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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설왕설래 이유있었네] 4월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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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성매매 집결지는 서울·부산·대전·경기·강원·경북·경남·전북의 483개 업소로 여성 종사자는 1,057명. 이 가운데 수원역은 전국 14개 집장촌 가운데 71개 업소(종사 여성 200명)가 밀집한 국내 최대 규모 집창촌이라고. 

 

또한 경찰청의 성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 2009년 1만여 건에 불과하였던 것이 2019년에는 무려 2만3000여건으로 두배 이상 증가. 이 가운데 강제추행죄는 지난 2014년 1만4000여 건에서 지난 2018년 1만7000여 건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 특히 코로나19로 외출 외박이 막히자 육군에서 동성간 성범죄가 2020년에는 전년 대비 48.5%나 증가했다고. 

 

어쨌거나 성범죄가 폭력과 사기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최다 범죄 유형이고 보면, 이 세가지 유형의 범죄에 대한 개인적 가치관 정립 역시 무엇보다 필요한 사회인의 필수 요건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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