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평택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돌입에 앞서, 과거 피해 발생 지역은 물론 침수 우려가 큰 지하차도,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역 전반을 폭넓게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위험지역 내 출입 통제 시설 정상 작동 여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상태 ▲위험 표지판 등 안전 시설물 관리실태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물의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해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난의 파괴력이 커지고 있어, 재난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시의 모든 방재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평택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해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2016년 이전에 설치되어 장기간 햇빛 노출로 탈색되거나 훼손되어 가독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낡은 건물번호판 2천320개를 정비·교체하며 주소정보의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평택시는 지난 2023년부터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연도별 교체 실적은 ▲2023년 4천779개 ▲2024년 5천24개 ▲2025년 4천984개로, 이번 사업분까지 포함해 총 1만7천107개의 번호판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해 실시될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발생하는 추가 정비 대상에 대하여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낡은 주소정보시설을 적기에 정비하는 것은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스마트한 주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해아뜰어린이집에 착한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 해아뜰어린이집은 만 0세부터 1세까지의 영아가 다닐 수 있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2025년 관리동으로 이전하면서 영아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최적화된 보육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야곱의 집 후원, 청북읍 소외계층 후원, 연탄나눔은행 기부 및 전달 등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네트워크 지역 대표 기관으로써 평택·경기도 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해아뜰어린이집 홍옥분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원아들이 영아기부터 주변과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부는 ‘아이들 손으로 참여하는 작은 기부’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기부금과 함께 해아뜰어린이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지난 21일 ‘옷장 속에 잠들어 있는 옷으로 지구를 지키는 의류 교환 활동’을 진행하며 자원 재사용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패션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의류 폐기물의 심각성 등 의류 폐기물의 증가가 환경에 끼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이후 각 가정에서 가져온 옷을 소개하고 교환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경험했다. 한 참여자는 “집에서 입지 않던 옷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옷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아이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와 생활 습관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물교환을 넘어 자원 재사용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환경 자원봉사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환경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14가족 51명)은 6~10월(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도일보)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역량 강화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회 임원진과 회원 등 6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일대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아울러 안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활동 등이 병행되어 회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성용 회장 대행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자유총연맹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단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 대상 안보 교육과 봉사활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은 논제 발제법과 독서동아리 운영법을 다루는 실전형 강의 ‘독서동아리 구성과 실습’을 오는 4월 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일~5월 2일(4월 17일 휴강)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총 4차시로 진행된다. 차시별 내용은 △오리엔테이션 및 동아리 운영 기획 △논제 발제법 △독서토론 진행법 △효율적인 동아리 운영법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독서토론 전문가 김신 강사가 진행하며, 참여자들이 수강 후 독서토론과 동아리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현재 신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강료는 20,000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후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는 독서모임이 확산되고 있다”며 “독서동아리 교육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달장애인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손목 밴드형 배회감지기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 배회나 실종이 사고 또는 인명피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실종을 방지 및 조기 발견이 가능한 안전장치가 더욱 절실하다. 이에 고양시는 2021년부터 매년 고양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에게 손목밴드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배회감지기를 지원하며, 대상은 접수일(2026년 3월 23일) 기준 고양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발달장애인이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예정된 기기(45대)의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기기는 △안심존 이탈 시 알림 △긴급 호출 △실내외 제약 없는 실시간 위치추적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심박수나 산소포화도, 활동량(걸음 수), 수면 건강상태(수면혈중 산소포화도) 등의 건강정보와 착용자의 안전을 위한 낙상감지 기능도 포함돼 있다. 특히 올해는 별도 충전이나 통신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고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하천·계곡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불법점용시설 합동점검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시는 이정화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건축,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식품·위생, 산림, 환경, 농지 분야가 참여하는 전담 조직(TF)을 확대 구성했다. 이후 복합 불법행위에 대한 통합 대응을 위해, TF 단장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점검은 고양시 중점관리지역인 북한천 하류부터 창릉천 상류 구간, 하류부까지 전반에 걸쳐 실시됐으며, 불법경작과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이번 점검 과정에서 고양창릉 공공주택사업지구에 편입된 창릉천 용두동 일원에서 대규모 불법경작지를 확인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중앙정부의 방침을 설명하고 실효성 있는 단속체계 구축을 위해 신속한 현장조치 등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시는 단순 적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천 내 불법행위의 재발 방지와 원천 차단을 위한 개선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불법점용행위에 대해 자진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이에 불응할 경우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대만 가오슝 전시센터(Kaohsiung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 ‘제3회 가오슝 시티콥(3rd Kaohsiung CityCOP)’에 공식 초청받아, 고양시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 가오슝 시가 주최힌 도시 기후행동 국제포럼으로, 세계 여러 도시와 국제기구가 참여해 기후중립 전환과 도시 회복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는 고위급 정책 플랫폼이다. 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번영하는 도시: 과학 기반 사람 중심의 기후 전환(Flourishing Cities for All: Science-based and People-centered Climate Transitions)’이다. 행사에서는 △과학·데이터 기반 기후정책을 실제 도시 정책과 실행 역량으로 전환하는 방안 △COP30 이후 도시 기후 거버넌스와 회복력 강화 전략 등을 중심으로 도시 사례 발표와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 사례 발표에서 시는 도시 녹지 확대 정책과 물순환 관리 전략을 결합한 기후적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고양시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 10기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고양유니브’는 지역 대학생이 지역 중고교생에게 학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고양시 대표 진로 사업이다. 청소년에게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대학생 멘토에게는 지역사회 공헌과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와 청소년을 잇는 가교로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올해 10기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인문·공학·사회과학·예체능 계열 등 200여 개 학과의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했다. 특히 2017년 시작된 고양유니브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과거 멘티로 참여했던 청소년이 대학 진학 후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지역 기반 교육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은 고양유니브 10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멘토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학과 멘토링의 운영 목적과 진행 방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3동은 지난 3월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후동공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해당 캠페인은 복지정보 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것으로, 접근성이 높은 관내 공원에서 운영되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현했다.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주로 긴급복지지원, 기초연금 등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으며,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등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상담을 통해 복지제도에 관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어 유익했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일산3동은‘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을 올해 3~5월, 9~10월 총 5회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봄을 맞아 가로수와 초화류 보호를 위해 설치했던 월동시설 철거 작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철거는 중앙로, 경의로, 고양대로 등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과 중앙분리대의 가로수 및 초화류 보호를 위해 설치된 염해방지거적 약 25,000m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염해방지거적은 겨울철 도로 제설 작업 과정에서 살포되는 염화칼슘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이다. 염해방지거적이 없을 경우 염화칼슘이 과도하게 토양에 축적되어 토양의 알칼리화가 진행된다. 따라서 겨울철 식물이 수분과 양분을 원활히 흡수하지 못해 생육 저하나 고사를 야기할 수 있다. 일산서구는 매년 겨울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과 중앙분리대에 왕골로 엮은 거적을 설치해 수목의 염해를 예방하고, 한파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있다. 아울러 거적 지지대로 사용한 이형철근은 철거 후 회수·재활용해 예산 절감에도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가로화단의 수목은 열악한 생육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앞으로도 가로화단 수목 관리를 철저히 해 건강한 도시녹지 환경 조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관내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기간은 오는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고양종합운동장과 일산호수공원 등 행사장 주변 9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고양시에서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을 확인하며, 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숙박업소는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객실·침구류 등의 위생관리 기준 ▲숙박요금 게시 및 요금 안정화 협조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 및 행정지도를 시행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 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한다.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건강과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체적으로 해결해 가기 위한 계획이다. 이번 조사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토대로 하여 실질적인 마을건강 복지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욕구조사는 중산2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응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우리 동 마을건강 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주민 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올해 복지사업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20일 고양컨트리클럽으로부터 라면 2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고양컨트리클럽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컨트리클럽 관계자는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