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0일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 1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차단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도는 확진 된 농장에 대해 즉시 초동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며, 또한 축산관련 종사자‧차량을 통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철원 및 인접 시군(강원 화천, 경기 연천‧포천)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했다.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농장 및 역학 관련 농장·차량·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정밀검사와 청소·세척·소독 등 고강도 방역 조치를 추진 중이며, 발생농장 사육두수 4,500두에 대하여는 신속하고 안전하게 살처분 및 매몰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종사자 축산물·물품 등에 대한 환경검사를 2월 28일까지 완료해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ASF 확산 차단의 핵심은 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 실천”이라며,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와 매일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0일 오후 2시 강릉에 위치한 도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을 발표하고, 복지‧의료‧산업‧관광을 아우르는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은 반려동물 양육이 일상화된 사회 변화에 대응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국 반려 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개‧고양이)은 약 800만 마리 수준으로 추산된다. - 이 자리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강원경제진흥원, 강원관광재단, 도수의사회장, 강원대 수의과대학장, 군견훈련소 교관, 강릉 주민, 강릉동물보호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반려동물지원센터 공간 확대 필요성, 입양 이후 보호자와 유기견을 위한 교육‧관리 지원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김진태 지사는 “동물복지를 하나의 정책 아젠다로 삼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려고 한다”며, “이를 위해 각 기관과 전문가들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 반려동물지원센터의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2026 강원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 계획은 ‘강원 하이(hi) 하이(high)+2gether(투게더) 인성교육’을 핵심 전략으로, 갈등과 편견·차별을 넘어 화합과 존중, 배려를 기본 가치로 하는 인성 역량 함양과 실천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학교 인성교육의 안정화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강화 △대전환 시대 인성교육 내용 및 방법 다양화 △맞춤형 인성교육 활성화 등 4개 영역, 8개의 중점 과제를 설정해 운영한다. 학교 인성교육의 안정화를 위해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교별 인성교육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이를 통해 인성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원 인성교육 지원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한다. 대전환 시대 인성교육 내용과 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예술·체육교육, 독서·인문교육, 사회정서교육 등 주제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인
(정도일보) 고성교육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창의력과 자기 표현력을 기르고, 새학기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를 운영한다. 매월 1개 체험을 운영하는 ‘월간 솜씨’의 3월 체험은 최근 누리소통망(SNS)과 학교 현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볼꾸(볼펜 꾸미기)’ 최신 유행을 반영해 마련됐다. 가족이 함께 필통과 볼펜을 꾸며보는 공예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은 2026년 3월 7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회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2월 24일 10시부터 2월 28일 13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황언중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새 학기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성교육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도서 나눔 ‘교환 서가’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환 서가는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치됐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자신이 읽고 소장한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교환할 수 있어 한 권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는 친환경적 독서 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한 권의 책이 개인의 서가에서 사회의 독서로 확대된 개념이며, 참여 방법은 교육도서관 1층에 설치된 나눔 서가에 기증할 책을 비치하고 비치된 책에서 기증된 책 수량만큼 자율적으로 가져가면 된다. 책 기증은 제한 없이 가능하나 훼손이나 심하게 오염된 도서 등은 불가하며, 보존 가치가 있는 도서의 경우 기증 동의서를 작성 후 기증도서로 등록될 수 있다. 기증한 이용자에게는 대출 권수를 확대한다. 황언중 관장은 “자신의 책을 타인과 함께 공유하는 사업으로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의미를 찾고 지역의 독서환경 조성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화천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깊이 있는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6년 특색사업 ‘홀홀, 문장을 따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를 선정하여 도서의 한 구절, 문장을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행위로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필사 활동이다. 격월로 개방형 필사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 누구나 자유로이 필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필사 활동과 함께 주제별 관련 독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류은선 관장은 “인공지능(AI)으로 빠른 전환에 익숙한 시대에 손 글씨로 책의 문장을 천천히 적어 가며 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에 평온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6월까지 가족 단위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 드림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운영한다. ‘집으로 온(ON) 도서관’은 주제별 도서 꾸러미를 활용하여 가족 내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경제 △여가 △예술 △기술의 세계 △음식 △심리 △역사 △건강 △미디어 △안전 △지구와 환경 △더불어 사는 세상의 10개 주제로 각각 10권씩 선정된 꾸러미가 제공되며, 참가 가족들은 꾸러미를 1개월간 장기 대출할 수 있다. 이번 꾸러미는 전년도와 달리 도서와 주제 연계 활동 키트를 함께 제공하여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하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병진 관장은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통해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을 확장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누리소통망(SNS)·블로그를 활용한 홍보활동 △선정도서 기반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을 시작한 웰컴키트를 비롯해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활동 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독서가 개인의 활동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공예·체육·체험 분야 등 장애성인의 관심과 건강 증진을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 안에서’ 운영하는 △토탈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웃음레크레이션 등 9개 프로그램과 ‘문화관 밖에서’ 운영하는 △행복충전 노래교실 △건강플러스 댄스요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총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요구와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목표로 기획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3층 강사대기실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장애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정도일보)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는 월별 주제에 맞춘 도서를 전시하고, 해당 도서를 읽은 뒤 독서퀴즈에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3월 ‘새학기, 첫 장을 열다’ △4월 ‘마음도 연습이 필요해’ △5월 ‘지구를 위한 오늘의 선택’ △6월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용기’ △7월 ‘마음의 갈림길에서’ △8월 ‘처음이라서 더 좋아’ △9월 ‘다름을 만나는 순간’, ‘독서의 달’ △10월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11월 ‘오늘도 고마운 하루’로 총 10회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주제 도서를 읽고, 비치된 독서퀴즈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독서퀴즈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부터 매월 네 번째 수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는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오후 3시에 어린이자료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당첨된 어린이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유선종 관장은 “이달의 독서퀴즈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즐
(정도일보)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로컬창업센터는 2월 19일 강원대학교 보듬관에서 강원대학교 KNU 창업혁신원, 강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강릉원주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등과 함께 범부처 연계·협력 강화 및 강원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 등 범부처 창업지원 정책과 지자체 라이즈 체계, 대학의 창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강원지역 창업기업이 교육 → 사업화 → 투자 → 성장(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중심 창업지원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대학은 기술·인력·장비 등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지역 창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으며, 창업지원 역시 부처·기관별로 분절되어 창업자 입장에서 접근 경로가 복잡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번 MOU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지역–대학–유관기관 간 연계를 제도적으로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는 이번 협약을 계
(정도일보)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23일부터 3월 7일까지'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신규 프로그램 6개를 포함해 총 18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컴퓨터와 Ai 활용 기초, △스마트폰과 Ai 세상 등 Ai 관련 교육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학기에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오션 스노클 다이버 자격과정 △트렌드 음료 가이드 과정은 이번 학기에도 운영되며, 많은 수강생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개강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도일보 최명구 기자]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릉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 150명에게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50만 원을 지급한다.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3일(월)부터 3월 6일(금)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도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정도일보 최명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전년보다 116억원(42%) 증가한 39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어업인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김진태 지사는 13일 강릉 제 2도청사에서 “어촌 현장에서 기름 값 상승과 인건비 증가, 어획량 감소까지 겹치면서 이른바 3중고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도는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 외국인 어선원 숙소 조성, 노후어선 기관 교체 등 어업인 지원 3종 세트 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업인 지원 대책은 어촌 현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민생 복지, 어촌활 력 증진, 미래 먹거리 산업 등 3개 분야에 총 390억원을 투입한다. 이에 어업인 민생 복지 분야에는 전년보다 42억원을 증액한 153억원을 지원한다. 도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에 100억 원을 투입하고, 어선 노후기관 대체 산업에 3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어선원 숙소 6개소를 완료하고, 여성과 외국인 등 취약 계층 지원 사업도 확대해 어업인의 생활 안정과 근로 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어촌 활력 증진 분야에는 전년보다 66억원 증
[정도일보 최명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러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추진하는 ’26~’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된 지역축제를 제외한 14개 시군을 축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이 가운데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가 선정됐다. 강원도에서 ‘26~27 문화관광축제’로 강릉 커피축제, 평창 송어축제 , 정선 아리랑제 , 철원 한탄강얼음트레킹이 선정됐다. 이번에 강원도 우수축제로는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송이연어축제, 원주 댄싱카니발, 삼척 정월대보름제, 홍천강별빛음악맥주축제, 횡성한우축제, 화천 토마토축제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상위 3개 축제(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에 도를 대표할 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 원씩과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