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련기관 관계자와 부서별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6 을지연습’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관련기관 및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과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무계획 시행 절차 및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보안 사항과 각종 사태별 대응 대책을 세밀히 검토했다. 또한,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6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비상 대비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훈련 기간 중에는 실전에 가까운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더불어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이 진행되며,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공 대피 훈련을 통해 평택시의 위기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아울러 행정기관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한 훈련 일정 공유와 대피소 위치 안내 등 시민들
(정도일보)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에게 건강한 식사와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온전한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 지방보조금을 활용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가정의 청소년에게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선정해 8월 10일부터 8월 27일까지 약 3주간 총 21가정에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8월 13일에는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과 보호관찰위원들이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피해자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이창선 회장은 “한 끼의 식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직접 만나 안부를 묻는 시간이 피해 청소년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과 범죄예방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정도일보) 평택시의회는 1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제10대 평택시의회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학생과 교사 등 18명이 참여했으며, 최재영 의장, 이학섭 의회운영위원장, 최동윤·최두성·김래현 의원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평택시 공공형 어린이 실내놀이·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상정해 제안설명, 질의·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후 진행된 ‘의원과의 대화’에서는 의원으로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 의원이 된 계기 등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에 시의원들이 직접 답하며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영 의장은 “이번 청소년의회가 학생들이 평택의 오늘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
(정도일보) 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1일,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에서 회원들과 돌봄센터 아동들이 함께하는 ‘무드등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무드등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이 활동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춘임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무드등을 만들면서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남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2일 신장2동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은 신장2동 관내 도로변을 돌며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송문호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수 8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상대적으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생수 800개는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자치회 김정훈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중앙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취약계층 54가구를 대상으로 8월 ‘마음이 반찬이 되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매월 이어지고 있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무더운 날씨에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이웃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소불고기, 해물동그랑땡, 오이깍두기 무침 등 밑반찬을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원들과 함께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도 함께 살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반찬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북읍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평택시 청소년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참가자는 평택시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선발했다. 재단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중학교 3학년 학생 10명을 싱가포르에 파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YMCA와 협력해 현지 ‘세인트 힐다 중등학교’를 방문하고, 현지 학생들과 연결해 수업을 함께 청강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영어 수업을 통해 실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경험하는 한편, 멀라이언 파크와 도시개발청 등을 방문해 싱가포르의 역사와 문화, 도시 발전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단순 관광 중심의 해외연수가 아닌 영어 학습과 현지 학교 교류, 문화탐방을 결합한 스터디 투어 형태로 운영해 학생들이 현지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평택시의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마쓰야마시와는 학생 간 사전 연결을 통해 상호 방문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평택 학생 10명과 마쓰야마 학생 10명을 1:1 연결
(정도일보) 평택시 동삭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동삭근린공원, 동삭어린이공원 및 인근 상가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야간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기간 중 청소년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청소년 유해물질이나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음식점, 편의점, PC방 등을 방문하여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공원과 상가 비상계단, 주변 골목을 다니며 청소년 보호 야간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김상명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활동하신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사단법인 더 나눔의 후원으로 삼계탕 60개를 지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단법인 더 나눔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더 나눔에서 후원한 삼계탕 60개를 관내 어르신과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원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지현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
(정도일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태극기 나눔 및 선풍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태극기를 나누는 한편,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선풍기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는 15통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배부했으며, 관내 경로당에도 선풍기 15대를 함께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송희순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께 나라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운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나라 사랑의 상징인 태극기 나눔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배달 효(孝) 꾸러미-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와 겉절이, 절편 등을 관내 취약계층 5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찾아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관내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직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화성시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를 방문해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기아자동차 관계자의 안내와 설명을 들으며 자동차 생산 과정과 주요 제조 설비에 대해 알아보고, 기계와 사람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하나의 자동차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동차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의 직업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이날 체험한 내용과 느낀 점을 서로 나누며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직접 보고 경험한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궁금증과 소감을 이야기하며 체험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성환 위원장은 “이번 기업 탐방을
(정도일보) 평택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 평택시 서정리역사 앞에서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극기 배부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해 나라 사랑 마음을 북돋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출퇴근 및 이동을 위해 서정리역을 찾은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배부하며,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과 보관 관리 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전달하며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현장에서 태극기를 전달받은 한 시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받은 태극기를 꼭 게양하여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야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재봉 위원장은 “매년 국경일을 맞아 태극기 선양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데, 광복절의 기쁨과 의미를 기억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가정에 태극기를 거는 것”이라며 “오늘 나눈 태극기가 가정에 게양되어 나라 사랑의 마음이 가득 차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매년 뜻깊은 봉사에 앞장서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분들께
(정도일보)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내 청소년 40명과 함께 ‘반려식물로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의 집중력 향상과 창의성을 키워주는데 목적이 있는 행사로, 식물을 심는 요령과 키우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식물을 직접 심어보면서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효녀 위원장은 “이번 문화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채우고 자존감 향상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