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양평군은 제62회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양평도서관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 강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마술 공연 ‘공룡이 살아있다 매직월드’와 자개 및 조각 스티커를 활용한 ‘자개함 꾸미기·썬캐쳐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시를 통해 사랑의 속성을 이해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를 읽는 일에 대하여’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인생을 탐구하는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에피쿠로스 철학을 바탕으로 삶의 통찰을 나누는 ‘에피쿠로스 철학으로 만나는 지혜’ 등 인문학 특강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도서관 야외 테라스에서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 ‘물빛서재_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밤’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고, 연체자의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정도일보)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와 함께하는 청렴교육 및 청렴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겸한 청렴선포식 △사례와 퀴즈를 통해 배우는 3대 부패방지 법령 청렴특강 △전문 클래식 중창단 및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청렴선포식은 공직자 대표 2인의 청렴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반부패 개선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양평군의 청렴 의지를 담은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종배 공무원노조 양평군지부장, 직원대표(박세영, 박정연)가 함께 장붓을 들고 마무리 점을 찍으며 선포식을 마쳤다. 이어 김제훈 청렴 전문강사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의 핵심 내용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로 구성된 미니 청렴골든벨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청렴을 주제로 한 팝페라 및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2동은 1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청렴 OX 퀴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주요 공직 윤리 법령을 흥미로운 퀴즈 형식으로 접근하여 일상 속 청렴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령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세종대왕, 황희 정승 등 역사적 위인들의 청렴 일화와 안성시 지역 상식 등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이 다루어져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발 던지기 패자부활전 등 화합을 위한 즐거운 경쟁 끝에 아양3통 박선영 통장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진실만을 가려낸 청렴의 달인임을 상징하는 ‘청렴 마스터’ 상장이 수여됐다. 남선우 안성2동장은 “지역 사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리더분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를 나누고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조성하여 더욱 신뢰받고 도약하는 안성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16일 오후, 안성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윤 안성1동장을 비롯해 안성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캠페인을 주관한 박종윤 안성1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삼죽면 소재 삼죽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9일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과 인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죽초등학교 김도천 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의식 하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정도일보) 삼죽면은 오는 3월 19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 둘레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죽면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죽농협 주차장에 집결한 후 덕산호수 둘레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덕산호수 둘레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정도일보)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안성시 어르신 문화체육이음터’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교육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역 내 문화·체육 시설과 연계한 ‘청춘노리터(청춘처럼 함께 즐기는 놀이터)’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도예공방 기린(대표 김지혜)’과 협력해 흙과 불을 활용한 도자기 제작 체험을 진행하며, ▲체육 분야는 ‘청룡종합체육관(관장 이진규)’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태권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체육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
(정도일보)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과 올바른 의사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토론(디베이트)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토론에 관심 있는 14세~24세 청소년 16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이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동아리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4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정기적인 토론 활동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디베이트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청소년 토론대회 참가 등 실전 중심의 활동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토론은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특정 주제에 대해 규칙에 따라 찬반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청소년기 필수 역량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와 함께 서운면 일원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과제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시 임원 및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감자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6~7월경 수확할 감자는 판매를 거쳐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정재영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장은 “과제포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수익금 기부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선도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는 13개 읍·면·동회와 시연합회 등 약 6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다. 안성 지역 내 선도 농업기술 확산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도일보) 안성시는 지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월례회의에서 안성 돼지고기를 활용한 ‘뒷다리살 연화육’ 응용 메뉴 설명회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선진이 공동 개발한 이번 로컬푸드(뒷다리살 연화육)는 직접 개발한 무첨가 연화제에 안성산 돼지고기를 숙성시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돼지 뒷다리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은 부위지만, 조리법에 따라 질기거나 퍽퍽해질 수 있어 소비자의 선호도가 낮은 편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 기관은 천연 소재를 사용해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구현한 연화육 제품을 개발해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연화육을 활용한 ▲미니 한돈버거 ▲한돈 토마토 파스타 ▲한돈 찹스테이크 ▲한돈 포크플로스 야채죽 등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시식에 참여한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제품의 맛과 식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조리 방법과 가격, 구입처 등을 문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향후 실제 급식 현장에 유통될 수 있도록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연화육 활용 메뉴를 어린
(정도일보) 안성시는 각종 조세, 부담금 등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 확보를 위하여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 결과에 대해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이다. 상담신청은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현장방문을 원할 경우 방문 일정을 협의하여 토지소유자와 감정평가사, 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대면상담을 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점검이다. 노후화된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총 4만 9천여 개의 시설물이다. 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별해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인프라”라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보건소는 ‘안성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시민 체력 측정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3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1층 공유오피스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체력 측정뿐만 아니라 심뇌혈관 질환 예방, 신체활동, 금연, 구강 관리 등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은 1인당 약 30분이 소요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 또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상세 측정 절차는 ▲혈압 체크 ▲체격 검사(신장, 체중, 체성분 분석) ▲근력 측정 ▲심폐지구력(65세 이상은 협응력) 측정 순이며, 측정 후에는 결과지 제공과 함께 1:1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단,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혈압이 고혈압 기준(수축기 160mmHg 또는 이완기 100mmHg 이상)을 초과할 경우 참여
(정도일보) 안성시는 3월 19일 오후 1시 한경국립대학교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교육생 및 유관기관 관계자 포함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은 배움과 교류의 열기로 가득했다. 행사는 교육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으로 시작됐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특히 공연을 통해 교육생 간 소통이 이루어지며 캠퍼스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상반기 정규과정은 입문강연을 포함하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찬품조리 전문가 ▲인생 이모작 아카데미 ▲생성형 AI활용 기초 마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용곤 부총장은“행복캠퍼스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와 활력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창희 평생교육원장(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중장년 세대가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