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8일 화성행궁에서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수원지회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무장애 세계유산 체험 프로그램 ‘수원화성 여민동락’을 시범운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열린 관광지+’ 사업의 하나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인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장애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수원시는 2025년 유네스코독일위원회와 독일 헨켈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개발했다.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무장애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 ‘수원화성 여민동락’의 첫 시범운영을 헨켈코리아가 초청한 시각장애인 단체와 함께 진행하며 국제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수원화성 태평성대’는 화성행궁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참여형 콘텐츠다.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다과상을 기반으로 한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과 주민 배우가 함께하는 참여형 야간 해설 투어 ‘주민 배우와 함께하는 고궁산책’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시각장애인 10명과 인솔자, 헨켈코리아 관계자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다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무장애 운영 방식으로 프로그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7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수원특례시 호남향우회 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화합 및 발전 연구에 관한 지원 조례 제정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ㆍ지ㆍ우만1ㆍ2ㆍ인계), 수원특례시 호남향우회 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조례 제정 사례를 공유하고, 조례 제정 필요성과 향후 검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 논의 과정에서 다양한 지역 향우회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승협 의원은 “지역 화합이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여러 지역 향우회가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지역 향우회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건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검토 방향을 신중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7일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가 지방의회 운영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수원특례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의 경기권 비교견학 일정의 하나로, 지방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의정활동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 운영 현황과 의정활동 지원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수원특례시의회 독립청사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공간 등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사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가 독립청사를 기반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에게 더욱 열린 지방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의회 간 의정 경험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에 현장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공급업체 위생·안전 상태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8일 시청 중회의실에 열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의장 구균철) 2026년 제2차 정례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그동안 지방의 권한과 역할이 조금씩 확대됐지만, 지방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은 충분하지 않다”며 “지방정부와 시민이 함께할 때 지방분권 대전환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특례시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실질적인 재정 특례 확보’는 여전한 과제”라며 “특례시 지원 특별법으로 확대된 권한이 시민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자치분권 정책 방향과 2027년 6월 시행 예정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수원시정연구원 정재진 기획조정실장이 ‘특례시 특별법 제정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자치분권 라디오 토크쇼 추진 ▲자치분권 교육교재 개발 ▲특례시 발전 토론회 개최 등 ‘지방분권 대전환’
(정도일보)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에 현장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공급업체 위생·안전 상태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8일 시청 중회의실에 열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의장 구균철) 2026년 제2차 정례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그동안 지방의 권한과 역할이 조금씩 확대됐지만, 지방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은 충분하지 않다”며 “지방정부와 시민이 함께할 때 지방분권 대전환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특례시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실질적인 재정 특례 확보’는 여전한 과제”라며 “특례시 지원 특별법으로 확대된 권한이 시민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자치분권 정책 방향과 2027년 6월 시행 예정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수원시정연구원 정재진 기획조정실장이 ‘특례시 특별법 제정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자치분권 라디오 토크쇼 추진 ▲자치분권 교
(정도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7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수원특례시 호남향우회 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화합 및 발전 연구에 관한 지원 조례 제정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ㆍ지ㆍ우만1ㆍ2ㆍ인계), 수원특례시 호남향우회 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조례 제정 사례를 공유하고, 조례 제정 필요성과 향후 검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 논의 과정에서 다양한 지역 향우회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승협 의원은 “지역 화합이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여러 지역 향우회가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지역 향우회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건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검토 방향을 신중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
(정도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가 지방의회 운영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수원특례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의 경기권 비교견학 일정의 하나로, 지방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의정활동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 운영 현황과 의정활동 지원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수원특례시의회 독립청사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공간 등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사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가 독립청사를 기반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에게 더욱 열린 지방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의회 간 의정 경험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세류2동 10월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내 11개 경로당 회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10월 중 개최되는 수원시 및 세류동 주요 행사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정 등을 안내받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신현옥 세류2동 현대경로당 회장이 각 경로당에 배부되는 치매미술치료 교재의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미술치료란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기억 회상과 자기표현을 돕고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세류2동 경로당협의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열어 관내 경로당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시·동정 홍보사항과 주요 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있다. 전병옥 세류2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매월 다양한 시·동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있는데, 이번 회의에는 치매미술치료 교재 활용법까지 함께 안내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안희애 세류2동장은 “매월 빠짐없이 회의에 참석해
(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립 위기가구의 고립·외로움을 해소하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수원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 시범동으로 선정됐다. 현재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중 사업 참여에 최종 동의한 9가구를 대상으로 일촌맺기, 소그룹 활동, 보건소 원스톱 건강관리서비스 연계, 외출유도 및 개별 맞춤형 건강·일상생활 지원을 진행 중이다. 보건소에 함께 동행 방문해 건강상담을 받은 한 참여자는 “혈압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했는데, 혈압이 높다고 하니 약을 다시 복용하고 당화혈색소 검사도 받아보라는 권유를 받았다.”며“평상시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점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3명씩 소그룹을 이뤄 함께 식사하기, 산책하기, 당구하기, 화분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참여자가 건강검진 및 소그룹 활동 참여 등 미션을 수행하면 외출 유도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별 건강
(정도일보) 대주환경은 6일 수원시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고구마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환절기를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안정적인 식생활과 건강한 가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주환경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24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한다는 취지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영옥 대주환경 대표는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가을철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허영진 세류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나눠주신 대주환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대주환경을 비롯한 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제공기관 간담회’를 열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수원새빛돌봄 제공기관 관계자와 새빛돌보미, 수원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사업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수원새빛돌봄은 기존 복지제도로 메우기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대표 통합돌봄 정책이다. 2023년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2024년 수원시 44개 동 전체로 확대했다. 올해 9월 28일까지 상담과 서비스 신청이 각각 4000건을 넘었고, 서비스 이용은 10만 2226건을 기록하는 등 신청자와 적합자, 서비스 이용 실적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수원시는 앞으로 ‘더 많이 제공하는 돌봄’에서 ‘시민에게 더 잘 연결되는 돌봄’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다. 생활권 중심 돌봄 체계와 의료·요양·돌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사업과 시민 체감형 성과관리를 추진해 수원새빛돌봄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 돌봄 종사자 체험 프로그램 ‘향기로 채우는 나의 돌봄’도 진행했다.
(정도일보)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 소속 미디어동아리 ‘미디아망’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센터에서 제1회 영상 상영회 ‘동력: 수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미디아망 소속 청소년·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제작한 사진과 영상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 수원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미디아망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천천동의 천진난만', '수 없이 많은 원동력', '우리가 기록하는 수원 - 청년의 시선' 총 3편의 영상을 선보인다. '천천동의 천진난만'은 천천청소년청년센터 ‘피어나다. 천천데이’에서 만난 청소년들의 모습을, '수 없이 많은 원동력'은 수원에서 활동하는 청년 상인들의 모습과 인터뷰를, '우리가 기록하는 수원 - 청년의 시선'은 수원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일상을 기록했다. 세 작품은 청소년, 청년 상인들, 청년이라는 서로 다른 대상을 통해 수원의 모습을 바라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디아망은 세 가지 시선을 통해 ‘수원을 움직이는
(정도일보)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청년 대상 프로그램 ‘반려동물과 공존, 청년을 잇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청년들이 반려견과의 교감과 산책, 펫티켓 등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을 배우고 청년 간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천천청소년청년센터와 인근 공원 등 수원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회기별로 ▲1회기 ‘관계를 잇다’ 반려견과의 교감 및 훈련 ▲2회기 ‘약속을 잇다’ 펫티켓 및 산책 훈련 ▲3회기 ‘건강을 잇다’ 반려견을 위한 펫푸드 만들기 ▲4회기 ‘손길을 잇다’ 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 화장품 만들기 ▲5회기 ‘마음을 잇다’ 직접 만든 아로마 화장품 판매 및 추후 기부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한 반려동물 관련 체험에 그치지 않고 ‘관계-약속-건강-손길-마음’을 주제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