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전지(剪枝) - 최충식 봄이 되자 과일나무 가지를 자른다 지난여름 기세 좋게 웃자란 줄기며 먹기만 하며 굵어진 욕심 많은 놈을 자른다 숨통이 트이는구나 골고루 햇빛을 받으며 꽃 피고 실하게 열매 맺을 일이 선하다 어디 단호한 가위가 있어 뒤죽박죽 자라난 생각을 잘라내 줄까 툭툭 불거져 나오는 울분 같은 것도 싹둑 떼어내 불태울 수 있을까 헛것들을 솎아내는 봄이라고 희망은 늘 자정의 바탕에서 솟아나는 법 그렇게 온 누리에 눈물 나는 축복이었으면 좋겠다 ※전지(剪枝)는 흔히 가지치기라고 합니다. 식물의 겉모양을 고르게 하고 웃자람(헛자람)을 막으며, 과실나무 따위의 생산을 늘리기 위하여 곁가지를 자르고 다듬는 일이지요. 시인은 귀경생활을 통한 과수밭 가지치기를 통해 사람들 스스로가 헛된 생각이나 좋지 않은 감정들을 단호하게 잘라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사람의 희망은 잘못된 생활의 자정(自淨)과 정화(淨化)의 작용을 통해 발현된다고 표현합니다. 그러고보면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커피 기도 - 이상국 커피점에 온 모녀가 커피가 나오자 기도를 한다 나는 보던 책을 내려놓았다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기도는 길어지고 딸이 살그머니 눈을 떠 엄마를 살피고는 다시 눈을 감는다 하느님도 따뜻한 커피를 좋아하실 텐데 ※요즘같이 사는게 뒤숭숭하고 어수선한 이때 위로가 되는 시 한편 입니다. 커피 한 잔에도 감사하는 마음. 길어진 기도에도 다시 눈을 감아주는 사랑의 마음. 어지러운 세상 어지러운 마음을 모닝커피로 달래 봅니다. 내일은 대한민국 새정부가 탄생을 고하는 대통령 투표일입니다. 모닝 커피 드시고, 투표장으로 나가십시다. 어지러운 세상 바로 잡아줄 분께 투표하시자구요/박민규 독자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식사법 - 김경미 콩나물처럼 끝까지 익힌 마음일 것 쌀알빛 고요 한 톨도 흘리지 말 것 인내 속 아무 설탕의 경지 없어도 묵묵히 다 먹을 것 고통, 식빵처럼 가장자리 떼어버리지 말 것 성실의 딱 한가지 반찬만일 것 새삼 괜한 짓을 하는 건 아닌지 제명에나 못 죽는 건 아닌지 두려움과 후회들의 돌들이 우두둑 깨물리곤 해도 그깟것 마져 다 낭비해버리고픈 멸치똥 같은 날들이어도 야채처럼 유순한 눈빛을 보다 많이 섭취할 것 생의 규칙적인 좌절에도 생선처럼 미끈하게 빠져나와 한 벌의 수저처럼 몸과 마음을 가지런히 할 것 한 모금 식후 물처럼 또 한 번의 삶을 잘 넘길 것 ※세상에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습니다. 잘 사는 것은 잘 먹는 것일 겁니다. 진수성찬도 불편한 사람과 먹는다면 체하게 되고 좋은 사람과의 한 끼는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주지요. 오늘도 좋은분과 맛있는 식사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박민규 독자
[정도일보 사설] 2일 코로나 확진자수가 역대 최다인 22만여명에 달하고 사망자수 역시 세자릿수가 전망되는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는 불안한 새학기 개학이 시작됐다. 앞서 교육부는 등교 여부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학교장에게 떠넘긴 상태이다. 하지만 일선 학교에서는 정상 등교와 부분 등교, 원격수업 등의 여부를 확실하게 결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과 같은 코로나 대확산의 국면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학생들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이다. 지금처럼 최다 확진자수를 갈아치우고 있는 현실에서 개학 등교는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 교육부가 등교 결정권을 학교장에게 넘긴 만큼 교장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등교 수업을 두어달 늦추고 원격수업을 진행해 학사 일정에 차질을 빚는다고 해도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확진자수 증가에 따라 사망자수도 연일 세자릿수를 기록하게 될 전망이다. 기저질환자나 노인 등 수많은 생명이 코로나 확진으로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정부는 이 소중한 목숨에 대한 무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 청소년 등 젊은 층이 오미크론에 저항력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가족간 1차 전염의 양산을 외면해서는
[정도일보 사설] 야권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불발됐다. 27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기자회견이 공허한 메아리처럼 들린 것은 대다수 국민들이 '단일화 결렬'을 이미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령 단일화 결렬로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윤 후보가 단일화 실패의 책임을 안 후보에게 떠넘기는 모습은 오히려 중도표만 깎아먹는 행태이다. 기왕 단일화 없이 선거를 치르기로 작정을 했다면, 윤 후보측으로선 그 소신대로 남은 기간 선거운동에 매진하면 그 뿐이다. 안철수 후보는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후보 자리를 양보했지만 결과는 박근혜 후보의 벽을 넘지 못했다. 여기서 보듯 단일화가 반드시 승리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이제 윤석열 후보가 정권교체를 성사시키느냐 마느냐는 남은 선거운동에 달려있다. 왜 정권교체가 반드시 필요한지를 국민들에게 더 집중적으로 설득시켜야 한다. 남은 기간 불필요한 단일화 협상 노력이 오히려 본 선거에서 필패의 카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란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하는 것이다" -프랭클린 P 애덤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
자기 치유는 기적을 선물합니다. 사랑자체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자기자신에게 꼭 이야기 해주세요. 축하한다. 아가야!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환영한다. 나는 네가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이렇게 네가 여기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구나! 나는 네가 남자아이라서 기쁘단다. 나는 네가 여자아이라서 기쁘단다. 나는 네가 지낼 수 있도록 특별한 장소를 준비해두었단다. 네게 필요한 것은 모두 준비해 놓았지.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있단다. 네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해 줄 거야. 언제까지 나는 너를 보살펴 줄 거란다.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어.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떠나가나 버리지 않을 거야. 그런 일은 없을 거란다. 안심해도 돼. 염려하지 않아도 돼. 불안해 하지 마.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 나는 000(자기이름)을 사랑합니다. 나는 정말로 진심으로 나를 사랑합니다.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 자신과 더불어 삶을 즐기며 살겠습니다. 살면서 어떤 일을 경험할지 모르지만, 나에 대한 사랑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행복을 누릴 것이며 삶은 점점 더 좋아질 것입니다. 나는 내 앞에 펼쳐진 새롭고 신나는 모험을 나 자신과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내 삶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가겠습니다. 내 삶에 모든 사랑에 하나 된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나 자신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나는 나 자신과 사랑을 담은 대화를 자주 나눕니다. 루이스 L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중에서
선택(選擇)이란 여러가지 중에서 그중 어느 하나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은 다른 어느것을 포기 하는것을 전제로 합니다. 취업을 하려는 젊은이들과 미혼인 청춘남녀들이 많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적절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혼기가 찬 노처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사위감을 찾으러 다니시느라 3년간을 돌아 다니셨으나 아직 사위감을 선택하지 못 하였습니다. 하루는 딸이 아버님에게 점심 도시락을 싸 드리면서 "아버지 오늘은 이 도시락을 산 좋고, 물 좋은, 정자나무 아래서 드시고 오세요". 하며 아버님께 드렸습니다. 아버님은 사위감을 찾느라 이 동네 저 동네를 돌아 다니시다가 점심 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드시려니 딸이 아침에 한 얘기가 생각이 나서 산좋고, 물좋은, 정자나무 밑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3가지가 맞는 자리가 없었습니다. 산이 좋으면 정자나무가 없고, 정자나무가 있으면 흐르는 물가가 없고, 물이 흐르면 정자나무가 없고, 세가지가 맞는 장소가 없었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무릎을 탁 치며, 아하!! 웬만하면 선택해서 정해 오라는 애기구나!! 하며, 딸의 뜻을 알아 차리고, 하는 수 없이 산
복을 만드는 사람이 되자! 날씨가 다소 을씨년스러운 늦가을에 한 청년이 평소 잘 알고지내는 스님을 찾아갔습니다. 청년과 스님은 함께 산보를 하며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청년은 스님이 추워보여 웃도리 코트를 벗어 스님께 입혀 드렸습니다. 산책을 마치고 내려와 스님은 청년에게 코트를 벗어 주었습니다. 아무 말씀이 없이 그냥 코트를 벗어 주었습니다. 청년은 자기도 추웠었는데, 스님께서 마무 말씀이 없이 벗어 주셔서 스님께 물었습니다. "스님!! 그래도 고맙다는 말씀은 해 주셔야 하지 않은가요?" "이 사람아 고맙긴 내가 왜 고맙다고 해야하나? 자네가 나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아니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제가 추위를 견디며 벗어 드렸으니까 스님이 저에게 고맙다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허~~허!! 이사람아!! 복은 자네가 받게 돼있잖아? 그러니까 자네가 나한테 고맙다고 해야하지 않나? 내가 복을 받게 해 주었으니까.......말일세!" 복은 베푸는 사람이 받는 것임을 가르친 대목 입니다. 사람들 마다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베품이 없거나 흉내만 내거나 하면서 큰복이 내게 오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우주의 짜임새는 그런 사람에게 복을 주도록 되어 있지 않습
"이모가 사시는 중구 회현동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각장애인들이 모여사는 곳이다. 하지만 투표장은 주민센터 2층, 훨체어 옮기는 기계나 엘리베이터는 구비되어 있지 않다. 그 오랜 세월동안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장애인의 참정권이 보장되지 않는 이 후진성은 도대체 무엇일까?" [독자 기고/엄경(학원원장)] 시각장애인과 장애인들이 투표하게 해주세요! 우리 이모는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이며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신다. 이모는 늘 투표를 하고 싶지만 시각장애인들은 투표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는 말씀을 하셔서 나는 이모의 말씀을 듣고 너무도 안타까웠다. 첫째, 시각장애인은 혼자 투표장까지 갈 수 없다. 누군가가 데려다 주어야 하는데 돈을 주고 도우미를 구하려면 5만원에서 10만원은 수고비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의 빈곤한 형편 때문에 투표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 둘째, 도우미를 구해서 투표장에 간다 하더라도 기표소에 혼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후보자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점자(시각장애인들 글자)가 투표지에 표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도장을 어디에 찍을지조차 알수 없다. 같이 간 도우미에게 부탁한다 해도 도우미들 마음대로 찍어버리면 소용이 없다. 또 대부분의 시각
2022년 임인년을 어떻게 살아갈까? 사람들은 저마다 타고난 재주가 있고, 저마다 꿈이 있고,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하며 살아 갑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경우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고 5%정도만 성공한다고 합니다. 그 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갈길을 분명히 정하고 그길을 가고자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5%의 사람들은 95%의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가가 궁금합니다. 그들이라고 해서 다른사람들 보다 더 간절히 성공을 바라거나 자격이 있다던가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첫째, 책을 가까히 하며 산다고 합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방법을 찾고 행동으로 옮긴다는 말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책을 가지고 다니지만, 책속에 주인공이 되어 대리만족을 하며 산다 던가하는 그런책이 아닌 나플레옹 힐의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것이다' 라던가, 스테관 코베이의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이라던가 하는 책들을 가까히 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성공학책을 늘 가까히 한다고 합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분야의 책을 접하고 그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어 실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해후 - 최충식 생각지도 않게 그녀를 만났다 볼에 패인 우물에 엷은 그늘이 드리우고 간간이 기침도 하였다 무엇을 꺼내려는지 뒤척이는 가방에서 잽싸게 약봉지를 감추며 불쑥 던지는 말 ‘그리움은 결말이 없나 봐요’ 그녀에게서 늦가을 코스모스의 체취를 느끼며 ‘아픔도 결실이라는데’하고 화답하지만 더는 묻지 않고 조금 남은 햇볕이 더 따뜻하다고 가당치 않은 허튼소리를 얹고 있다 ※오늘 새벽에 페이스북 친구분들 게시물을 읽다가 문득 가슴에 촉촉히 담겨지는 시 한편을 발견했습니다. 충청의 대표 시인이신 최충식 시인님은 서정적인 일상을 시로 승화하는 능력이 멋진 분이십니다. 일상 자체가 서정적인 분의 시는 문장 자체로 하나의 그림으로 다가옵니다. 우연히 만난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가벼운 기침에도 마음이 쓰이는 인연의 소중함과 안타까움, 작은 동작 하나에도 눈길이 가는 여린 인연이 그려집니다. 조금 남은 햇볕의 온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시를 통해 인연의 소중함과 우연한 만남의 잔잔한 애틋함
굉장히 부자인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유명한 랍비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게 되었다. 먼저온 부자가 랍비의 방에 들어가 한시간 상담을 하고 나왔다. 다음으로 가난한 사람이 들어가 상담을 하는데 5분 정도에 마치고 나오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은 불만이 있어서 랍비에게 항의를 하였다. 부자인 저 사람은 한시간씩이나 상담을 봐주고 저는 단 5분만 상담을 해 준다는건 불공평한게 아니냐고 항의한 것이다. 랍비가 대답했다. 당신은 자신이 가난함을 알고 있지만, 부자인 저 사람은 마음이 가난하다는것을 모르고 있어서 그것을 알게하기 위해서 한시간이나 걸린거라고 답했다. 오해가 빚은 항의였음을 알고 가난한 사람은 랍비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부자는 자기가 가진 사람이라는것을 자랑하고 으스대고 남을 업신여기고 사는 경우들이 많지만, 정작 자기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라는것을 모르고 사는 경우들이 많다는것을 일깨운 일화다. 스스로 부족함을 아는 사람과 그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시대가 디지털화로 변화하면서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나 많다. 따라가기 어렵고 힘든 세상이다. 스스로 부족함이 무한히 느껴지는 세상이다. 우리들은 이러한 변화의
사람의 가치,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물질만능시대가 되다보니 사람의 가치를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 얼마를 버느냐에 촛점을 두는 경향이 많습니다. 또는 직함이 무엇이냐? 어떤 권력을 가졌느냐등 명예로 가치를 측정하는 경향도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를 축적하지 못했거나 많이 벌지 못하거나 명예가 없는 사람들은 그들 앞에서는 주눅이 들어 허리를 굽히곤 합니다. 그들이 가치가 높고 내가 가치가 없어서 그럴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가치있는 삶이 되는가에 스스로 물어 볼때가 많은것이며,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면서 자기를 비하 하거나 위축되는것을 많이 느낄것 입니다. 그렇다고 스스로 자기가 가치없는 존재라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의 가치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며 나 자체가 가치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개개인 모두가 가치있는 존재일 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많은 부를 이루었다고해서, 명예가 높다고해서, 그 나름대로 부와 명예를 잘못 사용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라면 그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가치없는 사람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빈깡통을 줍는 할머님
나는 000(자기이름)을 사랑합니다. 나는 정말로 진심으로 나를 사랑합니다.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 자신과 더불어 삶을 즐기며 살겠습니다. 살면서 어떤 일을 경험할지 모르지만, 나에 대한 사랑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행복을 누릴 것이며 삶은 점점 더 좋아질 것입니다. 나는 내 앞에 펼쳐진 새롭고 신나는 모험을 나 자신과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내 삶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가겠습니다. 내 삶에 모든 사랑에 하나 된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나 자신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나는 나 자신과 사랑을 담은 대화를 자주 나눕니다. 루이스 L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