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구리시 수택2동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6일 수택2동복지119보장협의체와 강창구찹쌀진순대 두 기관의 이웃사랑 정기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강창구찹쌀진순대는 순대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창구찹쌀진순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한 끼 제공을 위해 레토르트 식품(순대국) 70인분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김명기 수택2동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신 강창구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수택2동복지119보장협의체 또한 많은 자원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의회는 10월 17일 14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의회 주요 현안 브리핑을 개최했다. 신동화 의장이 진행한 브리핑 내용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개최 ▲제341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개회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 상정에 관한 사항이다. 구리시의회는 구리시와 공동주최하고, 구리시주민자치협의회와 공동주관하여 오는 10월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또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341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을 개최하며 시민의 안전 및 민생과 관련된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명칭이 결정된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에 대한 설명을 하며 구리시의회 의원 일동은 매우 유감스러운 입장이며 국가지명위원회에서 결정된 명칭인 ‘고덕토평대교’에 대하여 재심의될 수 있도록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 안건을 상정하여 채택할 예정이다. 신동화 의장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세수 증대를 위하여 지난 16일 2024년 3분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정지원국장의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현년도분 체납액 1천만원 이상 부서가 참석하여 그동안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3분기까지 추진해 온 체납징수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효율적인 체납징수를 위해 각 부서의 체납자를 유형별로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징수 대책을 세워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전에는 일반회계 세외수입 체납만 다뤘던 것에서 이번에는 기타 특별회계 세외수입 체납도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그동안 시는 체납자에게 문자 발송, 전화 독려, 체납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적극 행정을 실시하고,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현장 방문, 세외수입 체납 책임 징수 담당제 실시 등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징수 활동을 해왔다. 또한 10월부터 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기간을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2024년 민족통일 통일안보 교육 및 전국대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족통일 회원 45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2024년 민족통일 전국대회 참여 후 평화통일을 주제로 한 통일안보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여 회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상복 회장은 “이번 전국대회 참여는 회원들의 자유평화 통일의지를 고양하고 전국적인 통일역량 결집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가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민족 통일 구리시협의회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민족통일 통일안보 교육과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회원들이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
(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10월 3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김천복 안전도시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구리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예정 ▲구리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 공포 ▲ 장자호수공원역 주변 보도 정비사업 ▲구리시,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구리시는 오는 10월 22일 8호선 구리역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관내 유관기관과 민간·사회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협조체계 확립과 재난 대응능력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8호선 구리역 승강장에서 흉기 난동으로 놀란 시민들이 대피 중 환승 에스컬레이터(65m)에 밀집되면서 발생한 재난사고를 가정하여 진행되며, 현장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임무를 부여하는 등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관련 유관기관 300여 명과 4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재난대응 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16일 연중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구리시 수도정비계획(변경)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리시는 별내선 개통과 GTX 통과 등 각종 교통 호재로 인한 개발 여건이 향상되고 구리토평2지구, 갈매역세권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임에 따라, 수돗물의 수요와 공급에 변화가 대두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수도의 중·장기적인 정비계획과 정수장의 기술 진단을 위해 ‘구리시 수도정비계획(변경)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을 시작하여, 과업의 진행 및 계획 등을 보고하는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구리시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철저한 수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의 원활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지원차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2017년 9월부터 구리도시공사 관리 대행으로 운영하고 있는 구리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올해 7월 1일부터 경기도 광역 이동지원센터와 통합 운영함에 따라, 기존 비 휠체어 이용자와 함께 이용했던 특별교통수단 22대를 중증 보행 장애인 및 휠체어 이용자 전용으로 운행하고 있다. 또한, 비 휠체어 이용 대상자(▲중증 보행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 ▲경증 보행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 ▲65세 이상 노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서는 특별교통수단 외 대체 수단 차량 8대를 별도로 확보, 운영하여 지원을 강화했다. 이에 이동지원차량 이용 건수가 월 2,497건(2024년 6월 기준)에서 월 3,141건(2024년 9월 기준)으로 25.8% 증가하였으며, 특별교통수단 차량 대기시간이 평균 93.3분(2024년 6월 기준)에서 평균 35.6분(2024년 9월 기준)으로 크게 단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정도일보) 구리시 수택3동행정복지센터은 16일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강창구찹쌀진순대의 ‘이웃사랑 정기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창구찹쌀진순대는 국밥 등 대중적인 식사 메뉴를 앞세운 프랜차이즈 식당 업체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즉석식품(순대국) 50인분을 매월 정기 후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대상자 건강과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강창구 강창구찹쌀진순대 대표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지역 내 취약가구들의 상황이 더욱 열악해질 것이 걱정되어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정기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영행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강창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치매환자 가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캘리그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간병으로 지친 가족들이 예쁜 문구 글쓰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행복한 집, 매일 매일 행복하기 등 행복이 들어간 예쁜 글을 따라 쓰다 보니 실제로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 든다.”라며, “이렇게 잠시나마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 시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함께 나누기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힐링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보건소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4 코스모스 축제와 연계하여 시민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한‘구리시보건소 건강증진 체험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부스 운영은 더욱 알찬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와는 국가건강검진, 암 검진 수검 독려와 체성분 측정 서비스 제공을,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는 우울·선별 검사 진행을 하는 등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했다. 더불어 ▲임신·출산 지원사업 안내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홍보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위한 혈압·혈당·콜레스테를 측정 ▲불소 사용 홍보와 치아 모형·칫솔 만들기 무료 체험 ▲건강증진 인식개선을 위한 포토 부스 운영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분들에게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여러 사업을 대대적으로 안내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유익한 건강증진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장자호수공원에서 구리시 최초로 반려동물 문화축제‘댕댕아 구리에서 놀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2024년 코스모스 축제의 연계 행사로, 2024 가치·공감 페스티벌의 반려동물 존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끌어냈다. 11일와 12일 양일간 장자호수공원 분수광장 및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진 반려동물 존 행사는 반려동물 보호자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길고양이 작가 김하연의 ‘길고양이의 삶’ 토크쇼와 출품작 전시는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했다. 또한, 강성호 교수, 최경선 박사와 함께 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생활’에 대한 토크쇼를 통해서는 도시 생활에서 반려동물과의 조화로운 관계 유지에 대한 방법도 같이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더불어 ▲동물사랑 사진 전시회 ▲유기 동물 입양 홍보관 운영 ▲반려견 무료 건강 상담 ▲위생 미용 ▲문제 행동 상담 ▲펫 푸드 만들기 체험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동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복지플래너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복지플래너란 평소 복지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748명과 8개 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125명으로, 평소 지역 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과 행정서비스 연계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1, 2부로 나누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역할과 공감 소통법 등 위기가구 발굴 현장에서의 수행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 강의는 오영식 강사(현 움트다 대표)의 진행으로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이라는 주제로, 고립가구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위기이웃 발굴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고, 2부 강의에서는 행복소통전문가 박상화 강사(현 대한펀리더십협회장)를 초빙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공감 소통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9월부터 관내 8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협의체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복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한 '제18회 구리시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배움 그 이상 즐기고 나누는 평생 학습, 학습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구리시 평생학습 동아리와 관계자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실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면서 구리시 평생학습의 성장과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울러 현장에서 평생교육 진흥에 열정적으로 헌신한 올해의 평생학습대상을 선정한바, 개인 부문에서는 도비 지원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사업(갈매동주민자치회)과 직업체험 프로그램(바리스타)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설미란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홍보·체험 부스 운영의 기관·단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은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구리시지회’가, 우수상은 ‘한국전래놀이보존회 구리지부’가 수상하였으며, 홍보·체험 부스 운영의 학습 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은 ‘미래환경을 생각하는 모임’이, 우수상은 ‘전래놀이연구회 검정고무신’이 수상하였다. 공연·경연대회에서의 최우수상은 ‘동구동주민자치센터 어린이방
(정도일보)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18회 구리시 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하여, 수련관 내 운영 중인 강좌와 행사를 알리는 홍보 부스와 각종 프로그램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은‘나만의 스탠드 만들기’,‘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총 7가지 프로그램을 일자별로 순회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냈으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원데이클래스의 주제인 환경보호와 관련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여 환경보호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청소년수련관에서 현재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향후 예정된 활동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 정말 유익했다.”라며, “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꼭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평생학습축제에 청소년수련관이 주체적으로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침으로써 구리시민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에서 진행하는 축제를 통해 타 기관,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도일보) 구리시 수택1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15일 관내 나눔 모임 ‘착한사람’으로부터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라면 100상자는 수택1동 주민들의 나눔 모임 단체 ‘착한사람’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후원한 것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착한사람’ 박수근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약소하나마 후원금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여 나눔의 의미를 주변에 널리 전파하고 싶다.”라고 후원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을 적극 실천하시는 ‘착한 사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취약가구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생활고로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식품 등 다양한 이웃돕기 물품을 매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수택1동 만들기’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