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배영준 수원시의원 예비후보(팔달구(수원병) 인계,우만1.2동,지동,행궁동)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6.3 지방선거 열기가 뜨겁다. 모두들 초선 혹은 재선의 꿈을 꾸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의회 시의원으로 출마하는 배영준 후보도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뜨겁게 사용하고 있다. 시의원 등의 기초의원은 시민들의 삶과 시정 현안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치인이다. 지역 주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는 시의원 모습을 그려보며 배영준 예비후보의 선전을 응원한다. '듣고 묻고 늘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자신의 출사표 처럼 SNS에 글을 남겼다. 다음은 '듣고, 묻고, 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는 그의 출마의 변이다. 더불어 그의 바람처럼 지동 모든 곳에 도시가스가 들어서기를 소망해 본다. <보일러 기름값으로 월 200만원을 내는 학부모가 사라지도록> 지동은 제게 단순한 동네가 아닙니다. 제 마음이 머무는 곳입니다. 지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3년을 보내며, 교실 안팎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표정, 학부모들의 말씀, 교육청과 수원시, 팔달구를 오가는 행정의 과정까지 서류로는 보이지 않는 현장을 직접 마주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