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안성맞춤아트홀이 2026년 상반기, 시민들의 일상을 특별한 설렘으로 채월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안성에서 누리는 가장 가까운 예술적 자부심’이다. “거장의 건반부터 다정한 위로까지... ” 안성의 봄과 여름을 채우는 메인 라인업 상반기 라인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세계적인 거장과 트레디한 아티스트,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들이다. 3월 14일: 어린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 편히 첫 공연의 감동을 누릴 수 있는 '유모차 콘서트'(소공연장)가 다정한 시작을 알린다. 4월 8일: 한국 피아노계의 살아있는 전설 '백건우 리사이틀 – 백건우와 슈베르트'(대공연장)가 무대에 오른다. 데뷔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거장의 깊이 있는 예술 인생을 안성에서 직접 마주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11일: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심규선의 콘서트 '만개(滿開)의 정원:The Garden of Bloom'(대공연장)이 안성을 향기로운 음악의 정원으로 만든다. 4월 29일: 봄밤의 낭만을 더할 '젠틀레인 재즈 콘서트'(대
(정도일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3일 10:00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치사를 통해 국가 경제를 묵묵히 지탱하며 성실히 세금을 납부한 국민들게 감사를 표하고, 27명의 수상자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은 모범납세자 등 훈·포장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재정경제부·국세청·관세청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 등으로 총 569명이 포상을 받았다. 훈장은 주식회사 성광벤드 대표이사 안재일 등 9명, 포장은 경우전기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한정 등 12명, 대통령표창은 티제이미디어 주식회사 대표이사 윤나라 등 23명, 국무총리표창은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 신미진 등 25명,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은 주식회사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박천오 등 500명이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5개 기업이 고액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도일보) 고양시자살예방센터(고양시다시봄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경기도 어르신마인드케어 외래치료비 지원 사업’을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어르신 마인드케어’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노년기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개입으로 연계함으로써 노년층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치료비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포함 이전 출생자)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질병코드 F32~39(우울증 및 기분장애)로 진단을 받은 경우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2026년에 발생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비 중 본인 일부 부담금이며, 1인당 연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타 진료과 진료비 및 비급여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 후 ▲공통서류(주민등록초본, 신분증 및 통장사본) ▲질병코드 확인서류(진단서 소견서 처방전 중 1부) ▲외래진료비 계산서 및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고양시자살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3월부터 모든 동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시민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자원을 깨끗하게 분리배출 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이다. 교환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 3개 품목이며, 고양특례시는 3월부터 변경된 교환 기준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단일 품목 0.5kg 이상 또는 3개 품목 합산 0.5kg 이상 충족 시 종량제봉투(10ℓ)가 지급된다. 단, 품목별 분리배출 후 방문해야 하며, 교환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변경된 교환 기준이 적용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기준을 확인 후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유용미생물(EM) 발효액을 주민들에게 보급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용미생물(EM) 보급 사업은 16일부터 시작되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 35개소에 매월 2회씩 공급된다. 또한 하천 등 24개소에는 주 2회 이상 EM 발효액을 공급해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유용미생물(EM) 공급 확대를 통해 환경 보호는 물론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양시 EM센터는 총 13기의 배양 및 원료 탱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시스템이 자동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약 2,040톤의 EM 배양액을 생산할 예정으로, 이 중 480톤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보급된다. 나머지 1,560톤은 하천에 투입해 수질오염물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상하반기별로 유용미생물(EM) 사용 주민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 수요에 맞춘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시
(정도일보) 영광군은 지난 2월 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반값여행)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광군은 풍부한 관광자원과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가능성과 사업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국비 3억원과 군비 7억원을 매칭해 총 1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로 인해 영광을 찾는 관광객들은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원 받는 이른바 ‘반값여행’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전남관광 JN투어」 할인 혜택과 연계하면 반의 반값으로 영광 여행을 할 수 있다. 영광군은 앞으로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해 ▲청결한 관광 환경 조성▲편안하고 친절한 관광객 대응자세 확립▲여행 신청부터 환급, 정산까지 신속 처리와 실시간 정보 제공▲관광객 민원의 신속 공정한 처리 등을 중점적으로 실행하여 관광객 수용 태세를 확립하고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도 연내 500개소로 확대하는 등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총력
(정도일보) 안성시는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안성시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제2기 ‘끼리끼리’)' 참여 동아리 총 15팀(리더형 2팀, 일반형 13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동아리 중심의 ‘일반형’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리더형 동아리’를 도입해 참여 경로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더형 동아리는 청년 리더를 먼저 모집·선발한 뒤, 안성시가 동아리 회원을 모집·홍보·매칭하여 리더를 중심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동아리에 참여하고 싶지만 함께할 사람이 없어 시작이 어려웠던 청년들도 청년문화공간을 통해 쉽게 참여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리더형으로는 ▲디지털 디톡스·명상 등 마음건강 활동 중심 동아리 ▲보드게임을 통한 소통·교류 중심 동아리 2팀이 선정됐다. 일반형 13팀은 팀 단위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각 팀이 활동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공연·무대기획 등) ▲미디어·콘
(정도일보)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27일 녹양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위기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물품을 전달하는 ‘일촌맺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촌맺기는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월 1회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연숙)의 특화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협력해 위기 가구의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한 위원은 “안부 확인을 하며 생필품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일촌맺기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안부 확인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오후 2시,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도정보고회' 춘천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도정운영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춘천권·원주권·강릉권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권역별 도정 보고회 중 첫 번째 행사다. 도정 주요현안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 5,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가득 찼으며, 한기호 국회의원과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신경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도 함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보고회에서 PPT를 활용해 도정 주요현안을 직접 설명했다. 먼저, 김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상황을 보고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강원도가 소외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월 9일 추운날씨에도 국회 상경에 함께해 주신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도민과 함께 반드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관철시키겠다”고 말했다. 바이오·반도체 등 강원의 7대 미래산업과 강원
(정도일보) 안성시는 2월 26일 오후 4시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회)장, 간사, 업무 담당 공무원 등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센터 운영·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부정사고를 예방하고 투명·정확한 예산 집행을 통해 주민자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자치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와 운영·회계 처리 실무 안내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위원 구성·모집 관련 유의사항, 주민자치센터 수강료(자체수입) 관리 및 회계 처리 기준, 주민총회 제안사업 보조금 집행·정산 실무, 주민자치위원의 청탁금지법상 공무수행사인 지위와 금품수수·부정청탁 금지 의무 안내 등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참석자 이해를 돕기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사례와 애로사항이 활발히 공유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센터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넘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활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그 교육적 역할을 강조했
(정도일보) 안성시는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 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 중인 생후 5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비용을 지원하며 보호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안성시 지정 협력 동물병원에서 수술받게 된다. 중성화 수술 지원을 받으려면 동물등록(내장형)이 필수이며 미등록 개체는 사전 등록 후 수술이 가능하다. 안성시는 향후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과 연계해 보호자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유기견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실외사육견 중성화 미실시로 인한 개체 수 증가”라며 “이번 사업으로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견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은 2026년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 후 3월 말경 개별 통보된다
(정도일보) 안성시는 국가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증가하는 시민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정한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심사 결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최종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총 50명 증원을 골자로, 중앙정부가 2026년 기준 인건비에 반영해 배정한 국가정책 인력 25명과 정원 동결 완화에 따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시가 자체적으로 편성한 인력 25명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국가정책 인력 25명은 중앙정부가 필요성을 인정해 반영한 인력으로, 법정·의무적 성격이 강하며 일정 기간 내 정원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 기준인건비에서 조정(회수)될 수 있는 사안으로, 적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부적으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을 전담할 인력 3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재난 정보의 수집·전파와 24시간 상황 관리,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를 담당한다. 또한, 자살예방 전담 인력 1명은 국가 자살예방전략에 따라 지자체 단위 자살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상담과 치료 지원 등을 수행한다. 특히 돌봄통합지원 인력
(정도일보) 오산시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월동 모기 등 위생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오는 4월 중순까지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 밀집지역과 위생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정화조와 하수구 등에 대한 집중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을 난 월동 모기가 본격적인 산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모기는 성충이 되기 전 물속에서 유충기를 보내는 만큼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방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위생해충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오산천과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발생 지역을 신속히 처리하고, 다가구주택과 빌라 밀집지역, 오색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활동과 예방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화분 받침과 빗물통 등 고인 물 제거 ▲주변 배수
(정도일보) 시흥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통합복지 지원 대상 확인 시스템’을 활용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시스템은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으로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서류 목록을 자동으로 출력하는 등 복지 상담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에 따라 상담 시간은 기존 약 20분에서 5분 내외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민원인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상담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청 시 필요한 서류 목록이 자동 제공돼 서류 누락으로 인한 재방문 등 불편도 많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을 이용해 대상자의 수급 가능여부 및 지원 서비스를 신속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 통합조사관리팀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소득과 재산 정보
(정도일보) 대한적십자사 안성시 양성봉사회가 주관한 사랑의 헌혈 운동이 지난 2월 26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헌혈은 이동 헌혈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안성시 양성봉사회 회장 장진희는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