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일보) 충남도는 18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민간위탁사무 수탁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위탁사무 운영 전문성과 책임성 제고, 관리 역량 및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1기 과정에는 27개 수탁기관 종사자 48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간위탁 관리·감독의 실제와 책임 △민간위탁 성과 관리와 평가 체계 △평가 결과 활용 및 환류 △성과 관리 사례 및 실습 등이다.
도 관계자는 “민간위탁사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수탁기관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위탁 관리와 성과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오는 9월 30일 수탁기관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2기 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