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최명구 기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 9)이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경제산업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제산업관광위원회는 강원도정의 경제·산업·관광 분야를 비롯해 수소산업과 폐광지역 정책 등을 총괄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육성,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을 다루고 있다. 전찬성 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도민께 신뢰받는 경제산업관광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위원회 운영의 출발점을 경청과 조율에 두고, 위원님들과 함께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산업관광위원회는 강원경제의 활력과 산업기반, 관광 경쟁력과 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위원회”라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의 삶과 강원의 미래를 정책과 예산으로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제와 산업, 관광 분야의 성장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그 성과를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철원 고교학점제·대입박람회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직 직업 체험 및 소개와 청렴교육·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운영한 부스는 △청렴과 연계한 교육행정직 직업 체험 프로그램 △교육행정직 채용 정보 안내 및 직업 소개 △학생 대상 청렴교육 및 청렴 홍보 물품 배부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교육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청렴의 의미와 공직사회에서 청렴이 갖는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청렴교육 및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청렴은 우리를 움직이는 바른 에너지!’라는 문구를 활용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여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교육행정직이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
(정도일보) 철원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고교학점제·대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철원교육지원청, 철원군청이 주최·주관한 행사로,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선택과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철원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람회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4개 부스를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춘 과목 선택 가이드부터 대학 진학을 위한 1:1 심층 상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지원관 및 진학전문지원관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수시·정시 대입 상담과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컨설팅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의 학업 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 박람회를 병행하여, 과목 선택 및 진로 학업 설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집중 제공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을 비롯한 전국 23개 주요 대학이 참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0일 춘천 후평중학교 도원관에서 ‘2026년 강원 핑퐁 비블리오 배틀’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책을 소개하고 질문과 공감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독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학생 주도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 주제는 ‘진로’이며, 도교육청 과제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공모사업 운영 학교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와 관련된 도서 한 권을 직접 선정하여 읽고, 자신의 삶과 진로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5분 동안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참가자와 청중이 함께 질문과 공감의 대화를 이어가는 ‘핑퐁(Ping-Pong)’ 방식으로 운영되어,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대회에서는 발표를 들은 청중이 “발표 덕분에 읽고 싶어졌다”라고 생각하는 책에 투표하여 ‘챔피언 책(Champion Book)’을 선정한다. 학생들은 발표 경쟁보다 책의 가치와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며, 청중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독서의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조성호 의원(원주 7)은 7월 10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업무보고에서 망상지구 국제학교 설립 추진 과정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책임 있는 점검을 주문했다. 망상1지구는 현재 추진 중인 국제학교 설립 사업에 앞서 2018년과 2022년에도 캐나다와 미국 등의 국제학교 유치가 추진됐으나 무산된 바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올해 하반기 개발계획 변경 승인과 실시계획 수립 등의 절차가 예정되어 있다. 조성호 의원은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추진된다면 다행이지만, 그동안 경자청이 추진해 온 국제학교 유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가 없다는 점을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13년 동안 망상1지구는 개발사업시행자의 사업 포기와 대체 지정, 사업계획 변경 등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막대한 행정력과 시간, 예산이 소요됐다.”며 “이러한 전례를 고려할 때 이번 사업 역시 낙관적인 전망에 앞서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제학교 유치가 아직 구체적으로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태백1)은 10일 기획안전소방위원회 소방본부 및 총괄기획관 업무보고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공공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시설과 예산뿐 아니라 사람에 대한 투자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태백소방서 신축사업과 관련해 "내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 확보와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태백소방서 이후 노후 청사에 대한 중장기 신축·증축 계획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 안전을 위한 소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방학교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관련해서는 "신규 소방관들이 처음 생활하는 공간이 노후된 시설이라면 조직에 대한 첫인상부터 실망할 수 있다"며 "2생활관뿐 아니라 1생활관까지 함께 개선하고, 4인 1실 위주의 생활환경도 시대 변화에 맞게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MZ세대 공무원들의 가치관이 변화한 만큼 신규 소방관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개선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총괄기획관 업무보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종수 의원(국민의힘, 평창2, 사진)은 10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농림수산위원회 농정국 업무보고에서 “농정국 계획적 인력관리”와 “맞춤형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기술 보급 및 협업”을 요청했다. 먼저 농정국의 결원율이 올해 초에 비해 높아진 것을 지적하며 보다 적극적이고 계획적인 인력관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감자종자진흥원, 동물위생시험소 등 사업소의 결원이 높은 것에 대해 특별히 인력 관리의 여건을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기후변화 등 농업의 환경 변화에 맞춰 스마트농업의 확산 노력을 당부하며 완벽한 시설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시설에 적합한 맞춤형 시설 구축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 과정에서 농업기술원 등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기술의 개발과 보급에 있어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동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해1, 사진)은 10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농림수산위원회 농정국 업무보고에서 ‘농가인구의 고령화에 대비한 농정정책의 방향 정립’, ‘타시도에 비해 낮은 귀농ㆍ귀촌 가구 비율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먼저 도내 농가의 현황에 대하여 질문하면서 매년 농가 인구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농가의 높은 고령화율로 인해 농정정책의 방향이 잘 정립되어야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응이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도내 농가인구의 54.5%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 농가로 나타났다. 농가인구의 고령화율은 도 고령화율(27.7%, 2026년 6월 기준)의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산지원, 세대전환, 대농 육성 등 다양한 가치 지향점을 토대로 적절한 계획을 수립해야 함을 당부하고, 새로운 도정이 출범한 만큼 새도정의 가치 지향에 따라 보다 새로운 정책이 계속해서 필요함을 말했다. 이어 귀농ㆍ귀촌에 관련해 현재 이를 위한 귀농ㆍ귀촌 유치지원, 창업 및 주택구입지원 등의
(정도일보) 고성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거진다드림 세비촌 코워킹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장과 학부모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소통마당 및 지역 배움 활동'을 주제로, 교육장과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거진다드림 세비촌과 블랙우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활동을 살펴보고 블랙우드 공예 체험과 고성미술관 관람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문화 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화마당을 통해 학부모와 교육지원청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교교육과 학부모의 학교 참여 문화가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봉 교육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때 아이들의 배움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꾸준히 소통하며 학생 중심의 고성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에서 도내 18개 시군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원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강원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책이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은 소규모학교 혁신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자율적으로 설계·추진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추진 방향과 공모 절차를 공유하고,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력체계 구축, 강원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방안 등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과 연계한 지역별 특화 전략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내용을 다음과 같다. △진로특구 지역별 진로특화 교육 운영 △복합캠퍼스 지역 거점 유·초·중·고를 연계하는 복합교육공간 조성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올해로 56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갖춘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공예협동조합(이사장 박경수)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40종 198점이 출품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작인 '숨은 별 찾기'(작가 남숙현)는 전통 나주반을 바탕으로 상판을 정사각형과 원형으로 재해석하고 높이를 5cm 높여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나전으로 별을 표현했으며, 정사각형 소반은 어둡고 차분한 색감과 묵직한 디테일을, 원형 소반은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미를 담아 조화로운 한 쌍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금상작 '연(蓮)향기'(작가 금이경)는 동판을 단금기법으로 성형하여 칠보유약 장식기법으로 연의 맑고 청정한 이미지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 밖의 수상작들도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공예인의 창의
(정도일보) 도내 쌀 재배농가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7월 10일 열린 농정국 업무보고에서 차주철 의원은 “도 농업정책의 미래를 대비함에 있어 분명한 변곡점을 맞이했다.”며, “쌀 재배농가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과 비전 수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차주철 의원은 “지난 10여년 간 쌀 가격에 큰 변동이 없고,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도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던 반면, 쌀 소비량은 급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질의를 시작했다. 이어 차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하고 있고, 우리 도 역시 쌀 재배면적을 2만5천 ha로 감축, 유지하려는 계획이어서, 쌀 재배농가의 고민과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차 의원은 “재배 면적당 소득이 높은 타작물로의 변환을 장려하고 다양한 지원금도 지급하고 있지만, 쌀 재배농가의 고령화와 영농 여건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작목 전환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도내 쌀 재배농가의 미래를 위한 보다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답변에 나선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0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처분 담당자 및 행정심판 업무 담당자 139명을 대상으로 행정심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교육 수요를 제출한 전국 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교육으로, 담당 공무원의 행정심판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위법한 처분으로 인한 도민의 권익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행정심판 제도의 이해를 비롯해 답변서 작성 요령, 처분 및 재처분 시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처분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행정심판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교육이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1일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 1사옥에서 초·중·고·특 150여 명의 학생, 지도교사, 멘토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를 개최한다.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는 강원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교육활동이다. 올해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 주제는 '꺼내BOOM! - 생각을 꺼내면, 변화가 터진다'이다. 마음에 담아 두었던 생각을 꺼내고, 일상에서 지나쳤던 문제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며 이를 변화의 아이디어로 연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 안전, 복지, 청소년 인권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탐색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와 학교급을 넘어 새로운 팀을 구성해 협력하는 방식으로 △오프닝 및 아이스브레이킹 △특강 △'꺼내news_SDGs 이슈 브리핑' 활동 △뉴스데스크 발표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