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3월부터 정신건강 위기아동 전문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아동기 정서 문제를 조기에 발견·개입하고, 자아존중감 및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상담 인력 미배치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자기이해 ▲자기수용 ▲타인이해 및 관계형성 등으로 구성되며, 감정 표현 훈련과 강점 발견, 협동 활동 등을 통해 자존감 향상과 또래 관계 능력 증진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상담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아동의 긍정적 자아개념 형성을 통해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문플(문화+PLAY)’ 3차 참가자를 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플(문화+PLAY)’은 ‘삶에 문화를 더하고 즐기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3차 프로그램은 ‘트렌드 문화체험: 두쫀쿠 만들기’로 진행된다. 운영은 3월 14일 오후 2시, 18일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가평 관내 만 11세(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 24세까지 청소년이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으로 3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정도일보)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28일 ‘함께-이음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조종청소년운영위원회 ‘파일럿’, 조종청소년축제기획단 ‘늘품’, 청소년자원봉사단 ‘거봉’ 등 자치기구 소속 50여명이 참석해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로 위촉받는 공식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안전 교육, 청소년 지도자 소개, 자치기구 소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자치기구별 회의를 통해 기관에 대한 소속감 형성 및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치기구·동아리 대표단 회의 운영을 비롯해 보훈 테마활동·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는 지역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17회 양성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면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관내 35개 마을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고, 단체전 우승은 방신2리가 차지했다. 또한 대회 사이사이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면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드론쇼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하늘을 코딩하다, 청소년 드론쇼 프로젝트 ‘THE GREAT SKYMAN’'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과 코딩을 결합하여, 드론쇼를 직접 기획·제작·운영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드론 비행 원리와 코딩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드론 군집 비행 연습, 공연 연출 기획, 최종 드론쇼 발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단순 체험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청소년 활동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20명이며, 오는 5월 중 참가자를 모집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과 관
(정도일보) 안성시는 지방세 세무조사에 대한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는 시가 정기 조사 계획을 통지하면 법인은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시에서 지정한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아야 했다. 이번 제도는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 희망 시기를 신청받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납세자가 선택한 기간에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제도이다. 시는 신청 순위와 업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사 시기를 확정할 계획이다. 그 동안 일부 법인의 경우 결산, 성수기 영업, 대외 감사 일정 등과 세무조사 일정이 중복되어 경영상 부담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었다. 희망시기 선택제 운영을 통해 조사 일정에 대한 사전 조율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조사 협력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세무조사는 공정과세 실현을 위한 필수 행정이지만, 납세자의 입장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 역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
(정도일보) 음성군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지난 1일 대소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관내 독립 유공자의 업적을 소개하는 독립운동 관련 사진 약 30점을 전시했으며, 관람객들에게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윤경로 광복회 충북지부북부연합회 회장은 “사진전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조국광복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월 27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병오년 세마동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마동 8개 단체연합을 비롯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체험이 운영돼 가족 단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먹거리 나눔과 행운권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오후 2시경 펼쳐진 풍물놀이 공연은 신명나는 장단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동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척사대회는 세대와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
(정도일보) 경주시 청소년수련시설 화랑마을이 지난 2월 25일 열린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사진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현장 우수사례를 사진‧영상 콘텐츠로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랑마을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성장 과정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콘텐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랑마을은 자연‧역사‧체험을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 등 그간의 종합적인 운영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화랑마을 소속 신윤승 주무관이 모범청소년지도사로 선정되며 기관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함께 입증했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과 모범청소년지도사 선정은 청소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수련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
(정도일보)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800여 톤의 고철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가정과 사업장 등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하고, 시민들의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9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하고 유류대와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받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천과 전답 등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이 됐던 폐농기구와 철 구조물 등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협동으로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근검·절약·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
(정도일보) 상주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에서 ‘광복의사단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경숙 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화북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준공식은 기존 광복의사단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삼일절 제향 행사 등 추모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지난 2년간 총사업비 6억5백만원을 투입해 전통한식목구조 형식으로 건물면적 43.20㎡ 규모로 신축됐다. 또한 화강석 판석의 사당 진입 신도를 설치하고, 기존 부지에 위치해 있던 거북비 2기와 비석 각 2기, 화북면 운흥리의 의사유적비 1기 총 5개의 사적비를 경역 내로 이전 재설치하여 추모 공간의 품격과 역사성을 한층 강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삼일절 제향행사에 맞춰 광복의사단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광복의사단 건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정신을 후세들에게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정도일보) 재경 사천시향우회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사천시 관계자 및 향우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경 사천시향우회 새해 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 공로패 수여,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을 강력히 촉구하는 합동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진행됐는데,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이 500만 원, 오맹환 재경 삼사회 회장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우주항공청 산하에 설치될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우주항공산업이 집적된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기관이라며 이를 위한 범시민 촉구 서명운동을 추진 중인 만큼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지난달 21일부터 3월2일까지 10일간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전국에서 관광객 27만명이 몰리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썼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청자와 미술,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축제로 운영되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축제기간동안 총 26만7,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축제장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했다. 전년 17만여명 대비 무려 54% 이상 관광객이 증가했다. 개막과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특히 주말과 공연 일정에 맞춰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단체 방문객이 대거 찾으며 축제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피지컬 강진, 장작패기 체험 등 게릴라 이벤트가 수시로 진행돼 다양하게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한 대비 쉼터를 다수 설치해 방문객이 축제를 즐기면서도 편안히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유채꽃밭에서 펼쳐진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지난해와는 또 다른 현장감과 계절감을 선사했다. 제54회 강진청자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결합’을 기획 방향으로 체험프로그램을 한
(정도일보)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구재연)가 지난 1일 고창농악전수관에서 ‘2026년 제28회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창농악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고창농악의 예술적 가치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전승 의지를 다지는 연례 축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2025년) 고창농악 상쇠 이명훈 보유자의 인정을 기념하는 ‘상쇠 보유자 인정 기념 잔치’가 함께 열려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정월 대보름의 정취를 살린 ‘보름굿’과 고창농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판굿’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줄다리기 ▲줄굿 ▲오방돌기 ▲줄감기 등이 펼쳐졌으며, 마을의 안녕을 비는 ▲당산제와 당산굿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고창농악의 화려한 진법과 가락이 돋보이는 ‘판굿’이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이명훈 보유자 인정을 축하하는 기념 잔치가 열려, 전수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명훈 보유자는 1990년대 초부터 고창농악에 투신하여 전수관 운영과 학술적 토대 마련에 헌신해 온 인물이다. 이번
(정도일보)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창군 곳곳에서 주민의 건강과 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풍어제가 열렸다. 고창군 오거리당산제보존회(회장 고복환)는 정월대보름 전야인 지난 2일 저녁 읍내 중앙당산 일대에서 마을 조상신과 수호신에게 주민의 안녕과 무병,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45회 고창오거리당산제’를 개최했다. 고창오거리당산제는 민족 명절인 설 다음날인 정월초사흘(2월 19일)과 초팔일(2월 24일)에 고창읍 동서남북 네거리를 수호하는 당산의 당제를 지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중앙당산제는 정월대보름 전야에 고창읍 중앙당산에 300여 명의 군민이 모여 고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현재 고창오거리당산(3기)은 국가민속문화유산, 고창오거리당산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2006년 제4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국가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오거리당산제의 전승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당산제 일정과 병행하여 추진되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공개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공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