했다. 장성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민·관 협력 활성화 부문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사각지대 해소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직자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거듭해 행복이 성장하는 장성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5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도내 15개 대학 및 강원RISE센터와 함께 ‘강원RISE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강원인재원장, 도내 15개 참여 대학, 강원RISE센터장 등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방향과 사업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기존 교육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2025년부터 지역 주도로 전환해, 지역발전 전략과 대학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 RISE는 도내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5년간 총 5,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5년 시행계획 수립과 수행대학 선정, 사전 컨설팅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과제 수해에 들어갔다. - 현재 107개 과제가 추진되고 있으며, 2025년 998억 원 2026년 1,083억 원이 지원된다. - 도는 ▲강원 전략산업 육성 1,788억 원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1,414억 원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580억 원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